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등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원등
李源登
출생 1935년 6월 25일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상북도 경주군
사망 1966년 2월 4일 (30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한강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미국 육군군사방위학교 졸업
직업 군인
소속 육군 제1공수특전단 작전부사관
이원등
1935년 6월 25일 ~ 1966년 2월 4일
Statue of Lee Won Deung.jpg
이원등 추모 동상
태어난 곳 경상북도 경주군
죽은 곳 서울특별시 한강
복무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55년 ~ 1966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육군 중사(상사 추증)
근무 육군 제1공수특전단
지휘 육군 제1공수특전단 작전부사관
기타 이력 강하 187회

이원등(李源登, 1935년 6월 25일 ~ 1966년 2월 4일)은 대한민국군인이자 육군 스카이다이버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다. 육군 공수특전단 중사로 재직 중 훈련 도중 낙하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학력[편집]

생애[편집]

1935년 경상북도 경주군에서 태어났다. 1959년 육군 공수특전단에 배치되어 공수기본 6기 교육을 수료하고 1961년 미국 포트리 육군군사방위학교에서 낙하산 정비교육을 수료하였다. 1966년 2월 4일 고공침투 낙하조장(중사)으로 한강 백사장에서 고공 강하훈련을 하고 있던 도중 한 동료의 낙하산이 고장이 나 낙하산을 펴지 못하고 낙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여, 지체없이 정확하게 몸을 날려 동료에게 접근, 낙하산을 고쳐 산개시켜주고, 이탈하는 순간 강렬하게 전개되는 동료의 주 낙하산 줄에 걸려 오른 팔이 부러졌을 뿐만아니라 이미 지상에 너무 접근하여 자신의 낙하산을 산개할 최소한의 시간적 여유가 없이 2미터 두께의 한강 얼음판에 추락, 사망하였다.

사후 육군에서는 그의 군인정신을 기려 그를 상사로 1계급 특진하였고, 1966년 2월 16일 고 이원등 상사 기념사업 위원회를 구성하고 1966년 6월 9일 한강 중지도에 동상을 세웠다. 시신은 국립서울현충원 제53묘역 30531번 묘에 안장되어있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