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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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일
출생 1963년 10월 20일(1963-10-20) (50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6년 ~ 현재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

이두일(李斗日, 1963년 10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86년, 아동극 《꿈꾸러기》로 활동을 시작했다[1]. 2005년에 방송된 노도철PD의 MBC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 출연해 배우 심혜진과 연기호흡을 맞췄다. 이 시트콤을 통해 그는 존재감 없는 조연이라는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시트콤계의 뉴페이스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2009년 6월 4일에 배우 생활 20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물좀주소》가 개봉했다.[2].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애니메이션[편집]

  • 애니 프란체스카 (2006년)

주석[편집]

  1. "이두일, 데뷔 20년 만에 당당한 스크린 주연..'버텨라 구창식'", 《스타뉴스》, 2007년 5월 25일 작성.
  2. "이두일, 데뷔 20년 만에 생애 첫 영화 주연", 《경인일보》, 2009년 5월 20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