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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던스(impedance) 또는 온저항은 교류회로의 전압과 전류의 비다. 국제단위계에서 단위는 옴이다. 계산을 간략화하기 위해 복소수표시되는 일이 잦다. 직류회로의 전기저항과는 달리 고임피던스가 꼭 저임피던스보다 저항이 크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서로 다른 두 회로를 연결할 때는 각 회로의 임피던스를 같게 해주는 것이 원칙이다.
이하에서는
: 허수단위,
: 교류의 각진동수로 놓는다.
저항이라고 한다. 전기 저항을
, 전기 저항에 의한 임피던스를
로 놓으면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한다.

유도 리액턴스라고 한다. 인덕턴스를
, 인덕턴스에 의한 임피던스를
으로 놓으면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한다.

용량 리액턴스라고 한다. 전기용량을
, 전기용량에 의한 리액턴스를
으로 놓으면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한다.

RLC 직렬회로에 있어서 총 임피던스를
, 리액턴스를
, 가해준 전압의 복소수 표시를
, 실효치를
, 흘려주는 전류의 복소수표시를
, 실효치를
라고 놓으면 다음과 같은 식들이 성립한다.





또한, 전압에서 전류의 위상차
는 다음 식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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