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모리 가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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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일본어: 稻盛和夫 (いなもり かずお) 1932년 1월 21일[1] ~ )는 일본의 기업인으로 교세라, 다이니덴덴 (현 KDDI)의 창업주이며, 일본항공의 회장을 역임했다. 처는 우장춘의 4녀 아사코이다.

가고시마 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쇼후 공업에 입사한 후, 1959년 교세라를 설립한다. 10년뒤에 주식상장을 했으며, 파인 세라믹 기술로 회사는 성장해 갔다. 1984년 다이니덴덴을 설립한다. 같은해 재단법인 이나모리 재단을 설립했으며, 교토 상을 재정한다. 1998년 백남준이 이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0년 일본항공이 파산하자 단 세 명의 측근만 데리고 투입되어 13개월만에 흑자전환시켰으며, 2012년 3월에는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2]

주요 저서로는 아메바경영, 카르마 경영, 소호카의 꿈, 성공을 향한 정열, 이나모리 가즈오의 철학 등이 있다.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호적상 출생일은 1932년 1월 30일
  2. "확실하게 봐두게, 이것이 경영이네" 동아일보, 2013년 1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