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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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저장소)
주소 http://www.ilbe.com/
사이트 종류 인터넷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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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유비에이치 주식회사
시작일 2010년
현재 상태 운영 중

일베저장소(일간베스트 저장소), 약칭 일베대한민국우익 성향의 유머 풍자사이트이자 인터넷 커뮤니티이다. 때로는 극우성향이라는 시각이 있으며 민주화 운동권 진보 세력 및 페미니즘에 대한 맹비난, 전라도 지역에 대한 비하 및 조롱,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희화화 등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본래는 2009년 10월 디시인사이드에서 추천을 많이 받던 글을 따로 모아 일간베스트라 하던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2010년 디시인사이드의 회원인 모에명수가 따로 서버를 개설함으로서 정식 사이트로 독립하였다.

역사[편집]

2009년 10월 당시의 구 일베저장소는 디시인사이드의 회원들이 디시인사이드의 일간베스트 게시물들을 선별하여 따로 모아두는 곳이었다.[1] 당시 디시인사이드의 유명 갤러리, 코미디 갤러리 유저이자 초창기 일베 운영자였던 '모에명수'는 직접 사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세웠다. 그러나 얼마 안있어 모에명수가 구 일베사이트의 문을 잠시 닫았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국내 야구 LG 트윈스 갤러리 회원인 '쥐빠는SAD해 (통칭 새드, SAD)'라는 유저가 2010년 새로운 일베저장소를 만들었다. 그는 2010년 11월까지 운영하다가 개인적인 어려움으로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운영자 자리를 떠나게 되면서 당시 사이트내에서 활동이 많았던 유저 '부처'와 '새침부끄'(통칭 새부)에게 사이트 운영권한을 넘긴다. 그러나 군입대를 준비하던 '부처'가 스스로 후보에서 물러나고 일반 운영자로 남으면서 '새부'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운영권을 넘겨받게 되었다. 새로운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책임자인 '새부'는 '모니터링', '기술지원', '건의 게시판 담당' 등 여러명의 운영진을 초빙하고 지금의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만들었다[2] 2013년 구 일베저장소를 만든 사람은 현재의 일베저장소에 대해 서버 증설 등 개편 작업으로 문을 잠시 닫은 사이 이름과 홈페이지의 구성 형식과 배열까지 그대로 복제했다고 고소했으나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다. [3]

2010년 일베와 같이 디시인사이드의 인기게시글을 게시하던 경쟁 사이트 4camel이 폐쇄되어 4camel의 사용자가 일베로 몰리면서 사이트의 규모가 급격하게 확장되었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측에서 자사의 인기글의 무단 게시를 금지하면서 더이상 디시인사이드의 기생 사이트가 아닌 자체 컨텐츠를 생산하는 독립적인 사이트가 되었다.

2012년 까지는 다소 우익적인 성향을 띄는 유머사이트 정도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2012년 대선을 거치면서 상대적으로 이전보다 강한 정치색을 띄고 있다.

규모[편집]

현재 일간베스트의 회원은 중복회원을 감안 하고서도 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크게 활동의 제약을 받지 않는 사이트의 특성상 실제 사용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동시접속자는 평일 낮 기준으로 평균 2만 3000명 정도이며, 가장 사용자가 적은 늦은 새벽 시간대에도 만명정도의 동시접속자 수를 유지하고 있다. 운영진은 이 동시접속자 수의 집계에는 모바일 이용자는 제외되었다고 밝혔다.

구조[편집]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를 표방하는 일간베스트 저장소는 여러 분야별로 게시판을 나누고 있지만, 실제 운영은 '짤방 게시판'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짤방 게시판'은 기본적으로 유머글을 주제로 삼는 게시판 이지만, 실제로는 게시물의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이용자는 어떤 주제의 글이라도 게시할 수 있다. 짤방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은 일정 수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인기게시판에 자동으로 게재되며, 더 나아가 추천수가 33을 넘어갈 경우 '일간베스트 게시판'에 자동으로 이동되는데, 이것이 바로 '일베'이다. '일베'내에서도 추천 수가 1000을 넘으면 그 게시글이 굵은색으로 표시되며 일베 내의 인기게시글에 올라간다. 회원들은 이것을 "천베"라고 표현한다.

때문에 '일베'에는 각종 유머, 정치, 시사, 경제, 문화, 예술 등 주제에 상관없이 다채로운 글들이 게시되고 있고, 당 게시글의 조회수는 기본적으로 3만 회가 넘어가며, '일간베스트저장소'의 여론 형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다.

