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농구 선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동준
No. 40 – 서울 삼성 썬더스
포지션 포워드
리그 KBL
개인 정보
출생 1980년 1월 27일(1980-01-27) (34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200
몸무게 96
선수 경력
클럽 경력
대구 오리온스 (2007-2011)
고양 오리온스 (2011-2012)
대구 오리온스 (2007-2011)
고양 오리온스 (2011-2012)

이동준(1980년 1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이다.

미국 이름으로는 Daniel Sandrin이고 농구 선수 이승준(미국명: Eric Sandrin, 원주 동부 프로미)의 친동생이다.

미국 시애틀퍼시픽 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한민국 국적을 얻고나서 연세대학교를 중퇴하였다.

2007년 대구 오리온스에 2위로 드래프트 되었다. 2009년 올스타전에서 MVP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2013년 1월 27일, 형 이승준과 함께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날 올스타전에 출전해 논란이 일었다.[1]

주석[편집]

  1. 이승준-이동준, 폭행 혐의 입건에도 올스타전 출전 논란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