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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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Lee Seon-Heui
한화 이글스 No.81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구광역시
생년월일 1955년 2월 14일(1955-02-14) (58세)
신장 178 cm
체중 79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82년
드래프트 순위 프로 원년 멤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이선희(李善熙, 1955년 2월 14일 ~ )는 전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MBC 청룡의 투수이며, 현재 한화 이글스의 투수 코치이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1982년 한국 프로 야구 출범에 따라 원년 선수로 활동하였다.

출신 학교 [편집]

선수 생활 [편집]

아마추어 시절이던 1970년대 중·후반에 국가대표로 다수 선발되었는데, 특히 일본과의 대결에 강해서 "일본 킬러"라는 수식어가 주로 붙었다. 국제경기에서 일본 팀을 만날 때 유독 강했던 구대성, 봉중근 등 좌완투수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다.
프로가 출범한 이후에는 두 가지의 특별한 장면 때문에 "비운의 투수"라는 수식어가 추가되었는데, 1982 시즌이 개막하여 처음으로 벌어진 MBC 청룡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이종도에게, 소속팀인 삼성 라이온즈가 후기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앞서 전기리그 우승으로 먼저 진출한 OB 베어스와 맞붙은 그 해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9회초 김유동에게 결정적인 만루홈런을 맞은 흔치 않은 일을 겪었다. 공교롭게도 한 시즌의 첫 경기와 마지막 경기에, 사실상 경기의 흐름을 결정짓는 홈런을 만루 상황에서 같은 투수가 맞았다는 사실 때문에 이같은 수식어가 붙었다.
1984 시즌이 끝나고 이듬해 MBC 청룡으로 이적했으며, 1987 시즌 후 은퇴하였다.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