성향[편집]

일베저장소는 자칭 '보수의 놀이터'로 일컬어지며, 우익 성향의 사용자가 주류를 이룬다. [4] 2012년 10월 4일엔 전방 GOP에서 일어난 총기 오발사고를 수면 위로 띄우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했다. [5] 정치평론가 진중권과 변희재[6]가 이른바 '사망유희'로 불리는 토론을 개최하자 우익성향의 일베유저들은 변희재를 지지하였다. [7]

정치평론가 김민하는 한겨레21에서, 일베저장소의 특징으로 민주·평화·개혁세력에 대한 혐오, 지역 감정, 여성 혐오 그리고 진지한 것에 대한 냉소가 있다고 표했다. [8] 뉴데일리는 일베저장소를 '대한민국 커뮤니티 사이트 중에서도 애국적 시각이 강한 곳'으로 유명하다고 표했다.[9]

일베저장소 운영자 새부는 공지사항에 일베를 "유머 위주의 커뮤니티"라 소개하며 "정치적 성향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적었다.[10] 하지만 실질적으로 일베의 정치 스펙트럼은 주로 우익과 [4] 극우로 분류된다.[11][12] [13]

문화[편집]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접하길 원하며 찾아다닌다. 일베저장소에서는 기존의 허례허식을 신경쓰지 않는 직설적인 대화, 희화화가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게시물을 보며 기존의 상식이 파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경험에서 유저들이 재미를 느끼게 되고 일베저장소를 계속 찾는 것이라고 본다.[1][14]
 
— 새침부끄

디시인사이드의 계승[편집]

일베를 분석함에 있어서 그 태성적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디시인사이드를 배제할 수는 없다. 일베의 전반적인 코드는 대부분 과거 디시인사이드에서 물려받았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사이트의 탄생 자체가 디시인사이드의 게시글을 저장하는 사이트로부터 출발했으며 설립자, 운영자, 초기 사용자들 모두가 디시인사이드의 헤비 유저였다. 사이트의 기본 구조 역시 디시인사이드의 형식을 기초로 만들어 졌으며, 사이트의 운영 정책도 디시인사이드 활동의 경험에서 기인한 것이 많다.[15]

일베의 문화코드는 코갤(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스갤(스타크래프트 갤러리)-와갤(와우 갤러리)-야갤(야구 갤러리)로 이어지는 디시인사이드의 주류 문화코드를 계승하고 있으며, 직접적으로는 야구 갤러리의 계승자임을 자처한다. 야구 갤러리가 2009년 이후로 강하게 반 전라도, 우익성향을 띄게 되는 시기에 일베가 만들어 진걸 본다면 일베의 정치 성향 역시 야구 갤러리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화코드는 선정적일 정도의 무제한적인 욕설과 조롱이 대표적인데, 모든 대상에 대해 '매우' 시니컬한 것이 특징이며 특정 인물이나 단체,사상이 옹호받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때문에 '똥송', '센송'으로 대표되는 가학적이고 자기 비하적인 유머도 흔쾌히 수용된다. 이런 성향은 더 나아가 인명사고의 유가족이나 사망자에 대한 패륜적인 조롱까지도 매우 우호적으로 받아들인다. 이런 조롱은 특정 대상이 사회적으로 칭송을 받을 수록 반대급부적으로 더욱 강해진다.

하지만 일베는 디시인사이드에 비해 냉소적인 면에서 한결 대중적인 스탠스를 취하는데, 이것은 2012년 이후로 이용자들이 급격히 늘어난 것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일베에서는 애국심에 손상을 줄 정도의 대한민국에 대한 조롱은 수용되지 못하며, 경상도, 박정희, 이승만, 이명박에 대한 조롱 역시 용인되지 않는 분위기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조롱 역시 배제되는 분위기였으나, 2015년 이후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조롱과 비난 역시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주간경향의 전경우 기자는 "일베의 소통방식은 사회가 금기시하는 삼류 문화다. 삼류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면 '특이하다'는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면 된다"고 표했다.[16] 일베는 하위문화적인 성격을 띤다.[17]

정치적 성향[편집]

일베의 운영진은 공식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일베는 기본적으로 '보수우익'을 표방한다. 이는 일베가 만들어질 당시의 디시인사이드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추정되는데, 당시의 디시인사이드는 야구 갤러리를 대표로 '반 전라도'의 여론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이 '반 전라도'여론의 기원에 대해서는 추측이 난무하는데, 2008년의 이호성 선수의 세모녀 살인사건과 2009년의 기아의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에 이런 정서가 팽배해진 것을 보면 두 사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일베가 만들어질 당시의 야구갤러리 등의 이용자의 상당수가 반 전라도의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경상도민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들이 일베에 유입되면서 보수적인 정치적 성향이 정립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통계적으로 일베의 사용자 수를 보면 경상도에서의 접속자 수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베 내부적으로는 경상도에 대한 비하는 용인되지 않는 분위기다.

