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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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저장소)
사이트 종류 인터넷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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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 한국어
시작일 2010년
현재 상태 운영 중

일베저장소(일간베스트 저장소), 약칭 일베대한민국인터넷 커뮤니티이다.

역사

2009년의 구 일베저장소는 디시인사이드의 회원들이 디시인사이드의 일간베스트 게시물들을 선별하여 따로 모아두는 곳이었다.[1] 당시 디시인사이드의 유명 갤러리, 코미디 갤러리 유저이자 초창기 일베 운영자였던 '모에명수'는 직접 사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세웠다. 그러나 얼마 안있어 모에명수가 구 일베사이트의 문을 잠시 닫았다.

이후, 디시인사이드 국내 야구 LG 트윈스 갤러리 회원인 '쥐빠는SAD해 (통칭 새드, SAD)'라는 유저가 2010년 새로운 일베저장소를 만들었다. 그는 2010년 11월까지 운영하다가 개인적인 어려움으로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운영자 자리를 떠나게 되면서 당시 사이트내에서 활동이 많았던 유저 '부처'와 '새침부끄'(통칭 새부)에게 사이트 운영권한을 넘긴다. 그러나 군입대를 준비하던 '부처'가 스스로 후보에서 물러나고 일반 운영자로 남으면서 '새부'가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운영권을 넘겨받게 되었다. 새로운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책임자인 '새부'는 '모니터링', '기술지원', '건의 게시판 담당' 등 여러명의 운영진을 초빙하고 지금의 일간베스트 저장소를 만들었다[2] 2013년 구 일베저장소를 만든 사람은 현재의 일베저장소에 대해 서버 증설 등 개편 작업으로 문을 잠시 닫은 사이 이름과 홈페이지의 구성 형식과 배열까지 그대로 복제했다고 고소한 상태다. [3]

성향

일베저장소는 '우파의 놀이터'로 일컬어지며, 우익 성향의 사용자가 주류를 이룬다. [4] 2012년 10월 4일엔 전방 GOP에서 일어난 총기 오발사고를 수면 위로 띄우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했다. [5] 정치평론가 진중권과 변희재가 이른바 '사망유희'로 불리는 토론을 개최하자 우익성향의 일베유저들은 변희재를 지지하였다. [6]

정치평론가 김민하는 한겨레21에서, 일베저장소의 특징으로 민주·평화·개혁세력에 대한 혐오, 지역 감정, 여성 혐오 그리고 진지한 것에 대한 냉소가 있다고 표했다. [7] 뉴데일리는 일베저장소를 '대한민국 커뮤니티 사이트 중에서도 애국적 시각이 강한 곳'으로 유명하다고 표했다.[8]

