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자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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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함기. 욱일기로 불린다.

해상자위대(일본어: 海上自衛隊 (かいじょうじえいたい), Japan Maritime Self-Defense Force, JMSDF)는 일본이 1954년 일본의 치안유지를 위해 창설한 조직으로 1947년 시행된 일본국 헌법에는 국가간의 교전권(交戰權) 포기와 어떠한 전력도 가지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엄밀한 의미에서 자위대는 군대가 아니어야 한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일본국 헌법의 정신과는 배치되는 형태로 1950년대 이후 계속해서 자위대의 전력을 확충하고, 1990년대부터는 자위대의 해외파병과 집단자위권 행사 등의 명목으로 헌법을 바꾸면서까지 명실상부한 일본의 군대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검토해 왔다.

육상자위대·해상자위대·항공자위대로 나뉘는데, 모두 지원제이며, 편제는 하사관과 장교로 구성되어 있다. 해상자위대의 규모는 병력 약 46,000여명이며, 2척의 헬기항모, 10척의 구축함, 39척의 호위함 그리고 18척의 잠수함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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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의 주요 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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