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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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저장소)
주소 http://www.ilbe.com/
사이트 종류 인터넷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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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유비에이치 주식회사
시작일 2010년
현재 상태 운영 중

일베저장소(일간베스트 저장소), 약칭 일베대한민국극우 성향의 유머, 정치 관련 사이트이자 인터넷 커뮤니티이다. 민주화 세력, 진보 세력 및 온건 중도 세력, 온건 보수 세력 그리고 여성들에 대한 비난, 전라도 지역에 대한 비하 및 조롱,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부정 등 사회 일부 계층에 대한 혐오심으로 사회적 논란이 되기도 했다.

역사[편집]

2009년 10월 당시의 구 일베저장소는 디시인사이드의 회원들이 디시인사이드의 일간베스트 게시물들을 선별하여 따로 모아두는 곳이었다.[1] 당시 디시인사이드의 유명 갤러리, 코미디 갤러리 유저이자 초창기 일베 운영자였던 '모에명수'는 직접 사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세웠다. 하지만 이용자들의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한 모에명수는 구 일베사이트의 문을 닫았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국내 야구 LG 트윈스 갤러리 회원인 '쥐빠는SAD해 (통칭 새드, SAD)'라는 유저가 2010년 새로운 일베저장소를 만들었다. 그는 2010년 11월까지 운영하다가 개인적인 어려움으로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운영자 자리를 떠나게 되면서 당시 사이트내에서 활동이 많았던 유저 '부처'와 '새침부끄'(통칭 새부)에게 사이트 운영권한을 넘긴다. 그러나 군입대를 준비하던 '부처'가 스스로 후보에서 물러나고 일반 운영자로 남으면서 '새부'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운영권을 넘겨받게 되었다. 새로운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책임자인 '새부'는 '모니터링', '기술지원', '건의 게시판 담당' 등 여러명의 운영진을 초빙하고 지금의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만들었다[2] 2013년 구 일베저장소를 만든 사람은 현재의 일베저장소에 대해 서버 증설 등 개편 작업으로 문을 잠시 닫은 사이 이름과 홈페이지의 구성 형식과 배열까지 그대로 복제했다고 고소했으나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다.[3]

2010년 일베와 같이 디시인사이드의 인기게시글을 게시하던 경쟁 사이트 4camel이 폐쇄되어 4camel의 사용자가 일베로 몰리면서 사이트의 규모가 급격하게 확장되었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측에서 자사의 인기글의 무단 게시를 금지하면서 더이상 디시인사이드의 기생 사이트가 아닌 자체 컨텐츠를 생산하는 독립적인 사이트가 되었다.

2012년 까지는 우익적인 성향을 띄는 유머사이트 정도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2012년 대선을 거치면서 상대적으로 극우적인 정치색을 띄고 있다.

규모와 구조[편집]

현재 일간베스트의 회원은 중복회원을 감안 하고서도 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크게 활동의 제약을 받지 않는 사이트의 특성상 실제 사용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동시접속자는 평일 낮 기준으로 평균 2만 3000명 정도이며, 가장 사용자가 적은 늦은 새벽 시간대에도 만명정도의 동시접속자 수를 유지하고 있다. 운영진은 이 동시접속자 수의 집계에는 모바일 이용자는 제외되었다고 밝혔다.

정치 성향[편집]

정치평론가 김민하는 한겨레21에서, 일베저장소의 특징으로 민주·평화·개혁세력에 대한 혐오, 지역 감정, 여성 혐오 그리고 진지한 것에 대한 냉소가 있다고 표했다.[4] 뉴데일리는 일베저장소를 '대한민국 커뮤니티 사이트 중에서도 애국적 시각이 강한 곳'으로 유명하다고 표했다.[5]

일베저장소 운영자 새부는 공지사항에 일베를 "유머 위주의 커뮤니티"라 소개하며 "정치적 성향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적었다.[6] 하지만 실질적으로 일베의 정치 스펙트럼은 주로 우익극우로 분류된다.[7][8] [9]

문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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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접하길 원하며 찾아다닌다. 일베저장소에서는 기존의 허례허식을 신경쓰지 않는 직설적인 대화, 희화화가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게시물을 보며 기존의 상식이 파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경험에서 유저들이 재미를 느끼게 되고 일베저장소를 계속 찾는 것이라고 본다.[1][10]
 
— 새침부끄

디시인사이드의 계승[편집]

