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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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코먼스(CC) 최고경영자, 이토 조이는 수많은 직함을 갖고 있다. 대표적인 직함 몇 개만 나열하면 테크노라티(Technorati) 국제 사업 이사, 식스어파트저팬(Six Apart Japan) 회장, 벤처 캐피털 업체인 네오티니(Neoteny) 설립자 겸 회장,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와 크리에이티브 커먼스(Creative Commons), 오픈소스 이니셔티브(the Open Source Initiative) 이사 등. 최근 2009.5월 <한겨레>와 한 이메일 인터뷰에서 시시가 다양한 사회운동과 비즈니스 모델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했다. 다만 시시를 저작권에 반대하는 급진적인 ‘정보 공산주의’ 운동과 연결짓는 시각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이토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벤처캐피털 업체인 니오티니(Neoteny) 회장과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 이사 등으로 활동하다 지난해부터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시시의 최고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웹에 영향력 있는 인물25인 중의 한 명<비지니스 위크, 2008.9> 클레이 셔키의 책에 교량형 자본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예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