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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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林東賢

런던올림픽에서의 임동현
출생 1986년 5월 12일(1986-05-12) (27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한국체육대학교
직업 양궁 선수
소속 청주시청
종교 불교 [1]
웹사이트 임동현 미니홈피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양궁
올림픽
2004 아테네 단체전
2008 베이징 단체전
2012 런던 단체전
세계 선수권대회
2007 라이프치히 개인전
2011 토리노 단체전
2011 토리노 혼성
아시안 게임
2006 도하 개인전
2006 도하 단체전

임동현(林東賢, 1986년 5월 12일 ~ )은 대한민국양궁 선수이다. 현재 한국체육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아시안 게임에 처음으로 참가해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 양궁 유망주로 주목 받아 왔다. 그 후 아테네 올림픽부터 국가대표로 참가해서 꾸준히 금메달을 획득 하는 등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양궁 선수로 자리잡고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박경모, 이창환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그러나 개인전에서는 16강에서 미국의 빅터 운덜에게 패해 탈락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예선전에서 72발을 쏴서 699점(만점이 720점임을 감안)이라는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였다. 아직 올림픽 개인전 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언제든 획득은 가능해 보인다. 임동현의 시력은 0.1로 아주 안좋게 알려져 있으나, 활을 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한다.

주석[편집]

  1. 삼천배하고, 금메달도 따고~ [1], 법보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