결국 일베의 정치적 성향은 학습에 의한 것이라기 보다는 지역적 정치성향에 기인한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역시 대북관에 있서도 일베는 강력한 반북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보수가 일반적으로 대북관에서 강경한 입장을 취한다는 것도 한 요인이 될 수 있지만 이와 더불어 군복무 시절 천안함 사태, 연평도 포격사태, 김정일 사망 등의 사건을 겪으며 이전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반북 성향을 보이고 있는 현재의 20대 중후반의 남성층이 일베 여론의 주도층을 형성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표현의 자유[편집]

일베는 '법의 테두리를 넘지 않는 한에서 최대한의 표현의 자유'를 표방한다. 때문에 사이트는 완벽한 익명성이 보장되며, 회원가입 시에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런 전제 분위기에서 사이트 이용자들간의 반말 사용이 보편화 되었으며, 욕설에 있어서도 자유롭다. 이용자 간의 평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이트의 특정 이용자가 권위를 가지는 것을 강하게 지양하며 운영진들과도 욕설을 주고받는다. 각자가 고유의 닉네임을 가지지만, 서로를 지칭할 때는 게이(게시판 이용자의 줄임말)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특정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유명세를 떨치게 되면 닉네임을 변경할 것을 요구받는다. 특정 집단이 일베의 여론을 장악하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에 '친목질 금지'라는 이름으로 사이트 내부에서 하위 집단이 형성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 때문에 어떤 대상에 대해서도 조롱과 비하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논란이 되는 대부분의 사건들의 원인이 된다.

팩트 중시[편집]

일베는 어떤 주장이나 사실을 적시할 때 이를 뒷받침 하는 근거나 인증을 요구한다. 만약 누군가 근거없는 선동적 주장을 할 경우엔 다른 유저가 주장의 허위를 밝히는 '저격글'을 게시함으로써 다른 유저들로 하여금 해당 글에 대한 '민주화'(비추천)를 유도한다. 이러한 팩트 중시의 문화는 2008 광우병 사태 이후로 진보세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반영 된 것으로서, 근거없는 선동과 감정적 호소에 부화뇌동 하는 진보세력과는 달리 보수세력의 판단은 사실에 기반한 이성적인 사고에 기반하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규모의 신규 유입인원이 증가한 2012년 이후로는 이런 경향이 점점 약해지는 추세이다.

여성 혐오[편집]

일베는 사이트 운영 초기부터 여성 유제를 배제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데, 이는 다수의 일베 이용자가 과거 디시인사이드에서 소수의 여성 이용자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어(이것을 '네임드named화 되다'라고 표현한다.)추종 세력과 함께 사이트의 여론을 장악하는 사례를 집단적으로 경험했기 때문이다. 일베는 여성이용자들의 활동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여성 이용자들은 본인이 여성임을 드러내선 안된다.

이런 사이트의 정책때문에 일베는 강하게 마초성향을 띄고 있으며, 초기부터 여성에 대한 비판이 자유로운 문화를 형성하였다. 2012년 까지만 해도 일베의 사용자들은 이런 성향이 '여성들에 대한 정당한 사회적 비판'일 뿐이며, '여성 자체에 대한 혐오는 아님'을 주장하였다. 실제로도 근거가 없거나, 표현의 도를 넘는 여성혐오글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표현의 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사이트의 성향과 맞물리면서 여성에 대한 선정적이고 극단적인 비난글이 여론을 장악했다. 현재는 일베 내부에서도 본인들의 '여성 혐오'성향을 부인하지 않는다.[18]

특정지역 비하[편집]

