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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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李文求
출생 1941년 4월 12일(1941-04-12)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보령군 대천면
사망 2003년 3월 25일 (6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별칭 아호는 명천(鳴川)
직업 소설가, 수필가, 시인, 대학 교수
소속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
경기대학교 대우교수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활동 기간 1963년 ~ 2003년

이문구(李文求, 1941년 4월 12일 ~ 2003년 3월 25일)는 대한민국소설가, 수필가, 시인이다.

본관은 한산(韓山)이며 호는 명천(鳴川)이다. 충청남도 대천(大川)에서 출생하였고,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63년 단편 소설 《다갈라 불망비》로 소설가로 첫 입문하였고 1966년 《현대문학(現代文學)》에 소설이 추천 완료되면서 문단에 나왔고 《월간문학》,《한국문학》 등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했다.

원래 명쾌한 문장으로 사회 풍자소설에 능했는데 1970년대 초부터 토속어(土俗語)를 짙게 쓰면서 농촌사회의 현실을 주로 그렸다. 주요 작품에 《우리 동네》,《관촌수필》 등이 있으며, 저서로 창작집 《해벽(海壁)》, 장편소설 《장한몽(長恨夢)》 등이 있다.

1982년 제1회 신동엽창작기금을 수상하여 1990년《산너머 남촌》을 출간하고, 2000년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 3월 25일 지병으로 인하여 향년 63세로 사망했다.

학력[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