일베저장소 운영자 새부는 공지사항에 일베를 "유머 위주의 커뮤니티"라 소개하며 "정치적 성향에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적었다.[9] 그러나 일베의 정치 스펙트럼은 주로 우익과 [4] 극우로 분류된다.[10][11] [12] 그 예로 반공 이데올로기를 숭배한다는 사실이다 여전히 북괴라는 용어를 즐겨 사용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헌법상 북한은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근거를 말해보라고 하면 영토조항을 말하는데 그렇다면 평화통일 조항은 뭐가 되며 헌법에 의해 체결된 조약이나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는 내용은 무엇이 되는가 결정적으로 헌법에 평화통일이라는 내용이 들어간 1988년 헌법 이전의 5공화국 당시 전두환 대통령은 김일성에게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라는 취지의 편지를 발송한 사실이 있다. [13] 물론 이런 표현은 일종의 정치적 퍼포먼스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지만 온 국민을 반공 이데올로기 하에 묶어 두면서 연일 "때려잡자 북괴"를 외치는 정부가 뒤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쉽게 이해할 수는 없는 것이다. 게다가 남북관계에 있어 의견 차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북핵 문제만 해도 그렇다 현실적으로 북핵은 미국을 겨냥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북한 입장에서 미국은 전쟁 당사자이다 더군다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자는 요구도 묵살하고 있다. 그런 미국의 대외정책을 보면 북한으로선 체제수호를 위해서 핵에 집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미국 말을 들었던 이라크 후세인 정권, 이란 카다피 정권과 우크라이나가 지금 어떻게 됐는지 보면 북한으로선 절대 핵을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사정은 외면하고 대안없이 맹목적으로 비핵화만 말하는 것을 보면 이게 과연 정상적인 보수우파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사실 보수우파라고 주장하는 점도 의아하다 과연 무엇이 보수우파라는 말인가? 흔히 자본주의를 지지하면 보수우파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인가? 자본주의는 허법에 합치하는 것인가 라는 점에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국가정체성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헌법에 의하면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라고 한다. 국민이 주권자로서 더불어 함께 사는 나라, 이게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다. 보수우파를 자처하는 자들에게 있어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개인과 기업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한다는 내용도 전체 취지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개인과 기업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성장과 적정소득 분배유지를 위하여 국가는 규제와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국민경제의 간절함을 이유로 법률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사기업을 국유화하거나 경영을 통제할 수 없다 라고 하는데 이 말인즉슨. 법률로서 사기업의 경영을 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각하 것은 이런 내용을 말하면 종북으로 치부하는 것이 일베저장소라는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헌법의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보면, 국민은 재산권 행사에 있어 공공복리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 라는 내용이 있다. 이래도 대한민국이 자본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지 묻고싶다. 결론은 일베가 주장하는 가치는 헌법이 아니라 왜곡된 국가정체성으로서의 경쟁만능 자본주의라는 것이다 이건 보수우파의 가치라고 할 수 없다.

문화

마이너 의식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것을 접하길 원하며 찾아다닌다. 일베저장소에서는 기존의 허례허식을 신경쓰지 않는 직설적인 대화, 희화화가 이루어지는데, 이러한 게시물을 보며 기존의 상식이 파괴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경험에서 유저들이 재미를 느끼게 되고 일베저장소를 계속 찾는 것이라고 본다.[1][14]
 
— 새침부끄

관리자 새부는 "일베저장소라는 '의외성'이 재미를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1]

주간경향의 전경우 기자는 "일베의 소통방식은 사회가 금기시하는 삼류 문화다. 삼류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면 '특이하다'는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면 된다"고 표했다.[15] 일베는 하위문화적인 성격을 띤다.[16]

대부분의 일베저장소 회원은 서로 존칭을 쓰지 않고, 상대와 자신을 '게이'(게시판 이용자의 줄임말)라고 칭한다.[17][1][2]

일베에서는 인터넷 문화의 권위질서가 부정되는데, 이는 '친목질' 금지[16]나 표현의 자유 존중, 권위자의 말보다 자신이 직접 알고있는 '팩트'를 중시하는 분위기 등으로 나타난다.[17]

일베 회원들은 진보 세력의 일부 단체의 무책임한 발언과 행동을 비난한다. 일베에서 이른바 '인증'이 없는 글은 대체로 거짓으로 판단되고 회원들에게 추천받아 인기 게시물이 되기 힘들다.[17][4] 말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게이'라 불리는 유저는 격려와 추천을 받는다.[2] 행게이라고 하는 것도 웃긴다. 적법하게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이유로 철거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 것은 민원을 빙자한 폭력에 지나지 않는다. 일베 회원들이 말하는 적법한 현수막의 조건, 지정된 게시대에 부착하는 것만 적법한 것이고 그 외의 것은 불법이라고 하는데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의하면. 제2조의2 (적용상의 주의) 이 법을 적용할 때에는 국민의 정치활동의 자유 및 그 밖의 자유와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물론 행정청은 이 규정을 정당법에 의하여 보장되는 현수막으로 좁게 해석하여 그밖의 현수막에 대해서만 철거를 하는데 집회및시위에 관한 법률에서 말하고 있는 적법한 집회및시위라는 부분과 이 법에서 말하는 "이 법을 적용할 때는 국민의 정치활동의 자유 및 그 밖의 자유와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라는 부분의 차이를 보면 옥외광고물 관리법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정치적 자유의 범위를 두고 논란이 일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일베저장소 회원들은 자기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현수막에 대해서만 신고를 하고 "행게이는 일베"라며 마구잡이식으로 일베를 준다는 것이다. 이것은 준법의식을 빙자한 주의, 주장의 다름에 대한 불관용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서 결코 정당화 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마이너 의식이라는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되면 "아래로부터의 변혁"과 같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데 일베저장소 회원들은 도리어 역기능을 함으로써 사회갈등과 우울증을 부추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대학을 서열화하여 아래에 있는 대학을 지잡대라고 폄하하고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이 아닌 사람은 젊었을 때 공부하지도 않고 노력도 하지 않은 사람 취급하는데 어차피 입시나 입사라는 것은 제로섬 게임이다. 누군가 승리하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다른 누군가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근본적인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수능 응시자 전원이 만점을 받아도 재수를 하지 않으면 지잡대를 가야 하는 현실, 다른 사람이 실패해야 내가 성공할 수 있는 구조적 한계를 외면한 이들의 잘못된 판단 때문은 열패감을 부추기고 있다.