일베를 분석함에 있어서 그 태성적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디시인사이드를 배제할 수는 없다. 일베의 전반적인 코드는 대부분 과거 디시인사이드에서 물려받았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사이트의 탄생 자체가 디시인사이드의 게시글을 저장하는 사이트로부터 출발했으며 설립자, 운영자, 초기 사용자들 모두가 디시인사이드를 많이 이용하는 사용자들였다. 사이트의 기본 구조 역시 디시인사이드의 형식을 기초로 만들어 졌으며, 사이트의 운영 정책도 디시인사이드 활동의 경험에서 기인한 것이 많다.[11]

일베의 문화코드는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와우 갤러리, 야구 갤러리로 이어지는 디시인사이드의 주류 문화코드를 계승하고 있으며, 직접적으로는 야구 갤러리의 계승자임을 자처한다. 야구 갤러리가 2009년 이후로 강하게 반 전라도, 우익성향을 띄게 되는 시기에 일베가 만들어 진걸 본다면 일베의 정치 성향 역시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문화코드는 선정적일 정도의 무제한적인 욕설과 조롱이 대표적인데, 특정 인물이나 단체, 사상이 옹호받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때문에 자신이 속해있는 국가, 지역 등을 가학적이고 자기 비하적인 유머로 만들기도 한다. 이런 성향으로 인해서 인명사고의 유가족이나 사망자에 대한 패륜적인 조롱까지도 매우 우호적으로 받아들여지며, 일간베스트는 법적 문제나 도덕적 문제로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

표현의 자유 중시[편집]

일베는 '법의 테두리를 넘지 않는 한에서 최대한의 표현의 자유'를 표방한다. 때문에 사이트는 완벽한 익명성이 보장되며, 회원가입 시에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런 전제 분위기에서 사이트 이용자들간의 반말 사용이 보편화 되었으며, 욕설에 있어서도 자유롭다. 이용자 간의 평등을 중시하기 때문에 사이트의 특정 이용자가 권위를 가지는 것을 강하게 지양하며 운영진들과도 욕설을 주고받는다. 각자가 고유의 닉네임을 가진다. 특정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유명세를 떨치게 되면 닉네임을 변경할 것을 요구받는다. 특정 집단이 일베의 여론을 장악하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에 '친목질 금지'라는 이름으로 사이트 내부에서 하위 집단이 형성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런 방임주의적인 분위기 때문에 어떤 대상에 대해서도 조롱과 비하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논란이 되는 대부분의 사건들의 원인이 된다.

사실 중시[편집]

일베는 어떤 주장이나 사실을 적시할 때 이를 뒷받침 하는 근거나 인증을 요구한다. 만약 누군가 근거없는 선동적 주장을 할 경우엔 다른 유저가 주장의 허위를 밝히는 일명 '저격글'을 게시함으로써 다른 유저들로 하여금 해당 글에 대한 비추천을 유도한다. 이러한 사실 중시의 문화는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이후로 진보세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써, 근거없는 선동과 감정적 호소에 치중하는 진보세력과는 달리 보수세력의 판단은 사실주의적인 사고에 기반하여야 한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비판[편집]

사이버 여론조작[편집]

2013년 12월, 영화 변호인의 온라인 평점을 대외적으로 조작하는데 주력했으며 그 결과 변호인이 개봉하기 전까지 네이버 영화 평점은 3점대에 머물러 있었다.[12] 2013년 3월에는 영화 지슬의 온라인 평점을 조작했다. 그 결과 9점대였던 평점이 6점대까지 낮아졌다. [13]

민주화 단어 사용[편집]

일베에서 민주화를 '일베로'라는 추천의 의미를 가진 단어와 상반되는 비추천의 의미로 쓰는 것이 논란이 되었다.