전라도에서 발생한 범죄사건을 들추는 글을 올리며 전라도민을 '홍어'또는 '전라디언' 등 으로 칭해 지역감정을 심각하게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19] 또한, 각종 사건사고나 화제의 주인공이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유로 '까보전' ('까고보니 전라도'의 약자), '알보칠' ('알고보니 7시'의 약자), 등으로 조롱하는 경우가 적잖이 있다. 시사저널은 일베가 공지사항으로 '모욕적 고소 대상이 될 만한 글'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지만, 2013년 3월 7일 기준으로 일베에서 '전라디언', '홍어', '슨상님', '네다홍' 등 지역감정 요소가 다분히 있는 검색어로 검색되는 게시글이 11,592개이고 댓글은 83만개 이상이었다고 보도했다.[20]

인터넷 상 논란[편집]

민주화[편집]

일베에서는 민주화를 '일베로'라는 추천의 의미를 가진 단어와 상반되는 비추천의 의미로 쓴다. 이 단어의 유래는 2008년으로 광우병 파동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은 지나치게 과장되었으며, 광우병 잠복기 5년 후인 2013년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95%이상이 이명박 대통령으로 인해 모두 광우병에 걸릴것이라는 좌익 인사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던 우익성향 블로그를 반정부성향 네티즌들이 '민주화'라는 명목으로 각종 악플을 달며 공격해 끝내 블로그를 폐쇄시켜버리는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나 좌익세력이 대한민국 멸망의 날로 규정한 2013년이 지나도 광우병 사망자는 커녕 발병자조차 나타나지 않자, 이 사건은 우익 인사들을 중심으로 재조명 받기 시작하는데, 이때부터 '민주화'는 본인들의 뜻에 맞지 않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그 대상을 공격한 뒤, 자신들의 행위를 '민주화'로 포장하는 진보세력에 대한 조롱의 의미를 띄게 되었다. 보다 직접적으로는 2011년 경, 디시인사이드의 한 게시글에서 한 보수적인 성향의 인터넷 유저가 쓴 글이 진보적인 네티즌들에게 단채로 매도당하는 모습을 찍은 스크린샷이 '나 민주화 당했엉ㅜㅠ'이라는 제목하에 게시된 것이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부터이다.

한편 일부로부터 '민주화'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사용은 21세기 민주사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질이 없는 행동이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이에 대해 일간베스트 측은 "과거 경찰차를 때려부숴도 '민주화'라고 불렀던 일부 좌익인사들에 대해서는 비판을 가하지 않으면서, 단지 그를 조롱하는 의미로써 '민주화'라는 단어를 쓰는 일베저장소에 대해서만 비판을 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라고 항변한다. 이 단어는 '싫어요'표현으로 사용되고 있다.[21]

학력인증 대란[편집]

진보계열에서 일베의 이용자들은 '사회적 루저들'이며 일베의 성향은 열등감과 패배감에 기인한다는 비판을 하자, 일베 회원의 몇몇은 SKY 학력, 직업을 공개하는 '학력 인증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22] [19][17]

5.18 민주화 운동 부정[편집]

일베 저장소는 소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주장의 진원지로 꼽힌다.[11][23][24] 일베의 대다수 사용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25][26][27]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광주폭동'이라고 부르거나 '광주 사태'로 한단계 낮춰 부르며 그 당시 희생자들의 사진을 보고 '홍어'라 비하하였다. 반대로 전두환 전 대통령은 '광주를 땅크로 진압했다'는 뜻으로 '전땅크'라 부르기도 한다.[12][17] 일부에서는 조갑제의 의견대로 5.18을 옹호하지만 이는 소수이다. 일부 일베 사용자들은 시민이 먼저 계엄군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군대의 폭력은 정당방위라고 말한다. 또한 지만원의 책을 인용하며 5.18이 북한의 지령에서 시작되었다고 설파한다.[25] 5.18기념재단의 송선태는 CBS 라디오에서 일베가 주로 '북한군 특수부대가 와서 광주시민을 살상했다'고 주장하거나 희생자들의 사진을 두고 '홍어 말리는 중'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진술했다. 또한 지역감정을 교묘히 오버랩핑해서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28] 3월 22일 5·18기념재단은 광주시청 등 총 4곳 기관과 모여 5·18을 비하하는 일베를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간조선에 밝혔다.[25] 고려대학교에서는 학생회 측이 마련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진전' 전시물 위에 일베 회원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광주민주화운동은 북한에 의한 폭동이었다"는 내용을 담은 사진 10여장을 붙여 훼손하는 일이 벌어졌다.[29]

