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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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환 | |
| 유치환 기념관의 유치환 | |
| 출생 | 1908년 7월 14일 경남 거제시 |
|---|---|
| 사망 | 1967년 2월 13일 (58세) |
| 직업 | 작가 |
| 국적 | |
| 장르 | 시 |
유치환(柳致環, 1908년 7월 14일 ~ 1967년 2월 13일)은 시인이자 교육자이다. 호는 청마(靑馬)이며, 경남 거제시에서 태어나서, 초등학교 입학 전 경남 통영시로 이사하였다. 극작가 유치진의 아우이기도 하다. 1931년, 《문예월간》에 〈정적〉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39년, 첫 번째 시집 《청마시초》를 발표하였다.
[편집] 친일 논란
1942년 2월 6일자 만선일보에 기고한, 친일성이 농후한 산문이 2007년 10월 19일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태일 교수에 의해 발견되어 친일논란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1][2]
[편집] 갤러리
[편집] 주석
- ↑ 발견된 친일 산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늘 대동아전(大東亞戰)의 의의와 제국(帝國)의 지위는 일즉 역사의 어느 시대나 어느 나라의 그것보다 비류없이 위대한 것일 겝니다. 이러한 의미로운 오늘 황국신민(皇國臣民)된 우리는(중략)..오늘 혁혁(赫赫)한 일본의 지도적(指導的) 지반(地盤) 우에다 바비론 이상의 현란한 문화를 건설하여야 할 것은 오로지 예술가에게 지어진 커다란 사명이 아닐 수 업습니다.'
- ↑ 연합뉴스 (2007년 10월 19일). 청마 유치진 '친일산문' 첫 발견. 2009년 8월 5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