한편 여러 사람들로부터 '민주화'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사용은 21세기 민주사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질이 없는 행동이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이에 대해 일간베스트 측은 "과거 경찰차를 때려부숴도 '민주화'라고 불렀던 일부 좌익인사들에 대해서는 비판을 가하지 않으면서, 단지 그를 조롱하는 의미로써 '민주화'라는 단어를 쓰는 일베저장소에 대해서만 비판을 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라고 항변했다. 하지만 민주화 운동을 주도했던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집권하지 않은 독재 정권에 대한 대항이었다며 이들을 암묵적으로 동의한 경찰에 대한 대항도 허용될 수 있으며, 또 경찰이 폭력적으로 민주화 운동 인사들을 진압했던 것에서는 왜 말하지 않냐며 이들의 항변에 대해 또다시 해명했다. [14]

특정지역 비하[편집]

전라도에서 발생한 범죄 사건을 들추는 글을 올리며 전라도민을 여러 비하 단어를 만들어내서 지역감정을 심각하게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편으로는 전라도의 범죄율을 다른 도와 비교하는 것이 합당한데 전라도에 대한 범죄 사건을 지나치게 부각시키며 일간베스트의 비이성적인 행태를 비판하기도 한다. 실제로 전라도의 범죄율은 전국에 비해서 차이가 거의 없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나 화제의 주인공이 전라도 출신이라는 이유로 여러 비하 단어들을 이용해 조롱하는 경우가 적잖이 있다. 시사저널은 일베가 공지사항으로 '모욕적 고소 대상이 될 만한 글'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지만, 2013년 3월 7일 기준으로 일베에서 지역감정 요소가 다분히 있는 검색어로 검색되는 게시글이 11,592개이고 댓글은 83만개 이상이었다고 보도했다.[15]

부정적인 단어 사용[편집]

일베저장소 유저들의 단어패턴을 분석한 일베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일베에 가장 많이 올라온 주요 주제어는 씨X, 존X등의 욕설(속어)(5천417개)이었다. 여자(4천321개), 노무현(2천339개), 종북(1천633개), 광주 (1천622개), (1천564개), 오유(1천247개), 민주화(1천204개), 섹스(616개) 등이 뒤를 이었다.[16]

5.18 민주화 운동 부정[편집]

일베 저장소는 소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폭동으로 규정하는 주장의 진원지로 꼽힌다.[7][17][18]

일베의 대다수 사용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19][20][21]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광주폭동'이라고 부르거나 '광주 사태'로 한단계 낮춰 부르며 그 당시 희생자들의 사진을 보고 '홍어'라 비하하였다. 반대로 전두환 전 대통령은 '광주를 땅크로 진압했다'는 뜻으로 별명을 만들어 부르기도 했다.[8]

일부에서는 극우 인사이지만 그 당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취재했던 조갑제의 의견대로 5.18을 옹호하지만 이는 소수이다. 일부 일베 사용자들은 시민이 먼저 계엄군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군대의 폭력은 정당방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만원의 책을 인용하며 5.18이 북한의 지령에서 시작되었다고 설파한다.[19] 5.18기념재단의 송선태는 CBS 라디오에서 일베가 주로 '북한군 특수부대가 와서 광주시민을 살상했다'고 주장하거나 희생자들의 사진을 두고 '홍어 말리는 중'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진술했다. 또한 지역감정을 교묘히 오버랩핑해서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22]

3월 22일 5·18기념재단은 광주시청 등 총 4곳 기관과 모여 5·18을 비하하는 일베를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간조선에 밝혔다.[19] 고려대학교에서는 학생회 측이 마련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진전' 전시물 위에 일베 회원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광주민주화운동은 북한에 의한 폭동이었다"는 내용을 담은 사진 10여장을 붙여 훼손하는 일이 벌어졌다.[23]

2013년 5월 20일 광주광역시장 강운태는 일베가 5.18 폄하, 왜곡하는 것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24]

민주통합당 박지원은 2013년 5월 21일 광주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는 것을 일본의 역사 왜곡에 비유하며 "일베는 아베다"라고 비판하였다.[25]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기자 출신인 우익 성향 언론인 조갑제는 5월 22일 TV조선에 출연해 5·18 북한군 개입설을 반박하며 "반박되지 않는 거짓은 진실이 된다."는 발언을 한 이후 일베와 극우 누리꾼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다. [26]

2013년 6월 2일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는 '일간 베스트' 등에 게시된 악성게시물 8건에 대해서, 채널A와 TV조선에 출연해 5.18 당시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5명을 형사고발하기로 했다.[27]

6월 10일 SBS는 일베의 광주 민주화 운동 북한 개입설을 두고 일베 이용자들은 사실은 신봉하면서 맥락은 모르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28]

여성 혐오[편집]