2013년 5월 20일 광주광역시장 강운태는 일베가 5.18 폄하, 왜곡하는 것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30] 민주통합당 박지원은 2013년 5월 21일 광주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는 것을 일본의 역사 왜곡에 비유하며 "일베는 아베다"라고 비판하였다.[31]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기자 출신인 우익 성향 언론인 조갑제는 5월 22일 TV조선에 출연해 5·18 북한군 개입설을 반박하며 "반박되지 않는 거짓은 진실이 된다."는 발언을 한 이후 일베와 극우 누리꾼들에게 졸지에 '종북 좌파'로 몰렸다.[32] 2013년 6월 2일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는 '일간 베스트' 등에 게시된 악성게시물 8건에 대해서, 채널A와 TV조선에 출연해 5.18 당시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5명을 형사고발하기로 했다. [33] 6월 10일 SBS는 일베의 광주 민주화 운동 북한 개입설을 두고 "소위 '일베충'들은 팩트(fact, 사실)는 신봉하면서 콘텍스트(context, 맥락)는 모르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34]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꼽히는 조갑제는 <채널A>, <TV조선>의 5.18 북한군 개입 보도에 대해, "5.18 북한군 개입설은 믿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사태를 직접 보지 않고, 상상에 의존하는 이들 중에서 믿는 이들이 많다."고 비판했다. 조갑제는 일관되게 "5.18은 반공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해 왔으며, "시위자들은 반정부적이였으나, 친북적이지는 않다."는 주장을 해 왔고, 조갑제가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취재한 내용은 5.18 청문회 자료로 이용되기도 했다.[35]

유해 게시물[편집]

2012년 10월 6일에는 유머사이트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을 때리고 '일베 만세'를 외치는 '인증' 동영상이 게시되어 물의를 빚었다.[36]2012년 11월 9일 다음 아고라에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일베저장소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달라는 서명이 진행되었다.[37]

2013년 1월 6일 조성민의 자살 소식에 일부 일베 유저는 유가족을 대상으로 악플을 달아 물의를 빚었다.[38] 2013년 2월 12일 울랄라세션임윤택위암으로 사망하자 그를 조롱하는 게시글에 올라오기도 했으며,[39] 2013년 3월 2일 다음 아고라에서는 일베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달라는 서명운동이 다시 진행되었다.[40] 2012년 11월 30일 쇼핑몰 운영자 윤선경은 일베저장소의 일부 유저가 자신을 모욕한 댓글로 수치심을 주고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관련 쇼핑몰의 탈세 혐의를 날조하여 국세청에 민원을 제기하는등의 이유로 고소했다.[41] 2013년 5월 25일엔 일베에 초등교사 인증을 한 회원이 여자아이를 두고 '로린이'(로리(롤리타)+어린이)라고 불러 논란이 되었다. 그 회원은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그 전에 일베에 '로린이라는 말이 그렇게 심각한 성적 비하 발언이냐?'는 글을 올린 것이 포착되어 사과의 진정성 논란이 일었다. 게다가 이전에는 키스방, 노래주점 등 성매매 인증글을 올려 교사 자질 문제로까지 번졌고,[42] 결국 6월 22일 그 회원은 교육당국에 임용포기서를 제출하였다.[43] 12월 14일 고려대를 시작으로 "안녕들 하십니까?" 라는 글로 철도 민영화를 비롯한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자, 일간베스트 회원들은 대자보를 찢거나 불태우는 인증 게시물을 올려 문제가 되었다. 이 중 고려대 이과대 건물에 붙은 대자보를 훼손한 사건이 문제가 되자 해당 학생은 학교 커뮤니티에 사과글을 잠시 게재 하였으나, 삭제 하였고 결국 대자보 작성자로부터 모욕죄및 재물 손괴 혐의로 피소 되었다.[44] 12월 19일 한 회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젖병 생산업체에서 "여자 가슴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 가끔 빨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젖병 꼭지 인증샷을 올렸다. 이로 인하여 해당 제품의 불매운동이 일었고, 해당 회사는 CCTV 조사 결과 해당 직원을 확인하여 공개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45] 12월 27일 편의점에 근무하는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가 호빵 기계 안에 담배를 함께 넣어 조리를 하는 인증 사진을 올려 문제가 되었다.[46]

운영자 '새부'는 "일베저장소의 운영에 있어서 정치적인 의도를 개입시키고 있진 않다. 다만 매일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적인 게시글이 발견되는 즉시 삭제 및 차단 조치하고 있으며, 정부 및 각 기관과 개인들의 게시물 삭제요청을 통하여 개인정보 및 개인의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해명하였다.[1]

또래오래의 일베 회원 비하 논란[편집]