회원들 간의 문화

역설적으로 일베는 자신들이 '병신 코스프레'를 한다는 걸 증명하려고 SKY 학력, 직업을 공개하는 '학력 인증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지만,[18]

[17][16]

일베 회원들은 양성성의 개념에서 무책임하고 이성적이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진 한국 여성들을 '김치녀', '김치년', '낙태충'이라고 부르며 비하하였는데 이는 여성혐오에 가깝다는 비난을 받는다. 그 이유인 즉슨, '김치'는 한국의 전통음식이고, 여기에 '녀'를 붙인다는 것은 곧, 한국의 모든 여성들을 비하하는 데에 쓰이는 말이라는 뜻이 된다. 때문에 '김치녀'라는 말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금기어로 지정돼 있다. [19]

팩트 중시

일베는 일부 정치세력이 쓰던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를 내세워 논리를 덮는 '감성팔이'"에 대한 반발로 팩트를 중요시한다고 한다.[9] 주간조선은 정치 게시판의 일베 회원들이 기사나 사진을 인용하는 등 근거 확보에 충실한 모습을 보인다고 보도했다.[20] 하지만 5.18 광주민주화운동등 다른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근거없는 비방을 하여 같은 보수성향 기자출신인 조갑제로부터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문제를 반박 당하기도 했으며, 일베가 자가당착에 빠졌다는 비판과 비난을 받는다.[4][17][9] 감성팔이라고 하지만 대표적인 감성적인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나 팩트를 중시한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보고싶어 하는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것은 외면하는 아이러니도 있어 일베저장소도 그렇고 그런 하나의 정파적 커뮤니티에 지나지 않는다고도 볼 수 있다. 그 예로 홈페이지에서 추천(일베에서는 산업화라는 표현을 사용한다)을 많이 받은 게시물이 모이는 일베 게시판을 보면 주의, 주장이 기가 막히게 균질하다는거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다른 의견을 게시하게 되면 '고랩'(추천을 많이 받아 등급이 올라간 사람) 사용자에 의하여 '분탕', '홍어'라는 소리를 듣게 되고 심지어 운영자에 의하여 이용정지를 당하게 되어 일베 근처에는 다른 의견이 접근할 수가 없는 것이고 그렇게 소수 의견은 일반 게시판에서 묻히기 십상이다.

인터넷 상 논란

일베를 통해 논란이 되는 사례들은 대부분 일베의 태생적 모태이기도 한 디시인사이드에서 기인한다. 야구갤러리(야갤)과 코미디갤러리(코갤), 보수 성향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정치사회갤러리(정사갤)에서 쓰이고 있는 정제되지 못한 표현들이 발언의 제약이 없는 일베 문화와 만나 현재를 이뤘기에 원론적으로 일베의 성향은 디시의 일부와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 [21]