일베는 사이트 운영 초기부터 여성 유제를 배제, 또는 배척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데, 이는 몇몇의 일베 이용자가 과거 디시인사이드에서 소수의 여성 이용자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어 추종 세력과 함께 사이트의 여론을 장악하는 사례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일베는 여성이용자들의 활동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여성 이용자들은 본인이 여성임을 드러내선 안된다. 이런 사이트의 정책때문에 일베는 강하게 남성우월주의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며, 초기부터 여성에 대한 비난, 성희롱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2012년 까지만 해도 일베의 사용자들은 이런 성향이 '여성들에 대한 정당한 사회적 비판'일 뿐이며, '여성 자체에 대한 혐오는 아님'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표현의 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사이트의 성향과 맞물리면서 여성에 대한 선정적이고 극단적인 비난글이 여론을 장악했다. 현재는 일베 내부에서도 본인들의 '여성 혐오'성향을 부인하지 않는다.[29]

대표적으로 한 일간베스트 회원이 이화여대 앞에서 피켓 시위를 한 사건이다. 피켓 내용은 성희롱 요건을 충족할 정도로 여성 비하적이었으며, 또 비속어를 많이 사용하였다. [30]

또 한 일간베스트 회원은 수지가 붙여져있던 한 실루엣을 넘어뜨려 성교를 묘사하는 사진을 찍었다. 그 후 사진을 트위터 수지에게 전송했고 그것을 또 일간베스트 사이트에 올렸다. 그 트윗을 올리는 과정에서 전라도 사람을 비하하는 용어를 사용했다. 이 사건 후 이 논란을 만든 일간베스트 회원을 두둔하는 글이 다수 베스트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31]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편집]

세월호 참사에 대한 조롱들[편집]

일간베스트 회원들은 그 동안 수많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비하, 조롱 글을 올렸다. 아래에 논란이 되는 사건들은 그 중 대표적인 사건들이다.

어두울 떄의 단원고 사진을 올린 후 ‘흉가 들어왔다’고 조롱하기도 했으며[32] 또 페이스북 페이지 '단원고'가 운영이 중단되었는데 일간베스트 회원들의 악성 댓글 때문이었다.[33]

또래오래의 일베 회원 비하 논란[편집]

2013년 5월 18일 농협 자회사인 목우촌 또래오래 측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베충을 튀겨달라는 주문이 자꾸 들어오는데 또래오래는 깨끗한 기름으로 100% 국내산 신선한 냉장닭만을 튀기며 벌레는 보이는 대로 박멸하는 위생적인 치킨입니닭. 믿고 안심하고 드십시옭."라는 트위터 게시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그로인해 일베 사이트에는 "또래오래 불매운동을 하자"는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또래오래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는 또래오래를 비판하는 글 천여개가 게시가 되었다. 하지만 또래오래 측은 일베 비하 발언 트윗에 대한 해명 대신 해당 글을 삭제했을 뿐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또래오래 관계자는 "아직 보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입장도 정해진 것이없다"며 사건이 발생한지 3일간 더 이상의 트위터 해명글이나 공식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 관계자는 "해당 트윗은 SNS대행사가 올린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반응도 보였다. 한편 5월 28일 현재 논란이 됐던 또래오래의 트위터 운영자 역시 바뀌지 않았고, SNS를 대행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컴즈가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4][35]

일베 폭발물 자작사건[편집]

2014년 3월 31일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와 빛고을 광주 동광교회에 일베회원이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 제보가 경찰에 접수되었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제보자 박모씨는 경찰 측에 문자 메시지로 "일베 사이트를 보다가 오전에 우연히 한 게시글을 봤는데 게시글 쓴 사람이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와 꿈이 있는 빛고을 광주동광교회에 폭탄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길래 일단 알려드립니다"라며 "조회수가 5000명이 넘어 있네요"라는 내용의 신고를 했다. 하지만 이 제보는 경찰 조사에 의해 제보자 박모씨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그는 일베에 게시되지도 않은 글을 마치 본 것처럼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경위 조사 후에 박모씨를 불구속할 방침이라 전했다.[36]

일베 비판 기자 스토킹 사건[편집]

2012년, 대한민국의 한 인터넷 언론 기자가 일베저장소를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일베저장소 회원들은 그의 신상을 털고 인터넷 곳곳에 그를 사칭하여 전화번호를 남기며 심지어 성인 사이트에 그의 주소를 남기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 이로 인해 해당 기자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한동안 스토킹에 시달렸고, 2014년 현재 일베저장소 회원들을 상대로 200건 이상의 법정 고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2014년 5월 3일 일베저장소에 관한 내용을 다루면서 이 사례를 소개하였고, 이는 대한민국의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37]

