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지 오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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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지 오르텐(체코어: Jiří Orten, 1919년 8월 30일~1941년 9월 1일)은 체코어 시인이자 실존주의 작가 중 한 명이다.

쿠트나 호라(Kutná Hora)에서 태어났다. 외국어와 연기를 공부하였으나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쫓겨난다. 그 후에 카렐 일렉크(Karel Jílek), 이르지 야쿠프(Jiří Jakub) 등의 가명으로 출판한다.


형제:

  • 오타 오르네스트 (Ota Ornest)
  • 즈데녜크 오르네스트 (Zdeněk Ornest)

작품[편집]

어떤 단체에도 가입한 적이 없지만 실존주의의 영향을 받았다. 오르텐의 작품은 체코 시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의 시들은 급격하게 변하던, 그리고 많은 상처를 남긴 시대의 젊은이들의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 Čítanka jaro, 1939년
  • Cesta k mrazu, 1940년
  • Jeremiášův pláč, 가명으로 출판
  • Ohnice, 1941년
  • Eta-eta žlutí ptáci, 산문

1945년 사후에 대부분의 작품이 출판되었다.

  • Elegie(엘레지, 슬픈 노래)
  • Dílo Jiřího Ortena(이르지 오르텐의 작품)
  • Deníky Jiřího Ortena(이르지 오르텐의 일기), 195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