인터넷 여론 조작

인터넷에서 기사가 달리면, 댓글이 있기 마련인데, 이들은 자칭 애국보수라고 한다. 친정부적인 성향을 띠고 있다. 단지, 그 것이 보수성향의 새누리당에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문제다. 대부분 정부의 정책이 비판을 받고 있는 기사가 존재할 때 발생한다면, 한 일베 회원은 일베 짤방 게시판 등지에서 '산업화 하러가자 씹새끼들아'라는 식으로 주소를 올려놓는다. 이 산업화라는 말은 말이 산업화지, 흔히 여론 조작을 뜻하는 말이다. 이 행동을 일베에서는 '좌표 찍는다.'라고 얘기한다. 이 '산업화'라는 이름 하에 여론 조작이 성공하게 되면, 베스트 댓글(흔히, 베플이라고 함.)들이 모두 친정부 성향의 댓글이 주를 이루고,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는 댓글에는, 반대 표와 '전라도', '홍어', '좌빨', '종북', '빨갱이', '오유년' 등으로 몰아가며, 여론 조작에 성공하게 된다. 이 행동은 항상 진보 쪽의 댓글에도 형성되어 있다.

특정 인물 비하

일베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를 주로 쓴다. 예를 들어, '오늘따라 노무노무 슨상님이 그립盧.'와 같은 식으로 비하한다는 뜻이다. 그 외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노알라', '노시계', '뇌물현' 등으로 비하하고, 김대중 대통령을 '핵대중'으로 비하하며, 일베 이용자들은 북한이 파견한 간첩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수지류화영이 광주 출신이라는 이유로 비방하는 경우가 적잖이 있다. 이 외에도 박원순을 '박원숭'이라 비하 한다던가,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맡은 적이 있는 문재인을 '문죄인'으로 비하하는 경우가 있다. '운지'라는 뜻은 떨어진다는 뜻의 은어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자살한 것을 보고, '운지했다.'며 비하하기도 한다. 특히, 노무현 대통령과 코알라를 합성한 사진으로 일파만파 커져서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특정지역 비하

개인부채 문제로 고통을 받다가 일가족을 살해하게 된 이호성 등을 거론하며 특정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사건 보도만을 올리며 전라도민을 '홍어' 로 칭해 지역감정을 심각하게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17] 시사저널은 일베가 공지사항으로 '모욕적 고소 대상이 될 만한 글'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지만, 2013년 3월 7일 기준으로 일베에서 '전라디언', '홍어', '슨상님', '네다홍' 등 지역감정 요소가 다분히 있는 검색어로 검색되는 게시글이 11,592개이고 댓글은 83만개 이상이었다고 보도했다.[22]

부정적인 단어 사용

일베저장소 유저들의 단어패턴을 분석한 일베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일베에 가장 많이 올라온 주요 주제어는 씨X, 존X등의 욕설(5천417개)이었다. 여자(4천321개), 노무현(2천339개), 종북(1천633개), 광주 (1천622개), 盧(1천564개), 오유(1천247개), 민주화(1천204개), 섹스(616개) 등이 뒤를 이었다.[23] 이처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될 지역감정이나 청소년이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욕설및 성적으로 문란한 단어를 매우 많이 사용하는 등 청소년이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한 모습을 보여, 일부 네티즌들은 일베저장소를 청소년유해사이트로 차단해줄것을 건의하기도 하였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비하

일베 저장소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폭동 등으로 부정하는 행위의 진원지로 꼽힌다.[10][24][25] 일베의 대다수 사용자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20][26][27]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광주폭동'이라 부르거나 사태로 낮춰 부르며 그 당시 희생자들의 사진을 보고 '홍어'라 비하하였다. 반대로 전두환은 '광주를 땅크로 진압했다'는 뜻으로 '전땅크'라 부르기도 한다.[11][16] 일부에서는 조갑제의 의견대로 5.18을 옹호하지만 이는 소수이다. 대체로 북한이 광주 시민을 선동했다는 지만원의 주장이 더 받아들여진다.[17][20] 일베 사용자 '구국의결단'과 '제7함대'는 시민이 먼저 계엄군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군대의 폭력은 정당방위라고 말한다. 또한 지만원의 책을 인용하며 5.18이 북한의 지령에서 시작되었다고 설파한다.[20] 5.18기념재단의 송선태는 CBS 라디오에서 일베가 주로 '북한군 특수부대가 와서 광주시민을 살상했다'고 주장하거나 희생자들의 사진을 두고 '홍어 말리는 중'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진술했다. 또한 지역감정을 교묘히 오버랩핑해서 죽은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28] 3월 22일 5·18기념재단은 광주시청 등 총 4곳 기관과 모여 5·18을 비하하는 일베를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간조선에 밝혔다.[20] 고려대학교에서는 학생회 측이 마련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진전' 전시물 위에 일베 회원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광주민주화운동은 북한에 의한 폭동이었다"는 내용을 담은 사진 10여장을 붙여 훼손하는 일이 벌어졌다.[29]

