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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샤한샤(왕중의 왕)를 찬양하라(Sorood-e Shahanshahi Iran, 영어: Imperial Salute[1] of Iran)는 이란의 옛 국가(國歌)로써, 1933년부터 1979년까지 사용되었다. 이전에는 샤(왕)의 행복(Salamati-ye Shah)이 국가였다.
모하메드 하심 아프사르(Mohamad Haschim Afsar)가 작사, 다부드 나지미 모가담 중위(Lieut. Davood Najmi Moghaddam)가 작곡하였다. 이 곡은 이른바 "아랍 팡파레"에 속하는 타입이지만, 전형적인 아랍 팡파레에 비해서는 곡이 길다[2].
- 가사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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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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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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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شاهنشاه ما زنده بادا
- پايد کشور به فرش جاودان
- کز پهلوی شـد ملک ایران
- صد ره بهتر زعهد باستان
- از دشمنان بودی پریشان
- در سايه اش آسوده ایران
- ايرانیان پيوسته شادان
- همواره يزدان بود او را نگهبا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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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Šâhanšâh mâ zendeh bâdâ
- Pâyad kešvar be faraš jâvedân
- Kaz Pahlavi šod molke Irân
- Sad rah behtar ze ahde bâsetân
- Az došmanân budi parišân
- Dar sâye aš âsude Irân
- Irâniân peyvase šâdân
- Hamvâreh Yazdân bovad urâ negahbâ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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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샤한샤(왕중의 왕)여, 만만세!
- 그의 영광이 우리 땅을 불멸케 하리.
- 팔레비 왕조에 의해 이란은,
- 옛 시대보다 백 배는 진보하였네.
- 한때 적의 맹위에 포위되었지만
- 샤의 보호 아래, 평화가 확립되었네.
- 우리 이란인은 언제나 행복하리니
- 오, 하느님께서 언제나 그를 도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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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perial Salute는 본래, 황제에 대해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쏘는 예포(禮砲)를 의미한다.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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