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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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ISBN NA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프랑스어: À la recherche du temps perdu) 는 마르셀 프루스트1913년부터 1927년까지 쓴 일곱 권의 장편 소설이다. 작품의 길이와 '마들렌의 에피소드'로 유명한 '비자발적인 기억'으로 잘 알려져 있다.

등장인물[편집]

화자의 집안
  • 화자: 감수성이 풍부한 작가 지망생
  • 프랑수아즈: 충직하고 고집 센 하녀
스완네
  • 샤를 스완: 화자의 가족과 친구 사이. 드레퓌스 사건에 대한 그의 정치적 견해와 오데트와의 결혼으로 인해 상류 사회로부터 따돌림당한다.
  • 오데트 드 크레시: 파리의 고급 매춘부. 스완 부인.
  • 질베르트 스완: 스완과 오데트의 딸.
예술가
  • 베르고트: 화자가 어린 시절부터 존경해온 유명한 작가

읽어 보기[편집]

《타임스》, 《르 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프루스트 이후 모든 소설의 출발점

“20세기 소설의 혁명”,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이라고 일컬어지는 걸작. 기존 소설의 틀을 벗어던지고, 의식의 흐름을 좇는 독특한 서술 방식을 통해 집요할 정도로 정밀하게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담아낸 기념비적인 작품. 현대 문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20세기 최고, 최대의 소설.

한국어판
 ㄴ전11권(2014. 4월 현재 4권 출간)
한국어판 만화책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열화당, 1999~2007)
관련된 책들
  • 《Figures III》, Gerard Genette, Paris: Seuil,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