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추방 정책
| 이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 등으로 제안된 상태입니다. 제안 내용은 더욱 추가·보충·수정될 수 있으며, 제안된 내용은 토론 문서에서 공식적인 채택을 위한 총의를 모으거나 논의 중입니다. 이 문서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 정책이나 지침이 아니므로, 이 문서를 참조하거나 링크할 때에는 정책이나 지침이라고 기술하지 않아야 합니다. |
|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 |
|---|
| 대원칙 |
| 문서의 제목과 내용 |
| 문서의 서식 |
| 절차 |
| 사용자의 규칙 |
|
|
위키백과 공동체와 중재위원회는 다른 사용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 총의를 모아 차단을 당한 사용자를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추방할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추방을 당하면 위키백과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으며, 다중 계정을 만들어서 한 기여는 어떤 이유에서이건 되돌려집니다.
목차 |
추방의 요건 [편집]
추방의 사유 [편집]
추방은 위키백과에서 행할 수 있는 가장 최후의 격리 수단입니다. 추방 정책은 절대로 오용되거나 남용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신중한 토론과 냉철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다음 추방 사유 세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사용자만이 추방될 수 있습니다.
- 다중 계정 등을 이용한 지속적인 차단 회피 및 위키백과 문서 훼손
-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의 지속적인 위반
- 위키백과 사용자와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괴롭힘
다만, 특정 사용자가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 권한, 검사관 권한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경우, 위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추방을 위한 총의 토론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추방의 사유가 아닌 경우 [편집]
- 다중 계정을 만든 적은 있지만, 그 행동이 지속적이지 않고 일시적인 경우
- 무기한 차단당했지만, 이후 악의적인 행동을 하지 않은 경우
- 위키백과의 지침과 정책을 어긴 사유가 정당할 경우
- 단순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타인 혹은 스스로가 추방을 요청한 경우
사유의 명백성 [편집]
차단과 마찬가지로 추방은 그 사유가 명확할 때 이루어지며 추방 사유가 불명확할 때는 추방하지 않는 것이 옳은 방향입니다. 추방 사유의 충족 여부가 불명확하다면 다양한 사용자들과 충분한 토론을 선행하여 사유의 명백성을 확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추방의 사유를 인의적으로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이 경우 특히 추방 요청의 대상인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충분한 변론을 할 수 있도록 절차적 보장에 힘써야 합니다.
추방의 필요성 [편집]
추방은 추방 사유와 함께 추방의 필요성이라는 요건을 구비해야 합니다. 추방이 아닌 다른 방법에 의해서도 사태의 해결이 가능하다면 그 방법을 먼저 선택해보도록 해야 합니다. 추방은 위키백과 공동체의 최후적 격리 조치이므로 추방을 일단 행하면 사태가 돌이킬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최대한 차단이나 제한, 주의, 토론 등의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선행 조치들이 미흡하면 추방을 위한 토론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한 사용자 혹은 관리자가 단독적으로 추방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추방의 절차 [편집]
먼저 가입한지 6개월 이상이며, 기여 횟수가 500회 이상인 3명 이상의 사용자의 제안 혹은 요청이 있어야 하며,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면, 추방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0일 이상의 토론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고 총의가 형성된 것을 확인한 관리자가 해당 사용자에 추방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단, 7일 이내에 위의 조건을 충족한 사용자 혹은 관리자의 이의제기가 있으면 추방 조치를 취소하고 토론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혹은 중재위원회 판결로도 추방절차를 시작하거나 추방할 수 있습니다.
추방의 재검토 [편집]
추방 당한 사용자는 중재위원회를 제외한 어떤 곳에서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중재위원회의 계정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등의 방법으로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보기 [편집]
- 위키백과:차단 정책
- 위키백과:제한 정책
- 메타의 글로벌 추방 정책 : 모든 위키에서 사용자를 추방할 수 있는 제도가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