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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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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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NA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프랑스어: À la recherche du temps perdu) 는 마르셀 프루스트가 1913년부터 1927년까지 쓴 일곱 권의 장편 소설이다. 작품의 길이와 '마들렌의 에피소드'로 유명한 '비자발적인 기억'으로 잘 알려져 있다.
등장인물 [편집]
- 화자의 집안
- 화자: 감수성이 풍부한 작가 지망생
- 프랑수아즈: 충직하고 고집 센 하녀
- 스완네
- 샤를 스완: 화자의 가족과 친구 사이. 드레퓌스 사건에 대한 그의 정치적 견해와 오데트와의 결혼으로 인해 상류 사회로부터 따돌림당한다.
- 오데트 드 크레시: 파리의 고급 매춘부. 스완 부인.
- 질베르트 스완: 스완과 오데트의 딸.
- 예술가
- 베르고트: 화자가 어린 시절부터 존경해온 유명한 작가
읽어 보기 [편집]
- 한국어판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국일미디어 ISBN 89-7425-180-9
- 한국어판 만화책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열화당, 1999~2007)
- 관련된 책들
-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알랭 드 보통, ISBN 89-8498-442-6
- 《Figures III》, Gerard Genette, Paris: Seuil,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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