2013년 5월 20일 광주광역시장 강운태는 일베가 5.18 폄하, 왜곡하는 것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30] 민주통합당 박지원은 2013년 5월 21일 광주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는 것을 일본의 역사 왜곡에 비유하며 "일베는 아베다"라고 비판하였다.[31] 5·18 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기자 출신인 우익 성향 언론인 조갑제는 5월 22일 TV조선에 출연해 5·18 북한군 개입설을 반박하며 "반박되지 않는 거짓은 진실이 된다."는 발언을 한 이후 일베와 극우 누리꾼들에게 졸지에 '종북 좌파'로 몰렸다.[32] 2013년 6월 2일 5.18 역사 왜곡 대책위원회는 '일간 베스트' 등에 게시된 악성게시물 8건에 대해서, 채널A와 TV조선에 출연해 5.18 당시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5명을 형사고발하기로 했다. [33] 6월 10일 SBS는 일베의 광주 민주화 운동 북한 개입설을 두고 "소위 '일베충'들은 팩트(fact, 사실)는 신봉하면서 콘텍스트(context, 맥락)는 모르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34]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꼽히는 조갑제는 <채널A>, <TV조선>의 5.18 북한군 개입 보도에 대해, "5.18 북한군 개입설은 믿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사태를 직접 보지 않고, 상상에 의존하는 이들 중에서 믿는 이들이 많다."고 비판했다. 조갑제는 일관되게 "5.18은 반공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해 왔으며, "시위자들은 반정부적이였으나, 친북적이지는 않다."는 주장을 해 왔고, 조갑제가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취재한 내용은 5.18 청문회 자료로 이용되기도 했다.[35]

민주화

일베에서는 민주화를 '일베로'라는 추천의 의미를 가진 단어와 상반되는 비추천의 의미로 쓴다. 이러한 행동은 일부로부터 21세기 민주사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질이 없다'는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사이트에서 '반대'를 의미하는 '민주화' 버튼이 가장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자칭 민주화 세력이라 일컫는 자들이 '민주화'라는 이름 아래 행했던 것들을 조롱하는 것이다. 촛불시위 때는 경찰차를 부숴도 '민주화'로 불렸다. 이게 민주화면 우리도 민주화해보자는 생각에 민주화를 조롱하기 시작한 것이다."라는 반박도 있다. [36]

유해 게시물

2012년 10월 6일에는 유머사이트 오늘의 유머를 한다는 이유로 초등학생을 때리고 '일베 만세'를 외치는 '인증' 동영상이 게시되어 물의를 빚었다.[37]2012년 11월 9일 다음 아고라에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일베저장소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달라는 서명이 진행되었다.[38]

