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익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이성익(1952년 6월 30일 ~ 2010년 2월 24일)은 대한민국물리학 교수이다.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난 그는 1981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정부 지정 창의적 연구진흥사업 초전도연구원의 단장을 지냈다. 2006년 ‘한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누가?] 한국과학상 물리학 부문을 수상하였다. 그는 대한민국 초전도체 연구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누가?]를 받을 만큼 한국내 물리학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그는 2001년 초고속 슈퍼컴퓨터, 마이크로파 통신 등의 개발에 쓰이는 초전도 박막을 세계 최초로 제작했으며 이듬해에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물리학회 초청강연도 했다.


2008년부터 포항공과대학교에서 모교인 서강대학교로 옮겨 초전도체 연구에 몰두했다. 하지만 그는 연구실적 등의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아 2010년 2월 24일 "물리학을 너무나 사랑했는데 잘하지 못해 힘들다. 큰 논문을 발표해야 하는데 가족과 학생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자신의 집에서 투신자살하였다.

목차

[편집] 학력

[편집] 경력

  • 1998년 ~ 2010년 초전도연구단 단장

[편집] 수상내역

[편집] 온라인 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