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차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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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차 징크스 또는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 또는 소포모어 슬럼프(Sophomore slump)는 성공적인 첫 작품·활동에 비해 그에 이은 작품·활동이 부진한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예시[편집]

  • 스포츠: 미국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 야구 선수 Joe Charboneau는 메이저 리그에 데뷔한 1980년에 0.289의 타율을 기록하며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타율 0.214를 넘지 못하였다.[1]
  • 음악: 바네사 칼턴의 데뷔 음반 《Be Not Nobody》(2002년)는 빌보드 200 차트 5위에 오르며 미국 내에서 13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나,[2] 두 번째 음반 《Harmonium》(2004년)은 빌보드 차트 33위에 오르며 미국 내에서 17만 9천 장 이상을 파는 데에 그쳤다.[3]

참조[편집]

  1. “Joe Charboneau Statistics”. 《Baseball-Reference.com》. 2008-05-27에 확인함. 
  2. “Carlton Prepping Tunes For Sophomore Album”. 《Billboard.com》. 2003-05-23. 2008-05-27에 확인함. 
  3. “Billboard Bits: Pearl Jam, Vanessa Carlton, Don Caballero”. 《Billboard.com》. 2006-02-24. 2008-05-27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