2013년 1월 6일 조성민의 자살 소식에 일부 일베 유저는 유가족을 대상으로 악플을 달아 물의를 빚었다.[39] 2013년 2월 12일 울랄라세션임윤택위암으로 사망하자 그를 조롱하는 게시글에 올라오기도 했으며,[40] 2013년 3월 2일 다음 아고라에서는 일베를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달라는 서명운동이 다시 진행되었다.[41] 2012년 11월 30일 쇼핑몰 운영자 윤선경은 일베저장소의 일부 유저가 자신을 모욕한 댓글로 수치심을 주고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관련 쇼핑몰의 탈세 혐의를 색출해내어 국세청에 민원을 제기하는등의 이유로 고소했다.[42] 2013년 5월 25일엔 일베에 초등교사 인증을 한 회원이 여자아이를 두고 '로린이'(로리(롤리타)+어린이)라고 불러 논란이 되었다. 그 회원은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그 전에 일베에 '로린이라는 말이 그렇게 심각한 성적 비하 발언이냐?'는 글을 올린 것이 포착되어 사과의 진정성 논란이 일었다. 게다가 이전에는 키스방, 노래주점 등 성매매 인증글을 올려 교사 자질 문제로까지 번졌고,[43] 결국 6월 22일 그 회원은 교육당국에 임용포기서를 제출하였다.[44] 12월 14일 고려대를 시작으로 "안녕들 하십니까?" 라는 글로 철도 민영화를 비롯한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자, 일간베스트 회원들은 대자보를 찢거나 불태우는 인증 게시물을 올려 문제가 되었다. 이 중 고려대 이과대 건물에 붙은 대자보를 훼손한 사건이 문제가 되자 해당 학생은 학교 커뮤니티에 사과글을 잠시 게재 하였으나, 삭제 하였고 결국 대자보 작성자로부터 모욕죄및 재물 손괴 혐의로 피소 되었다.[45] 12월 19일 한 회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젖병 생산업체에서 "여자 가슴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 가끔 빨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젖병 꼭지 인증샷을 올렸다. 이로 인하여 해당 제품의 불매운동이 일었고, 해당 회사는 CCTV 조사 결과 해당 직원을 확인하여 공개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46] 12월 27일 편의점에 근무하는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가 호빵 기계 안에 담배를 함께 넣어 조리를 하는 인증 사진을 올려 문제가 되었다.[47]

운영자 '새부'는 "일베저장소의 운영에 있어서 정치적인 의도를 개입시키고 있진 않다. 다만 매일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적인 게시글이 발견되는 즉시 삭제 및 차단 조치하고 있으며, 정부 및 각 기관과 개인들의 게시물 삭제요청을 통하여 개인정보 및 개인의 권리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해명하였다.[1]

일베 폭발물 자작사건

2014년 3월 31일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와 빛고을 광주 동광교회에 일베회원이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문자 제보가 경찰에 접수되었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제보자 박아무개는 경찰 측에 문자 메시지로 "일베 사이트를 보다가 오전에 우연히 한 게시글을 봤는데 게시글 쓴 사람이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와 꿈이 있는 빛고을 광주동광교회에 폭탄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이 올라와 있길래 일단 알려드립니다"라며 "조회수가 5000명이 넘어 있네요"라는 내용의 신고를 했다. 하지만 이 제보는 경찰 조사에 의해 제보자 박아무개의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그는 일베에 게시되지도 않은 글을 마치 본 것처럼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경위 조사 후에 박아무개를 불구속할 방침이라 전했다. [48]

일베 비판 기자 스토킹 사건

2012년, 대한민국의 한 인터넷 언론 기자가 일베저장소를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일베저장소 회원들은 그의 신상을 털고 인터넷 곳곳에 그를 사칭하여 전화번호를 남기며 심지어 성인 사이트에 그의 주소를 남기는 등의 행위를 하였다. 이로 인해 해당 기자는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한동안 스토킹에 시달렸고, 2014년 현재 일베저장소 회원들을 상대로 200건 이상의 법정 고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는 2014년 5월 3일 일베저장소에 관한 내용을 다루면서 이 사례를 소개하였고, 이는 대한민국의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49]

일베 인증샷 논란

2014년 6월 15일 온라인 유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짤방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사진과 함께 게시가 되어 논란이 되었다. 해당 사진에는 쓰러진 여성과 그 주변에 붉은 액체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함돼 있다. 사진 아래에 "스스로 조작한 것"을 뜻하는 '주작'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지만 이글은 진위성이 확인되지 않은체 논란이 되며 일파만파 인터넷으로 확산 되었다. 이에 "영화 촬영장 스태프가 일베 회원 인증을 위해 찍은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인증샷의 진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경찰에 신고 되었다.[50]

