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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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마 시
이코마 시의 위치
한자 표기 生駒市
가나 표기 いこま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긴키 지방
도도부현 나라 현
분류코드 29209-5
면적 53.18 km²
인구 116,585명
(2009년 10월 1일)

이코마 시(일본어: 生駒市, いこまし, 문화어: 이꼬마 시)는 나라 현 북서부에 위치한 이다. 에도 시대에 창건된 이코마 쇼텐(生駒聖天) 호잔 절(宝山寺)의 몬젠 초로 발전했다. 현재는 오사카 시의 신도시로 알려져 있다.

지리[편집]

나라 현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고, 다쓰타 강 하류와 도미오 강 하류에 접해 있다. 이코마 시 북쪽과 중남부 사이는 작은 산과 언덕이 위치해 있다. 이코마 시 북부와 중남부 사이는 작은 산 및 언덕 때문에 왕래하기 어렵고 중남부에서는 고도 경제성장 초기에 도시화가 시작되었지만 북부는 1970년대 후반이 되고 나서야 개발되기 시작했다. 그 때문에 일찍부터 도시화가 진행된 중남부와 신흥 주택지로서의 북부와는 양상이 다르다. 그 예로서 중남부는 시내의 역(주로 긴테쓰 이코마 역)을 이용하는데 대해 북부는 나라 시내의 역(주로 긴테쓰 가쿠엔마에 역)을 이용하는 경향이 있어 생활권이 나라 시이다.

이코마 시는 간사이 문화 학술 연구 도시의 역내에 포함되어 있다. 시역은 좁기는 하지만 평지가 적고 기본적으로 산 중심의 지형 때문에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없으면 시내의 이동이 어렵다. 또 경사지에도 주택이 밀집해 이코마 산에서조차 꽤 위쪽까지 주택지화 되어있다. 그러므로 케이블카가 통근 노선으로서 기능한다.

인접하는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1960년대부터 대규모 주택지 건설이 잇따르는 등 도시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인구도 급증해 현내의 유수한 주택 지역이 되었다. 1971년에 시가 되었고 1990년에는 현내 3번째로 인구 10만의 도시가 되었다. 1987년에는 시의 북부가 간사이 문화 학술 연구 도시로 지정되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