2013년 5월 18일 농협 자회사인 목우촌 또래오래 측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베충을 튀겨달라는 주문이 자꾸 들어오는데 또래오래는 깨끗한 기름으로 100% 국내산 신선한 냉장닭만을 튀기며 벌레는 보이는 대로 박멸하는 위생적인 치킨입니닭. 믿고 안심하고 드십시옭."라는 트위터 게시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그로인해 일베 사이트에는 "또래오래 불매운동을 하자"는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또래오래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는 또래오래를 비판하는 글 천여개가 게시가 되었다. 하지만 또래오래 측은 일베 비하 발언 트윗에 대한 해명 대신 해당 글을 삭제했을 뿐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또래오래 관계자는 "아직 보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입장도 정해진 것이없다"며 사건이 발생한지 3일간 더 이상의 트위터 해명글이나 공식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 관계자는 "해당 트윗은 SNS대행사가 올린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반응도 보였다. 한편 5월 28일 현재 일베를 비하하며 논란이 됐던 또래오래는 사과를 하지 않았으며 트위터 운영자 역시 바뀌지 않았고, SNS를 대행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컴즈가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7] [48]

일베 폭발물 자작사건[편집]

2014년 3월 31일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와 빛고을 광주 동광교회에 일베회원이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 제보가 경찰에 접수되었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제보자 박모씨는 경찰 측에 문자 메시지로 "일베 사이트를 보다가 오전에 우연히 한 게시글을 봤는데 게시글 쓴 사람이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와 꿈이 있는 빛고을 광주동광교회에 폭탄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길래 일단 알려드립니다"라며 "조회수가 5000명이 넘어 있네요"라는 내용의 신고를 했다. 하지만 이 제보는 경찰 조사에 의해 제보자 박모씨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그는 일베에 게시되지도 않은 글을 마치 본 것처럼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경위 조사 후에 박모씨를 불구속할 방침이라 전했다. [49]

일베 비판 기자 스토킹 사건[편집]

2012년, 대한민국의 한 인터넷 언론 기자가 일베저장소를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일베저장소 회원들은 그의 신상을 털고 인터넷 곳곳에 그를 사칭하여 전화번호를 남기며 심지어 성인 사이트에 그의 주소를 남기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 이로 인해 해당 기자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한동안 스토킹에 시달렸고, 2014년 현재 일베저장소 회원들을 상대로 200건 이상의 법정 고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2014년 5월 3일 일베저장소에 관한 내용을 다루면서 이 사례를 소개하였고, 이는 대한민국의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50]

전라도닷컴 해킹사태[편집]

일간베스트 저장소 회원 중 일부가 전라도의 사람, 자연, 문화를 담아온 지역 월간지인 전라도닷컴의 발행인 겸 편집장 황풍년씨의 계정을 해킹해 세월호 관련 기사 50여건을 삭제하고 전라도 비하 글을 무단 게시하여 논란이 된 사건이다.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51]

광화문 폭식투쟁 사태[편집]

세월호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세월호 유족들이 광화문 광장을 점거하고 단식투쟁을 벌이던 것에 대해 일베에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됐다. 이에 일베 내부에서는 '유족들 앞에서 치킨을 뜯으면 재밌겠다'등의 말들이 오갔고, 이에 한 일베회원이 그런 퍼포먼스를 할 것을 예고하고 실제로 9월 5일 광화문 광장의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유족들 앞에 앉아서 치킨을 뜯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러한 행동은 유족들과 단식투쟁에 동참하고 있던 진보성향의 운동가들의 즉각적인 반발을 불러 일으켰고, 퍼포먼스를 하는 일베 회원을 강압적으로 저지했다. 이에 사전 예고글을 보고 광화문에 왔던 또 다른 일베 회원이 퍼포먼스 도중 치킨을 빼앗기는 장면을 극적으로 찍은 사진을 일베에 올리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족들과 운동가들이 치킨을 먹는 퍼포먼스를 하던 또다른 일베 회원을 둘러싸고 욕설과 구타를 하고, 소금까지 뿌리며 모욕했다는 사실이 일베에 올라오면서 일베 내부에서는 이를 전형적인 '민주화'의 사례로 규정하고 다음날인 9월6일 주말인 토요일에 대규모로 폭식투쟁을 하자는 여론이 형성 됐다. 이에 세월호 유족 측에서도 광장에 '일베 회원들을 위한 식탁'을 차리며 도발적인 대응을 한 것이 더욱 사태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예상외로 일베 회원들의 참여가 활발하여 '폭식투쟁'이 대규모로 확대됐고, 몇몇 유저는 사비를 털어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사태를 더욱 확대시켰다. 이 퍼포먼스는 밤 늦게까지 계속되었으며, 동아일보사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같이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폭식투쟁'은 다음날인 일요일에도 계속 되었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사태는 진보언론은 물론 보수언론인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서도 저속한 퍼포먼스로 강도 높게 비판받았으며, 하태경 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 의원들도 심한 반감의 의사를 표했다.

