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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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
본명 이윤희(李允熙)
출생 1956년 1월 27일(1956-01-27) (58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남도 사천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방송인, 교수
활동 기간 1974년 ~현재
자녀 슬하 3녀
소속사 BS스타엔터테인먼트

유지인(兪知仁, 본명:이윤희, 1956년 1월 27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활동 내용[편집]

유지인은 여고 3학년이던 73년 TBC탤런트 14기로 입사 74년 중앙대 연극영화과 1학년에 재학 중이던 유지인은 대학생 대상 잡지에 표지모델로 실린 사진이 눈에 띄어 연방영화사와 주간한국이 공동으로 모집한 신인배우 모집에서 무려 2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974년 영화 ′그대의 찬손'으로 데뷔한다. 인기여류작가였던 강신재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었는데, 유지인이라는 예명도 유치원 보모였던 주인공 ‘지인’의 이름에서 비롯됐고 흥행에도 비교적 성공한다. 75년TBC 드라마 님이 성공하고 《쥬단학화장품》 현《한국화장품》의 전속 모델이 되면서 스타덤에 오른다. 이후 77년까지 매년1~3편의 영화에 지속적으로 출연하였고 77년 TBC 드라마 《서울야곡》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77년 같은 해 TBC 드라마 《청실홍실》의 주연인 장미희·정윤희와 함께 신트로이카를 구축하며 브라운관 과 영화계를 이끄는 대스타로 성장하며 최고의 인기를 얻는 스타가 된다. 78년 영화 《마지막 겨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79년 흥행 1위를 기록한 《내가 버린 남자》를 비롯해 《26×365=0》, 《청춘의 덫》, 《불행한 여자의 행복》, 《가시를 삼킨 장미》 등의 영화들을 히트시켰으며 그 해 《심봤다》로 트로이카 여배우들 중 처음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79년을 완전히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1980년에 제작된 이두용 감독의《피막》으로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3대 국제 영화제 중 베니스국제영화제 본선에 진출하며 한국영화 세계화의 초석이 된다. 당시 중앙대 연극 영화과에 재학 중이어었던 그녀는 현역 육군 대령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당시 닮고 싶은 여성상 1위기도 했고 몇년 동안 연예인 소득 1위를 고수 했다. 또 그 당시 여배우들 중에서 스캔들은 한 번도 없었고 사생활이 깨끗한 배우였다. 배우 최초로 석사 학위를 취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70년대 후반 TBC 전속 탤런트인 장미희, 정윤희와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를 이루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한 시대를 풍미했다. 1986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에서 은퇴, 16년만인 2002년 이혼과 동시에 전격복귀하며 현재 KAC 한국예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광고[편집]

수상[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