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조선 통신사
KoreanEmbassy1655KanoTounYasunobu.jpg
인물
임광·윤순지·조형·윤지완
홍치중·조엄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쿠가와 요시무네
아메노모리 호슈
유적
대마도·도모노우라
우시마도·오미하치만

윤순지(尹順之, 1591년 ~ 1666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해평(海平)이고, 자(字)는 낙천(樂天), 호(號)는 행명(連溟)이다.

감사 윤훤(尹暄)의 아들이다.[1] 작은할아버지 윤근수에게서 학문을 배웠으며, 1620년 문과에 급제한 이후 조정의 관직을 두루 지냈으나 1627년 정묘호란 때 아버지가 군무(軍務)를 다하지 못한 죄로 사사(賜死)되는 바람에 운둔하였다. 1629년 다시 관직에 나아갔으며 1636년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 인조를 호종하였다. 1643년 조선 통신사일본에 다녀왔다.[2] 1654년 지방 업무 처리에 문제가 발생하여 유배되었으나 곧 풀려나와 1657년 선조 수정 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1663년 공조 판서가 되었다.[3]

가족 관계[편집]

  • 고조부 : 윤희림(尹希琳)
    • 증조부 : 윤변(尹忭)
      • 종조부 : 윤근수(尹根壽)
        • 종숙 : 윤환(尹晥, 1556년 - ?)
        • 종숙 : 윤질(尹晊)
        • 종숙 : 윤명(尹㫥)
        • 종숙 : 윤유(尹曘)
        • 종숙 : 윤환(尹㬇)
        • 종숙 : 윤민(尹旼)
      • 할아버지 : 윤두수(尹斗壽)
        • 숙부 : 윤방(尹昉), 윤덕영, 윤택영의 선조
          • 사촌형제 : 윤신지(尹新之), 선조의 부마, 윤치희의 7대조, 윤용선의 8대조
        • 숙부 : 윤흔(尹昕)
          • 사촌형제 : 윤취지(尹就之), 윤영렬, 윤웅렬의 6대조
        • 숙부 : 윤휘(尹暉)
          • 사촌형제 : 윤면지(尹勉之)
        • 아버지 : 윤훤(尹暄)
        • 어머니 : 심의겸(沈義謙)
          • 부인 : 박동열(朴東說)의 딸
        • 어머니 : 이준헌(李遵憲)의 딸
          • 이복동생 : 윤징지(尹澄之)
          • 이복제수 : 권복고(權復古)의 딸

주석[편집]

  1. 《조선왕조실록》현개 16권, 7년(1666 병오 / 청 강희(康熙) 5년) 9월 29일(병오) 2번째기사
  2. 《조선왕조실록》 인조 44권, 21년(1643 계미 / 명 숭정(崇禎) 16년) 10월 29일(기축) 1번째기사
  3. 《조선왕조실록》 현개 10권, 4년(1663 계묘 / 청 강희(康熙) 2년) 12월 22일(을묘) 3번째기사
전 임
임광
조선 통신사 정사
1643년
후 임
조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