이에 대해 일베 운영진은 해당 게시글은 게시글 내에 연출된 것임을 밝히고 있고 작성자가 해당 게시글의 댓글에서 촬영 장면임을 설명하고 있었지만 일베 회원들의 신고와 악의적 보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으로 삭제 처리 됐으며, 적절한 대응이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작성후 일베에 1분 30초동안 게시되었다가 삭제되었으나 SNS와 커뮤니티에 "살인 인증샷"으로 둔갑해서 급속히 배포 되었다고 밝혔다. 이것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주요 내용은 제거하고 배포한 최초 유포자와 해당 내용을 악의적으로 배포한 SNS와 커뮤니티 게시자에 대해서 법적 대응하고 악의적으로 보도한 언론에 대해서도 위법성이 확인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일베 운영진은 입장을 밝혔다.[51]

같이 보기

참고

  1. ""남고 대화처럼 원초적"…'일베 대통령'이 말하는 인기 이유", 《중앙일보》, 2012년 10월 29일 작성.
  2. "[표지이야기]우파 사이트 '일베' 급성장, 온라인커뮤니티 대전 뜨겁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작성.
  3. "일베 사이트 불법 도용"...법적 분쟁
  4. "'일베'가 뭐길래…", 《머니투데이》, 2012년 11월 3일 작성.
  5. ""내 친구가 전방GOP서 총 3발 맞아" 충격 사연", 《중앙일보》, 2012년 10월 24일 작성.
  6. "진중권과 놀았다, 참 재미있었다", 《시사in》, 2012년 11월 30일 작성.
  7. "이주의 트윗- '일베'의 정치성", 《한겨레21》, 2012년 11월 5일 작성.
  8. '일베'가 잡은 '군사보안사범'에 全軍 '발칵'! 뉴데일리, 2012.8.1.작성, 2012.10.26.확인
  9. "소외된 젊은 보수의 놀이터인가, 맹목적 反진보의 아지트인가", 《동아일보》.
  10. "'5·18, 北 주동한 폭동' 황당 주장 논란", 《SBS》, 2013년 2월 23일 작성.
  11. 정용인. "[표지이야기]그들은 왜 보수우파를 동경하게 되었나", 《주간경향》, 2012년 6월 19일 작성. 2012년 8월 17일 확인.
  1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3192.html?_ns=c1 “주석님의 통일 충정에 경의를 표하며…” 전두환, ‘김일성 친서’에서 노골적 찬양?]", 《한겨레신문》, 2013년 6월 25일 작성.
  13. "[인터넷 이디엄]<122>인증", 《전자뉴스》, 2012년 11월 22일 작성.
  14. "[표지이야기]"인터넷 공간 '진보 독무대' 시대 끝났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작성.
  15. "욕설과 조롱과 섹드립…맨 정신으론 대화 불가!", 《한겨레》, 2013년 1월 18일 작성.
  16. "[표지이야기]일베의 호남 비아냥, ‘보수의 품격’ 깎아내린다", 《주간경향》, 2013년 1월 22일 작성.
  17. "일베인 한심해?…명문대·의사 인증 '행렬'", 《세계일보》, 2012년 10월 22일 작성.
  18. 김지선 기자. "한국남성들의 적 '김치녀·보슬녀·된장녀' 감별법", 《일요시사》, 2012년 8월 30일 작성.
  19. "5·18기념재단 등 4개 기관 "일베 회원 대상 소송"", 《주간조선》, 2013년 3월 25일 작성.
  20. "[일베 현상'에서 한국 사회를 본다]노골적인 진보·여성·외국인 혐오… "진보 비방이 재미있어 보수 자처"", 《경향신문》, 2013년 6월 2일 작성.
  21. ""○○도는 깡패나 경찰이나 한통속" 지역감정 긁는 '사이버 망령'들", 《시사저널》, 2013년 3월 13일 작성.
  22. 전하나 기자. "'일베' 분석해보니…가장 많이 쓰인 단어는? url=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528154901", 《ZDnet Korea》, 2013년 5월 28일 작성.