또한 이 사태는 일베가 처음으로 일베라는 이름을 걸고 대외적인 시위를 한 사건으로서, 일베의 현실세력화를 우려하는 진보진영에서 상당히 깊은 걱정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 표창 찢어 논란[편집]

일간베스트저장소 회원 아이디 ryugu**는 자신의 아버지가 1999년 강원동계아시아경기대회 당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을 갈기갈기 찢은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52]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남고 대화처럼 원초적"…'일베 대통령'이 말하는 인기 이유", 《중앙일보》, 2012년 10월 29일 작성.
  2. "[표지이야기]우파 사이트 '일베' 급성장, 온라인커뮤니티 대전 뜨겁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작성.
  3. "일베 사이트 불법 도용"...법적 분쟁
  4. "'일베'가 뭐길래…", 《머니투데이》, 2012년 11월 3일 작성.
  5. ""내 친구가 전방GOP서 총 3발 맞아" 충격 사연", 《중앙일보》, 2012년 10월 24일 작성.
  6. 변희재는 2002년 대통령선거와 노무현 정부 초기만 해도 김대중, 노무현을 지지했으며 자칭 보수에 의해 좌파 진보라고 일컫어졌다. 그 상황에서 서프라이즈에서 필진으로 참여했는데 서프라이즈가 논란을 겪으며 동프라이즈, 남프라이즈 등으로 분화될 때 변희재는 남프라이즈에서 필진 활동을 계속하였다 그러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경상도 정서에 영합하고자 전라도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하고 경상도 중심의 영남신당(열린우리당)을 만들자 반발하면서 지금까지 반노무현을 고집하고 있다.
  7. "진중권과 놀았다, 참 재미있었다", 《시사in》, 2012년 11월 30일 작성.
  8. "이주의 트윗- '일베'의 정치성", 《한겨레21》, 2012년 11월 5일 작성.
  9. '일베'가 잡은 '군사보안사범'에 全軍 '발칵'! 뉴데일리, 2012.8.1.작성, 2012.10.26.확인
  10. "소외된 젊은 보수의 놀이터인가, 맹목적 反진보의 아지트인가", 《동아일보》.
  11. "'5·18, 北 주동한 폭동' 황당 주장 논란", 《SBS》, 2013년 2월 23일 작성.
  12. 정용인. "[표지이야기]그들은 왜 보수우파를 동경하게 되었나", 《주간경향》, 2012년 6월 19일 작성. 2012년 8월 17일 확인.
  13. "[인터넷 이디엄]<122>인증", 《전자뉴스》, 2012년 11월 22일 작성.
  14. "[일베 현상'에서 한국 사회를 본다]노골적인 진보·여성·외국인 혐오… "진보 비방이 재미있어 보수 자처"", 《경향신문》, 2013년 6월 2일 작성.
  15. "[표지이야기]"인터넷 공간 '진보 독무대' 시대 끝났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작성.
  16. "욕설과 조롱과 섹드립…맨 정신으론 대화 불가!", 《한겨레》, 2013년 1월 18일 작성.
  17. 김지선 기자. "한국남성들의 적 '김치녀·보슬녀·된장녀' 감별법", 《일요시사》, 2012년 8월 30일 작성.
  18. "[표지이야기]일베의 호남 비아냥, ‘보수의 품격’ 깎아내린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작성.
  19. ""○○도는 깡패나 경찰이나 한통속" 지역감정 긁는 '사이버 망령'들", 《시사저널》, 2013년 3월 13일 작성.
  20. "['일베 현상'에서 한국 사회를 본다]20대 의사 "민주화 거꾸로 쓴 건 조롱… 진보가 집권하는 인터넷 답답했다"", 《경향신문》, 2013년 6월 2일 작성.
  21. "일베인 한심해?…명문대·의사 인증 '행렬'", 《세계일보》, 2012년 10월 22일 작성.
