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노프란키우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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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노프란키우시크의 위치

이바노프란키우시크(우크라이나어: Івано-Франківськ)는 우크라이나 이바노프란키우시크 주의 주도로, 주의 면적은 83.73㎢, 인구는 222,000명(2009년 기준)이다.

명칭[편집]

옛 이름은 스타니스와보프(Stanisławów)이며, 1650년에 폴란드의 헤트만이었던 스타니스와프 포토츠키(Stanisław "Rewera" Potocki)의 이름을 따 건설되었다(그러나 그의 손자의 이름을 딴 것이라는 설도 있다). 1772년 오스트리아 제국(이후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세력이 진출하면서 철자법이 독일어식인 Stanislau로 바뀌었다. 그러나 1848년 혁명 이후 도시의 이름은 3개 국어(독일어 Stanislau, 폴란드어 Stanisławów, 우크라이나어 Станісла́вів)로 표기되었다. 당시의 현지 매체에서는 러시아어(Станиславов)와 이디시어(סטאַניסלאוו)도 사용되었다.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폴란드 제2공화국의 영토가 되면서 스타니스와보프(Stanisławów)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 우크라이나 공화국 영토가 되면서 스타니슬라프(우크라이나어: Станісла́в, 러시아어: Станисла́в)로 불리다가 1962년 11월 9일부터 우크라이나인 작가 이반 프란코의 이름을 따서 현재에 이른다. 이름이 길기 때문에 현지 주민들은 프라니크(Franyk)로 줄여 부른다.[1]

이름의 변천[편집]

자매 도시[편집]

출신 유명인사[편집]

주석[편집]

  1. Informational portal of the Region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