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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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두(Youssou N'Dour, 1959년 10월 1일~)는 세네갈의 음악가, 퍼커셔니스트이자 배우이다. 다카르에서 태어났다.
2004년, 저명한 음악잡지 《롤링 스톤》은 그를 "아마도 세네갈과 아프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일 것"이라고 평했다. 현재 아프리카 음악을 대표하는 음악가 중 하나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월로프어 노랫말로 유명한 세네갈의 대중음악 '음바라(Mbalax)'를 발전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대표곡으로 네네 체리와 함께 부른 〈7 seconds〉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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