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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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문화어: 입쓰리)은 80%[1] 가량의 산모가 겪는 임신 초기증상으로서, 통상 임신 5~7주에 시작되어 14~16주에 끝나나, 일부 산모의 경우 입덧을 임신 기간 내내 겪기도 한다. 입덧이 시작되면 메스꺼움과 구역질, 식욕부진, 구토 등이 나타난다. 임신오조(姙娠惡阻, hyperemesis gravidarum)로 인한 입원치료가 필요한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입덧은 하루 종일 있으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공복으로 인한 저혈당으로 증상이 심하기 때문에 영어로는 Morning sickness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