전라도닷컴 해킹사태[편집]

2014년 8월 30일 일간베스트 저장소 회원 중 일부가 전라도의 사람, 자연, 문화를 담아온 지역 월간지인 전라도닷컴의 발행인 겸 편집장 황풍년씨의 계정을 해킹해 세월호 관련 기사 50여건을 삭제하고 전라도 비하 글을 무단 게시하여 논란이 된 사건이다.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38]

김대중 대통령 표창 찢기 논란[편집]

2015년 1월 6일 어느 일간베스트 회원이 자신의 아버지가 1999년 강원동계아시아경기대회 당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을 갈기갈기 찢은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39]

'일베 오뎅' 인증샷 논란[편집]

2015년 1월 26일 오후 일베 게시판에 단원고 교복을 입은 한 일베 회원이 '친구 먹었다'는 제목으로 어묵을 들고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손가락 자세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어묵은 일베 회원들이 세월호 참사 당시 바닷속 에서 운명을 달리한 단원고 학생들을 빗댈 때 쓰는 일베 용어다. 해당 게시물은 캡처돼 페이스북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기엔 "바다에서 수장된 친구 살을 먹은 물고기가 어묵이 됐고, 그 어묵을 자기가 먹었다는 뜻"이라는 설명이 달렸다.[40] 세월호 사건 직후 일베에서는 안에 갇힌 사람들이 이미 죽어 시신이 물에 불었다는 뜻으로 “오뎅탕이 되어버렸다”는 비하댓글이 여럿 올라왔었다. 그러니까 ‘어묵=물고기 밥이 된 단원고 친구’를 먹었다는 뜻이 된다. 단원고 교장 및 유가족이 수사의뢰를 한 것은 이틀 뒤 경찰은 1월 28일 수사에 착수했고 2월 4일에는 김아무개를 비롯한 1675명의 일반인들이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불상의 사진 게재자를 고발했고 경찰은 사진을 올린 김아무개를 모욕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9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됐다.[41]

일간베스트에서는 ‘오뎅’, ‘어묵’ 등의 검색어가 금칙어로 지정되어 있는 것이 2월 5일 확인되다.[42]

민족문제연구소 일베 회원 고소 사건[편집]

2015년 1월 한 일베 회원은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함세웅 신부)가 발굴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맹세 혈서를 두고 조작설을 유포했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가 고소를 하자 연구소에 반성문을 쓰고 사과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월 13일 "일베 회원 A씨가 허위사실 유포를 인정하고 자필 사과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 회원은 그동안 일베 등에 반복적으로 '박정희 혈서는 조작됐다'는 주장을 퍼뜨려 지난해 민족문제연구소로부터 고소당했다.[43]

하지만 후에 증언에 따르면, 사과문을 작성한다면 고소를 취하하겠다고 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제의로 이러한 사과문이 작성되었으며 같은 혐의로 고소를 받은 다른 일베 회원은 사과문 작성을 거부하였고 재판을 통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44] 한편, 박정희 혈서 기사의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은 진행 중에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 해킹 사건[편집]

경찰에 따르면 장모군은 2013년 5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를 해킹해 회원 912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일베 게시판과 해외 정보공유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장군은 일베 측이 모군이 올린 회원정보를 삭제하자 해외사이트에 올려진 회원정보를 '민족문제연구소 죄인명단'이란 제목으로 게시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45]

미시USA 해킹 사건[편집]

2013년 5월 일간베스트의 한 회원이 미시USA 웹사이트를 해킹하였다고 일간베스트에 글을 올리게 되었다. 미시USA는 윤창중 사건을 최초로 밝힌 한인 동포 웹사이트이다. 이 일은 사실로 밝혀지게 되었으며 미시USA 측은 강력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나섰다. [46]

대자보 훼손 사건[편집]

2013년 12월 14일 고려대를 시작으로 "안녕들 하십니까?" 라는 글로 철도 민영화를 비롯한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자, 일간베스트 회원들은 대자보를 찢거나 불태우는 인증 게시물을 올려 문제가 되었다. 이 중 고려대 이과대 건물에 붙은 대자보를 훼손한 사건이 문제가 되자 해당 학생은 학교 커뮤니티에 사과글을 잠시 게재 하였으나, 삭제 하였고 결국 대자보 작성자로부터 모욕죄및 재물 손괴 혐의로 피소 되었다.[47]

