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줍는 여인들(프랑스어: Des glaneuses, 영어: The Gleaners)은 장프랑수아 밀레가 1857년에 완성한 유화이다. 이삭 줍기, 이삭 줍는 사람들로 해석하기도 한다. 수확이 끝난 밀 들판에서 이삭을 줍는 세 명의 즐거운 여성들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