  23. ""종편 스스로 5·18 왜곡 프로그램 폐지해야"", 《PD저널》, 2013년 5월 30일 작성.
  24. "5·18 왜곡·폄하 '일베' 누리꾼 등 줄소송 예고", 《뉴시스》, 2013년 5월 21일 작성.
  25. "고려대 5·18 사진전 일부 훼손돼…일베 회원 '인증샷' 논란", 《동아일보》, 2013년 5월 17일 작성.
  26. ""5·18 왜곡 사법대응" 경고 후…비하 게시물 감소", 《연합뉴스》, 2013년 5월 23일 작성.
  27. ""5.18 희생자 사진에 홍어 말리는 중이라며…"", 《노컷뉴스》, 2013년 3월 30일 작성.
  28. "극우 성향 "일베" 대학가 신이념 갈등 불러", 《머니투데이》, 2013년 5월 21일 작성.
  29. "강운태 광주시장 "5·18 폄하 왜곡 법적 대응"", 《연합뉴스》, 2013년 5월 20일 작성.
  30. "민주, 보훈처장 사퇴 요구…"일베는 아베" 비판도", 《노컷뉴스》, 2013년 5월 21일 작성.
  31. "일베·극우 누리꾼, '조갑제도 종북 좌파'", 《시사IN》, 2013년 5월 27일 작성.
  32. "5.18 역사 왜곡 '일베·종편 출연자' 형사 고발", 《MBC》, 2013년 6월 2일 작성.
  33. "[취재파일] '일베' 누리꾼에게 6.10 항쟁의 의미는?", 《SBS》, 2013년 6월 10일 작성.
  34. "조갑제 "5.18 북한군 개입설 믿을수 없는 주장"", 《위키트리》, 2013년 5월 20일 작성.
  35. "['일베 현상'에서 한국 사회를 본다]20대 의사 "민주화 거꾸로 쓴 건 조롱… 진보가 집권하는 인터넷 답답했다"", 《경향신문》, 2013년 6월 2일 작성.
  36. "'오유' 초등학생 뒤통수 때린男… "일베 만세, 일베 만세"", 《국민일보》, 2012년 10월 20일 작성.
  37. ""너 '일베충'이니?" 안티 페북, 등장하자…", 《머니투데이》, 2012년 12월 27일 작성.
  38. "일부 네티즌, 故조성민 유가족에 '악플' 게재", 《머니투데이》, 2013년 1월 6일 작성.
  39. "임윤택 사망, '일베'의 수위 넘은 조롱글 논란", 《세계일보》, 2013년 2월 12일 작성.
  40. "일간베스트, "청소년유해매체 지정하자" 서명운동", 《머니투데이》, 2013년 3월 2일 작성.
  41. "윤선경 악플러 고소, 욕설+성적모욕 댓글 "수치심 느꼈다"", 《뉴데일리》, 2012년 12월 17일 작성.
  42. "'일베' 예비교사, '로린이' 논란 속 스스로 임용 포기", 《이데일리》, 2013년 5월 21일 작성.
  43. "여자아이 '로린이' 표현 예비 초등교사, 임용 포기서 제출", 《조선일보》, 2013년 6월 22일 작성.
  44. "'안녕' 대자보 찢은 '일베', 재물손괴죄 걸리나", 《머니투데이》, 2013년 12월 23일 작성.
  45. "'일베 젖병' A업체, "협력업체 직원 소행" 공식사과", 《노컷뉴스》, 2013년 12월 20일 작성.
  46. "'젖병 테러' 이어 '호빵 테러'… 판매 음식까지 손 대는 일베", 《국민일보》, 2013년 12월 27일 작성.
  47. 박응진. "'여성가족부 폭발물' 허위신고, 20대男 자작극", 《new1》, 2014년 3월 31일 작성. 2014년 3월 31일 확인.
  48.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일베 비판 기사 쓴 기자 '정신과 치료 받아'", 《미디어펜》, 2014년 5월 3일 작성. 2014년 5월 4일 확인.
  49. "일베 인증샷, "스스로 조작했다" 해명에도 논란 확산 '충격'", 《동아일보》, 2014년 6월 16일 작성.
  50. 일간베스트 저장소 (2014년 6월 15일). '살인 인증샷' 으로 배포중인 SNS,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2014년 6월 16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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