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앵글리아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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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앵글리아 왕국 (Kingdom of East Anglia) 은 영국 앵글로색슨족의 7왕국 중 하나이다. 오늘날의 노퍽, 서퍽 일대를 총칭하는 지명도 된다. 처음 정주자는 북부 펜랜드 및 직접 동해안으로부터 온 앵글족이라고 전해진다.
상 템스 부근과도 문화 교류가 있었으며, 켄트 왕국의 에셀버트 왕 다음, 이스트 앵글리아 왕 레드월드(? ∼ 622년?) 때에 번영하여 한때 남잉글랜드의 패권을 쥐었다.
그 후, 거꾸로 머시아 왕국, 웨섹스 왕국에 예속되었고, 9세기에 데인인의 침략으로 요크 지방의 해안과 펜랜드가 그 침입을 받았는데, 데인 군대가 그대로 정주하게 됨으로써 스칸디나비아 사회의 요소가 많이 이식되었다. 특히 스칸디나비아적 농경법이 행하여졌는데, 태반의 사람이 자유로운 소토지 소유를 했다는 지역적인 특색도 데인인들의 지분지 (持分地) 에 기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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