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마 아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지마 아이
출생 오쿠보 마쓰에
1972년 10월 31일(1972-10-31)
일본 도쿄 도 고토 구
사망 2008년 12월 17일 (36세)
직업 탤런트, 성인 비디오 배우
활동기간 1992년 ~ 2007년
163cm
체중 43kg

이지마 아이 (일본어: 飯島 愛 (いいじま あい), 1972년 10월 30일 ~ 2008년 12월 17일: 사망추정일))는 일본의 전직 탤런트이자 성인용 비디오 배우이다. 본명은 오쿠보 마쓰에(일본어: 大久保 松恵 (おおくぼ まつえ))이며, 도쿄 도 고토 구 출신이다.

내력[편집]

1992년 AV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0년 폭행, AV 출연, 낙태, 성형 등을 고백한 자서전 《플라토닉 섹스》가 베스트 셀러가 됐으며, 영화나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이후 2006년 자신의 건강 문제를 이유로 은퇴 의사를 밝혔으며, 결국 2007년 3월 연예계에서 은퇴하였다.[1]

그 뒤 2008년 12월 도쿄 도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자살 및 건강 문제 등이 사인으로 제기되었지만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2]

기타[편집]

이지마는 2002년 FIFA 월드컵 당시 한 토크쇼에 출연해 "대한민국 축구는 반칙으로 승리한 것"이라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1]

주석[편집]

  1. 김용호. "'AV 성공신화' 이이지마 아이, 연예계 은퇴", 《뉴시스》, 2007년 3월 4일 작성.
  2. 김용운. "'플라토닉 섹스' 이이지마 아이, 24일 시신으로 발견", 《이데일리》, 2008년 12월 24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