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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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

위화(여화, 중국어 정체: 余華, 간체: 余华, 병음: Yú Huá, 1897년 4월 3일 ~ )은 중국의 소설가이다.

1960년 저장 성 항저우 시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치과에 취직하여 의사를 도와 발치인(이빨을 뽑아주는 사람)으로 일하였고, 베이징 제국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

대표작으로 『첫 번째 기숙사』, 『허삼관매혈기(許三觀賣血記)』, 『산다는 것은』, 『형제』 등이 있으며, 『산다는 것은』은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하고 궁리가 주연을 맞은 영화 인생의 원작이다. 외국인들에게 그의 소설은 '중국을 들여다보는 창'으로 통한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