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페트로비치 트룻네프(Yuri Petrovich Trutnev, Юрий Петрович Трутнев, 1956년 3월 1일, 페름 ~)는 러시아의 정치인이다. 2004년부터 러시아 연방의 천연자원 및 환경 장관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