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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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이혜정(1956년 ~ )은 대한민국의 요리 연구가로, 별명인 빅마마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생애[편집]

유한킴벌리의 전 회장인 이종대 회장의 딸로 태어난 이혜정은 영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장 고민환 박사와 결혼 후 뛰어난 요리 솜씨로 1993년 지역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였다. 이 방송을 통해서 인지도를 얻자 요리 강사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요리 연구가의 길을 걸었다. 39세에 이탈리아 ICIF 학교의 요리 과정을 수료하였는데, 이때 재료를 정량화하지 않는 그의 요리 방법 때문에 빅마마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궁중요리 전수자인 황혜성을 사사하였다. 2004년에 올리브 채널에서 방영한 《빅마마의 오픈 키친》의 진행자로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유의 입담으로 요리 프로그램은 물론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약하였다. 지상파는 물론 종편과 케이블채널에서 음식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추고있다. 본인을 모델로 내세운 다양한음식사업도 진행하고 있는데 찐빵과 호빵등의 전자식품에서 고추장등의 발효식품까지 그 범위가 넓다.현재 과천에 쿠킹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딸은 키친 스토리 사내이사로 엄마와 같은 요리 연구가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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