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게오르기에바 보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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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나 게오르기에바 보코바 Ирина Георгиева Боков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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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보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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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52년 7월 12일 (60세) |
| 거주지 | |
| 학력 | 모스크바국제관계 대학 |
| 자녀 | 2명 |
| 웹사이트 | http://www.irinabokova.com/ |
이리나 게오르기에바 보코바(불가리아어: Ирина Георгиева Бокова, Irina Bokova, 1952년 7월 12일 ~ )는 불가리아의 정치인이다. 2009년 9월 22일, 여성으로는 처음 유네스코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1].
경력[편집]
- 유럽 통합 담당 장관
- 외무장관(1996 ~ 1997)
- 국회의원(2001 ~ 2005)
- 유네스코 대표부 대사(주 프랑스 대사 겸임) (2005 ~ 2009)
- 유네스코(UNESCO) 사무국장(2009 ~ )
주석[편집]
- ↑ 양홍주 기자. “[News Maker] 이리나 보코바”, 《한국일보》, 2009년 9월 23일 작성. 2009년 9월 27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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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프랑스어/언어 오류) 이리나 보코바 홈페이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로 운영 중)
| 전 임 마쓰우라 고이치로 |
제10대 유네스코 사무총장 2009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