젖병을 이용한 성희롱적 발언[편집]

2013년 12월 19일 한 회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젖병 생산업체에서 "여자 가슴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 가끔 빨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젖병 꼭지 인증샷을 올렸다. 이로 인하여 해당 제품의 불매운동이 일었고, 해당 회사는 CCTV 조사 결과 해당 직원을 확인하여 공개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하였다..[48]

"일베 만세" 동영상 사건[편집]

2012년 10월 6일에는 유머사이트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을 때리고 '일베 만세'를 외치는 '인증' 동영상이 게시되어 물의를 빚었다.[49] 2012년 11월 9일 다음 아고라에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일베저장소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달라는 서명이 진행되었다.[50]

쇼핑몰 운영자 성적 모욕[편집]

2012년 11월 30일 쇼핑몰 운영자 윤선경은 일베저장소의 일부 유저가 자신을 모욕한 댓글로 수치심을 주는등의 이유로 고소했다.[51]

초등학생 성적 비하 발언[편집]

2013년 5월 25일엔 일베에 초등교사 인증을 한 회원이 여자아이를 두고 '로린이'(로리(롤리타)+어린이)라고 불러 논란이 되었다. 그 회원은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그 전에 일베에 '로린이라는 말이 그렇게 심각한 성적 비하 발언이냐?'는 글을 올린 것이 포착되어 사과의 진정성 논란이 일었다. 게다가 이전에는 키스방, 노래주점 등 성매매 인증글을 올려 교사 자질 문제로까지 번졌고,[52] 결국 6월 22일 그 회원은 교육당국에 임용포기서를 제출하였다.[53]

오프라인상 논란[편집]

광화문 폭식투쟁 사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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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세월호 유족들이 광화문 광장을 점거하고 단식투쟁을 벌이던 것에 대해 일베에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됐다. 이에 일베 내부에서는 '유족들 앞에서 치킨을 뜯으면 재밌겠다'등의 말들이 오갔고, 이에 한 일베회원이 그런 퍼포먼스를 할 것을 예고하고 실제로 9월 5일 광화문 광장의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유족들 앞에 앉아서 치킨을 뜯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러한 행동은 유족들과 단식투쟁에 동참하고 있던 진보성향의 운동가들의 즉각적인 반발을 불러 일으켰고, 퍼포먼스를 하는 일베 회원을 강압적으로 저지했다. 이에 사전 예고글을 보고 광화문에 왔던 또 다른 일베 회원이 퍼포먼스 도중 치킨을 빼앗기는 장면을 극적으로 찍은 사진을 일베에 올리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족들과 운동가들이 치킨을 먹는 퍼포먼스를 하던 또다른 일베 회원을 둘러싸고 욕설과 구타를 하고, 소금까지 뿌리며 모욕했다는 사실이 일베에 올라오면서 일베 내부에서는 이를 전형적인 '민주화'의 사례로 규정하고 다음날인 9월6일 주말인 토요일에 대규모로 폭식투쟁을 하자는 여론이 형성 됐다. 이에 세월호 유족 측에서도 광장에 '일베 회원들을 위한 식탁'을 차리며 도발적인 대응을 한 것이 더욱 사태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예상외로 일베 회원들의 참여가 활발하여 '폭식투쟁'이 대규모로 확대됐고, 몇몇 유저는 사비를 털어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사태를 더욱 확대시켰다. 이 퍼포먼스는 밤 늦게까지 계속되었으며, 동아일보사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같이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폭식투쟁'은 다음날인 일요일에도 계속 되었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사태는 진보언론은 물론 보수언론인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서도 저속한 퍼포먼스로 강도 높게 비판받았으며, 하태경 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 의원들도 심한 반감의 의사를 표했다.

