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신
| 윤경신 | |
|---|---|
| 출생 | 1973년 7월 7일 (39세) 서울특별시 |
| 거주지 | 대한민국 서울 |
| 국적 | |
| 별칭 | 닉 (Nick) |
| 학력 | 경희대학교 대학원 |
| 직업 | 핸드볼 선수 |
| 메달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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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리가 포칼 대회에서 | |||
| 남자 핸드볼 | |||
| 아시안 게임 | |||
| 금 | 1990 베이징 | 남자 핸드볼 | |
| 금 | 1994 히로시마 | 남자 핸드볼 | |
| 금 | 1998 방콕 | 남자 핸드볼 | |
| 금 | 2002 부산 | 남자 핸드볼 | |
| 금 | 2010 광저우 | 남자 핸드볼 | |
윤경신 (尹京信, 1973년 7월 7일 ~ ) 은 대한민국의 전 핸드볼 선수이다. 왼손잡이이며 포지션은 라이트백(RB)이다.
12살 때 숭덕초등학교에서 처음 핸드볼을 시작한 윤경신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졸업 후, 1996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로 진출해 Vfl 굼머스바흐에서 활약했다. 별명은 Nick인데, 독일 진출 초창기 독일어를 잘 몰라 고개만 끄덕였기에 붙은 변명이다. 2006/07 시즌부터 HSV 함부르크에서 등번호 77번을 달고 활약하다가 한국의 실업팀 두산과 계약하며 2008년 7월 귀국하였다.[1]
윤경신은 1996/97, 1997/98, 1998/99, 1999/00, 2000/01, 2001/02(6회 연속), 2003/04, 2006/07 시즌까지 무려 여덟 차례나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2]했고, 통산 2751골[3]로 핸드볼 분데스리가 42년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에서는 250회 이상 출전하였으며, 2001년에는 국제 핸드볼 연맹 올해의 핸드볼 선수(독일어: IHF Welthandballer)로 선정되었다.
국가대표로 모두 다섯 번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함부르크에서는 2006년 DHB 수퍼컵 우승, 2007년 유럽 핸드볼 연맹 컵위너스컵(EHF Cup Winner's Cup)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1995년과 1997년 세계 선수권대회, 2004년 하계 올림픽과 1990년/1994년/1998년/2002년 아시안 게임의 득점왕이기도 하다.
동생인 윤경민도 핸드볼 국가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의 기수를 맡았으며, 2012년 하계 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하였다.
주석 [편집]
- ↑ 고석태. “Why 국내 복귀한 핸드볼 스타 윤경신”, 《조선일보》, 2008년 1월 12일 작성.
- ↑ Alle Torschützenkönige (독일어). Handball-Bundesliga. 2008년 1월 31일에 확인.
- ↑ 2007년 10월 1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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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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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이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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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이병호 (코치) · 성경모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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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
02 정의경 · 09 송인준 · 11 임덕준 · 12 박찬영 · 13 이재우 · 14 오윤석 · 15 홍진기 · 16 이동명 · 17 나승도 · 19 김나성 · 20 김세호 · 79 윤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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