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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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도시란, 예전에는 사람들이 살았으나 전쟁, 재해, 폐광, 사고와 같은 이유로 주민의 대부분이 떠나 더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도시이다. 대부분의 유령 도시는 광산촌이나 군사기지의 역할을 하던 도시가 자원 고갈으로 인해 폐광되거나 군사 기지의 철수로 인해 더 이상 도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없게 될 때 발생하지만, 초르노빌과 프리피야티와 같이 사고로 인해 사람이 살 수 없는 조건이 되는 등의 이유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편집] 잘 알려진 유령 도시
우크라이나의 프리피야티.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해 현재 인구가 거의 없다.
우크라이나의 초르노빌. - 프리피야티와 같은 이유로 유령도시가 되었다.
프랑스의 오라두르 쉬르 글란. - 1944년 대학살로 인해 마을이 폐허가 되었다. 전쟁 후 새로운 마을이 근처에 세워졌다.
미국의 센트레일리아. - 화재로 인해 폐허는 아니지만 인구가 거의 없다.
일본의 하시마 섬. - 폐광이 되자 사람들이 도시로 떠나 지금은 현재 인구가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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