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미자와 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와미자와 시
이와미자와 시의 위치
한자 표기 岩見沢市
가나 표기 いわみざわし
나라 일본 일본
지방 홋카이도 지방
도도부현 홋카이도
지청 소라치 지청
면적 481.10 km²
인구 90,365명
(2010년 9월 30일)
웹사이트 이와미자와 시 홈페이지

이와미자와 시(일본어: 岩見沢市, いわみざわし)는 홋카이도 소라치 지청 남부의 이자 소라치 지청의 소재지이다. 하코다테 본선·무로란 본선을 중심으로 석탄 수송의 중심지로 발전했지만, 폐광이 많아지면서 현재는 삿포로의 주택 지역의 역할을 맡고 있다.

비바이 시·미카사 시·쓰키가타 정을 포함한 시정촌 합병을 검토하고 있었지만 이와미자와 시는 협의 과정에서 이와미자와 시를 중심으로 한 흡수 합병을 주장한 것 등으로 인해 합병이 결렬되었다. 그 후 문제가 계속 되었지만 결국은 2006년 3월 27일구리사와 정·기타 촌을 편입한다고 하는 형태로 결정했다.

명칭[편집]

1878년, 개척사가 호로나이 탄광(미카사 시)에 가는 사람들이 도중에 쉴 수 있도록, 시내 이쿠준베쓰 강가에 휴박소를 설치한(후에 주변 탄광과 개척지를 왕복하는 사람들의 휴박소로서 활용된다) 것에서, 유아미사와(浴澤)로 불리게 되었고, 후에 전와 해 이와미자와(岩見澤)가 되었던 것이 시작이다. 홋카이도의 시정촌에서는 드문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 유래의 자치체명이다.

지리[편집]

홋카이도 소라치 지방의 남부, 이사카리 평야의 동부에 위치하고, 시역은 이시카리 강 좌안에서 유바리 산지에 걸쳐 동서로 퍼져 있다.

시가지는 이와미자와 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국도 12호 연선, 특히 다이와 지구를 중심으로 교외 상업 시설이 차례차례로 진출해 중심 시가지에서는 백화점이 연달아 폐점하는 등 공동화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이와미자와 역 주변 재개발과 같은 중심시가지 활성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가지의 중앙부에는 다이쇼 지(大正池)를 중심으로 한 도베베쓰 원생림이 있어 풍부한 자연과 휴식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하천 개수전에는 자주 수해가 일어나 1981년에는 호로무이 지구·기타무라 지구에서 홍수가 일어났던 적이 있었다.

기후[편집]

일본 유수의 폭설 지대로, 특별 폭설 지대로 지정되어 있다. 한철에 누계 적설량이 8미터에 이른 적도 있었다.

역대 최고 기온 기록:영상 34.7도

역대 최저 기온 기록:영하 24.3도

역사[편집]

  • 1878년 : 개척사가 이쿠준베쓰 강가에 호로나이 탄광(미카사시) 등을 왕래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휴박소를 설치했다.
  • 1897년 : 홋카이도 청 소라치 지청(현 소라치 종합진흥국)을 설치했다.
  • 1943년 : 이와미자와 시가 성립하였다.
  • 2006년 : 구리사와 정, 기타 촌을 편입 합병했다.

경제[편집]

원래는 석탄 생산과 수송을 위한 철도로 발전한 마을이다. 이전에는 동부의 산지에 만지 탄광이나 미루토 탄광 등 대규모 탄광을 가졌지만, 현재는 모두 폐산했다.

석탄산업의 쇠퇴에 의해, 주요 산업은 농업·공업으로 전환되었다.

교통[편집]

철도[편집]

도로[편집]

자매 결연 도시[편집]

일본 국내[편집]

해외[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