또한 이 사태는 일베가 처음으로 일베라는 이름을 걸고 대외적인 시위를 한 사건으로서, 일베의 현실세력화를 우려하는 진보진영에서 상당히 깊은 걱정거리를 안겨주고 있다.[54]

신은미 토크 콘서트 폭탄 테러[편집]

12월 10일 오후 7시 익산 신동성당에서 종북 논란을 빚었던 재미교포 신은미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의 통일 토크문화 콘서트가 열렸다.[55] 콘서트 중간 익산 모 고등학교 3학년생인 오모군이 황산이 담긴 사제폭탄을 성당 내부로 투척했고, 이로인해 성당안에 있던 100여명의 청중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오군은 현장에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돼 익산경찰서로 압송됐으며, 이 테러로 인해 원광대학교 이재봉 교수 등 2~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56]

오모군은 "“드디어 인생의 목표를 발견했다. 신은미 폭사 당했다고 들리면 난줄 알아라.”"라는 글을 일베와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인 네오아니메에 올려 사건을 사전 예고하기도 했다. [57] 일베 회원들은 오군을 ‘오열사’라고 부르며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다.[58]

이 사건을 담당한 전주지방법원은 오모군의 소년부 송치사건을 검찰로 돌려 보냈다. 전주지방법원 소년부 부장판사는 "사안의 성격상 소년재판으로 진행하기에는 적절하지 않고 범행 동기와 죄질 면에서 금고 이상의 형사처분을 할 필요가 인정된다"며 사건을 다시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으로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오모군은 일단 풀려나 가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59]