  22. ""종편 스스로 5·18 왜곡 프로그램 폐지해야"", 《PD저널》, 2013년 5월 30일 작성.
  23. "5·18 왜곡·폄하 '일베' 누리꾼 등 줄소송 예고", 《뉴시스》, 2013년 5월 21일 작성.
  24. "5·18기념재단 등 4개 기관 "일베 회원 대상 소송"", 《주간조선》, 2013년 3월 25일 작성.
  25. "고려대 5·18 사진전 일부 훼손돼…일베 회원 '인증샷' 논란", 《동아일보》, 2013년 5월 17일 작성.
  26. ""5·18 왜곡 사법대응" 경고 후…비하 게시물 감소", 《연합뉴스》, 2013년 5월 23일 작성.
  27. ""5.18 희생자 사진에 홍어 말리는 중이라며…"", 《노컷뉴스》, 2013년 3월 30일 작성.
  28. "극우 성향 "일베" 대학가 신이념 갈등 불러", 《머니투데이》, 2013년 5월 21일 작성.
  29. "강운태 광주시장 "5·18 폄하 왜곡 법적 대응"", 《연합뉴스》, 2013년 5월 20일 작성.
  30. "민주, 보훈처장 사퇴 요구…"일베는 아베" 비판도", 《노컷뉴스》, 2013년 5월 21일 작성.
  31. "일베·극우 누리꾼, '조갑제도 종북 좌파'", 《시사IN》, 2013년 5월 27일 작성.
  32. "5.18 역사 왜곡 '일베·종편 출연자' 형사 고발", 《MBC》, 2013년 6월 2일 작성.
  33. "[취재파일] '일베' 누리꾼에게 6.10 항쟁의 의미는?", 《SBS》, 2013년 6월 10일 작성.
  34. "조갑제 "5.18 북한군 개입설 믿을수 없는 주장"", 《위키트리》, 2013년 5월 20일 작성.
  35. "'오유' 초등학생 뒤통수 때린男… "일베 만세, 일베 만세"", 《국민일보》, 2012년 10월 20일 작성.
  36. ""너 '일베충'이니?" 안티 페북, 등장하자…", 《머니투데이》, 2012년 12월 27일 작성.
  37. "일부 네티즌, 故조성민 유가족에 '악플' 게재", 《머니투데이》, 2013년 1월 6일 작성.
  38. "임윤택 사망, '일베'의 수위 넘은 조롱글 논란", 《세계일보》, 2013년 2월 12일 작성.
  39. "일간베스트, "청소년유해매체 지정하자" 서명운동", 《머니투데이》, 2013년 3월 2일 작성.
  40. "윤선경 악플러 고소, 욕설+성적모욕 댓글 "수치심 느꼈다"", 《뉴데일리》, 2012년 12월 17일 작성.
  41. "'일베' 예비교사, '로린이' 논란 속 스스로 임용 포기", 《이데일리》, 2013년 5월 21일 작성.
  42. "여자아이 '로린이' 표현 예비 초등교사, 임용 포기서 제출", 《조선일보》, 2013년 6월 22일 작성.
  43. "'안녕' 대자보 찢은 '일베', 재물손괴죄 걸리나", 《머니투데이》, 2013년 12월 23일 작성.
  44. "'일베 젖병' A업체, "협력업체 직원 소행" 공식사과", 《노컷뉴스》, 2013년 12월 20일 작성.
  45. "'젖병 테러' 이어 '호빵 테러'… 판매 음식까지 손 대는 일베", 《국민일보》, 2013년 12월 27일 작성.
  46. 김태헌. "[일베충 논란 또래오래 "일베충 안튀긴다" vs 일베 "또래오래 공격"]", 《이투데이》, 2013년 5월 21일 작성.
  47. 김태헌. "일베 뜻 모르는 또래오래, 사과 한마디 없이 “불타는 금요일~”"", 《이투데이》, 2013년 5월 28일 작성.
  48. 박응진. "'여성가족부 폭발물' 허위신고, 20대男 자작극", 《new1》, 2014년 3월 31일 작성. 2014년 3월 31일 확인.
  49.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일베 비판 기사 쓴 기자 '정신과 치료 받아'", 《미디어펜》, 2014년 5월 3일 작성. 2014년 5월 4일 확인.
  50. 세월호 기사 ‘해킹’ 50여건 삭제 누리집에 전라도 비하 ‘홍어’ 글
  51. 김대중 전 대통령 표창장 찢은 일베 회원 논란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