입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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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입체 교차가 실시되는 곳에서의 선로 분기 모양.
유로스타의 입체 교차형 삼각선. 유로스타는 이곳을 시속 300km로 통과한다.

입체 교차철도의 분기, 통행 방식의 변화 등으로 인한 통행 변환 등의 요인으로 인해 철도를 교차시킬 때, 다른 열차와의 교행이나 충돌 사고를 피하기 위해 입체적으로 철도를 건설하는 일이다. 보통 평행 교차로는 통행의 과부하가 생길 수 있을 때 많이 실시한다. 하지만 입체 교차가 아닌 타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는데, 회기역의 경우, 용산-성북역|성북간 운행체제에서 열차의 속도가 늦춰진다는 이유로 입체교차가 아닌 수도권 전철 중앙선으로의 변환으로 일단락 되었다. 또한, 입체교차는 단순한 단선철도보다는 복선철도에서 많이 실시하는 편이다.

입체교차를 실시하는 경우[편집]

다른 방식으로 실시하는 경우[편집]

통행량이 많은 철도노선의 분기시(예:경부선호남선의 분기, 또는 충북선태백선, 중앙선) 조차장에서 (예:대전조차장역, 제천조차장역)에서 다른 방법으로 분기한다.

주요 용도[편집]

  1. 양 방향으로 수요가 많은 분기형 복선 철도의 노선 교차 시
  2. 노선 방향이 다른 두 노선의 직결 (4호선과 과천선의 경우)
  3. 방향별 복복선 노선과 선로별 복복선 노선의 배열 교환 시
  4. 수요가 많은 두 별도 노선의 교차 배열을 피할 수 없는 경우

입체 교차가 발생하는 곳의 예시[편집]

이 목록에서 단순히 하나의 노선이 다른 노선 위나 아래로 지나가거나, 두개의 노선 사이에 삼각선을 두어 연결하는 경우는 제외되어 있다.

대한민국[편집]

일본[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