이후 오모군은 출소직후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 자신이 겪은 일을 인증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였다. 오군은 2월 5일 새벽 '일베'에 "출소했다. 테러리스트"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오군은 인체에 무해한 연막탄을 제조하여 투척하였지만, 도중에 한 노인이 팔로 냄비를 쳐내는 바람에 일부 화약가루가 밖으로 새어 폭발한 사건이었고, 재판부도 이를 인정하였다고 증언했다. 현재 해당 글은 '일베'에서 삭제된 상태지만 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캡처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다.[60]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남고 대화처럼 원초적"…'일베 대통령'이 말하는 인기 이유”. 중앙일보. 2012년 10월 29일. 
  2. “[표지이야기]우파 사이트 '일베' 급성장, 온라인커뮤니티 대전 뜨겁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3. "일베 사이트 불법 도용"...법적 분쟁
  4. “이주의 트윗- '일베'의 정치성”. 한겨레21. 2012년 11월 5일. 
  5. '일베'가 잡은 '군사보안사범'에 全軍 '발칵'! 뉴데일리, 2012.8.1.작성, 2012.10.26.확인
  6. “소외된 젊은 보수의 놀이터인가, 맹목적 反진보의 아지트인가”. 동아일보. 
  7. '5·18, 北 주동한 폭동' 황당 주장 논란”. SBS. 2013년 2월 23일. 
  8. 정용인 (2012-06-19). “[표지이야기]그들은 왜 보수우파를 동경하게 되었나”. 주간경향. 2012-08-17에 확인함. 
  9. “[인터넷 이디엄]<122>인증”. 전자뉴스. 2012년 11월 22일. 
  10. “[일베 현상'에서 한국 사회를 본다]노골적인 진보·여성·외국인 혐오… "진보 비방이 재미있어 보수 자처". 경향신문. 2013년 6월 2일. 
  11.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616125.html
  12.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1842440
  13. “['일베 현상'에서 한국 사회를 본다]20대 의사 "민주화 거꾸로 쓴 건 조롱… 진보가 집권하는 인터넷 답답했다". 경향신문. 2013년 6월 2일. 
  14. "○○도는 깡패나 경찰이나 한통속" 지역감정 긁는 '사이버 망령'들”. 시사저널. 2013년 3월 13일. 
  15. 전하나 기자 (2013년 5월 28일). “'일베' 분석해보니…가장 많이 쓰인 단어는? url=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28154901”. ZDnet Korea. 
  16. "종편 스스로 5·18 왜곡 프로그램 폐지해야". PD저널. 2013년 5월 30일. 
  17. “5·18 왜곡·폄하 '일베' 누리꾼 등 줄소송 예고”. 뉴시스. 2013년 5월 21일. 
  18. “5·18기념재단 등 4개 기관 "일베 회원 대상 소송". 주간조선. 2013년 3월 25일. 
  19. “고려대 5·18 사진전 일부 훼손돼…일베 회원 '인증샷' 논란”. 동아일보. 2013년 5월 17일. 
  20. "5·18 왜곡 사법대응" 경고 후…비하 게시물 감소”. 연합뉴스. 2013년 5월 23일. 
  21. "5.18 희생자 사진에 홍어 말리는 중이라며…". 노컷뉴스. 2013년 3월 30일. 
  22. “극우 성향 "일베" 대학가 신이념 갈등 불러”. 머니투데이. 2013년 5월 21일. 
  23. “강운태 광주시장 "5·18 폄하 왜곡 법적 대응". 연합뉴스. 2013년 5월 20일. 
  24. “민주, 보훈처장 사퇴 요구…"일베는 아베" 비판도”. 노컷뉴스. 2013년 5월 21일. 
  25. “일베·극우 누리꾼, '조갑제도 종북 좌파'. 시사IN. 2013년 5월 27일. 
  26. “5.18 역사 왜곡 '일베·종편 출연자' 형사 고발”. MBC. 2013년 6월 2일. 
  27. “[취재파일] '일베' 누리꾼에게 6.10 항쟁의 의미는?”. SBS. 2013년 6월 10일. 
  28. 김지선 기자 (2012년 8월 30일). “한국남성들의 적 '김치녀·보슬녀·된장녀' 감별법”. 일요시사. 
  29. “이대앞에서 피켓시위”. 
  30. http://ryueyes11.tistory.com/2440
  3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715113210827
  32.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8501203&code=41121111
  33. 김태헌 (2013-05-21). “[일베충 논란] 또래오래 "일베충 안튀긴다" vs 일베 "또래오래 공격". 이투데이. 
  34. 김태헌 (2013-05-28). “일베 뜻 모르는 또래오래, 사과 한마디 없이 "불타는 금요일~". 이투데이. 
  35. 박응진 (2014년 3월 31일). '여성가족부 폭발물' 허위신고, 20대男 자작극”. new1. 2014년 3월 31일에 확인함. 
  36.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일베 비판 기사 쓴 기자 '정신과 치료 받아'. 미디어펜. 2014년 5월 3일. 2014년 5월 4일에 확인함. 
  37. 세월호 기사 ‘해킹’ 50여건 삭제 누리집에 전라도 비하 ‘홍어’ 글
  38. 김대중 전 대통령 표창장 찢은 일베 회원 논란
  39. 단원고 교복에 어묵 들고 "친구 먹었다".. 일베 회원, 이번엔 '혐오 인증샷' 올려 논란
  40. 세월호 희생자 '어묵' 비하한 '친구 먹었다' 일베男…결국 구속
  41. 일반‘일베 오뎅’ 사건 결말 “부모 설득으로 자진출석
  42. "박정희 혈서 조작됐다"던 일베 회원, 자필 사과문” (오마이뉴스). 2015년 1월 13일에 확인함. 
  43. "박정희 혈서 조작됐다"던 일베 회원, 무혐의 결론” (뉴스1). 2015년 1월13일에 확인함. 
  4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85271
  45.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0514000025
  46. '안녕' 대자보 찢은 '일베', 재물손괴죄 걸리나”. 머니투데이. 2013년 12월 23일. 
  47. '일베 젖병' A업체, "협력업체 직원 소행" 공식사과”. 노컷뉴스. 2013년 12월 20일. 
  48. '오유' 초등학생 뒤통수 때린男… "일베 만세, 일베 만세". 국민일보. 2012년 10월 20일. 
  49. "너 '일베충'이니?" 안티 페북, 등장하자…”. 머니투데이. 2012년 12월 27일. 
  50. “윤선경 악플러 고소, 욕설+성적모욕 댓글 "수치심 느꼈다". 뉴데일리. 2012년 12월 17일. 
  51. '일베' 예비교사, '로린이' 논란 속 스스로 임용 포기”. 이데일리. 2013년 5월 21일. 
  52. “여자아이 '로린이' 표현 예비 초등교사, 임용 포기서 제출”. 조선일보. 2013년 6월 22일. 
  53. 일베 회원들, 광화문서 ‘폭식행사’…‘단식 세월호 유족 조롱’
  54. “法, '종북콘서트' 황선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 조선일보. 
  55. 신은미 콘서트에 사제 폭탄 던진 고교생은 일베?
  56. 신은미 토크 콘서트, 고3 "일베 제지 받아, '네오아니메' 암시 글 올렸다"
  57. "신은미 폭사당하면 나인줄 알라" ...일베선 '오열사' 호칭” (채널A). 
  58. “법원 "통일콘서트 테러 고교생, 금고 이상 처벌 필요" (오마이뉴스). 
  59. '신은미·황선 콘서트' 사제폭탄 투척한 '일베' 학생, 출소 인증샷 논란” (아시아 경제). 2014년 12월11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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