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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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Yu-Gi-Oh!, 遊☆戯☆王)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Trading card game, TCG)이다. 다카하시 가즈키의 만화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를 토대로, 실제 게임으로 제작한 것이다. 현재 코나미 사(社)가 제작 및 배포하고 있다. 한국어판은 대원 미디어에 저작권이 있다.

Yu-Gi-Oh! card example.

게임의 진행[편집]

게임의 진행은 다음과 같다. 먼저 서로의 덱을 셔플하고, 가위바위보 등으로 선·후공을 정한다. 그 뒤 서로 자신의 덱에서 카드를 5장씩 드로우 하고 이것은 자신의 패가 된다. 이후부터는 아래의 턴의 흐름에 따라 게임이 진행된다.

  • 드로우 페이즈: 덱의 맨 위에서 카드를 한장 드로우하는 때이다. 이 시점에서 덱에 카드가 없어 드로우를 못하게 되면 패배한다.
  • 스텐바이 페이즈: 몇몇 카드들의 효과가 처리되는 때이다.
  • 메인 페이즈 1: 이 페이즈에서는 몬스터의 소환 및 세트, 마법/함정의 발동 및 세트 등을 할 수 있다. 일반 소환의 경우 몬스터는 1턴에 하나만 소환/세트가 가능하지만, 특수 소환,마법/함정카드엔 제한이 없다.
  • 배틀 페이즈: 몬스터끼리의 전투가 일어나는 페이즈이다. 배틀페이즈는 다시 스타트 스텝, 배틀 스텝, 대미지 스텝, 엔드 스텝으로 세분된다. 전투할 몬스터가 없거나 전투를 실행하고 싶지 않을 때에는 배틀페이즈를 생략하고 메인 페이즈 1에서 바로 엔드 페이즈로 넘어갈 수 있다. 선제 공격자는 첫 턴에는 배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다.
  • 메인 페이즈 2: 배틀 페이즈가 종료하면 메인 페이즈 2로 진행한다. 메인 페이즈 1과 마찬가지로 몬스터의 일반 소환/세트(그러나 1턴에 한번이므로 메인 페이즈 1에 일반소환하지 않았을 경우만 가능하다.), 마법 함정의 발동/세트 등을 할 수 있다.
  • 엔드 페이즈: 턴 종료를 선언한다. 이때 자신의 패가 7장이상일 때 6장이 되도록 패를 버린다. 자신의 턴이 끝나면 상대의 턴이 되어 다시 턴의 흐름에 따라 게임이 진행된다. (단, 1턴이라는 것은 자신의 턴과 상대의 턴을 포함하는 것이다.)
  • 제물 소환은 1~4성은 코스트 제한이 없고, 5~6은 1개, 7~10은 2개이다. (12는 특별한 효과로만 소환가능)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