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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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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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동음이의어 처리..

화이트데이는 기념일 말고도 손노리에서 개발한 게임 이름이기도 합니다. 동음이의어 처리를 해 본적이 없어서... 누군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쳤습니다.[1] --Puzzlet Chung 2006년 1월 2일 (월) 13:25 (KST)

서명 변경

환경설정에서 서명용 별명에다가
[[User:WonYong|WonYong]] [[User talk:WonYong|(talk)]]
라고 넣고, 고리 걸지 않음에 체크하니까...
~~~~ 를 치면? -> WonYong (talk) 2006년 1월 2일 (월) 16:57 (KST)
오~ 끝장이군!! ㅋㅋ -- WonYong (talk) 2006년 1월 2일 (월) 16:57 (KST)

그런 게 있었군요. +_+ --Truelight 2006년 1월 3일 (화) 10:23 (KST)

m:User:Aphaia/sig 같은 걸 만들어서 서명으로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3일 (화) 10:32 (KST)

미디어위키를 개인 홈페이지로 쓰기도 하는데요

미디어위키로 개인 홈페이지로 사용할려고 하는데요....제가 다운받아서 설치한 미디어위키에 올리기 기능이 없네요...왼쪽 도구모임에 보면 올리기가 저한테는 없고요...특별페이지 들어가서 올리기를 눌러도 "Sorry, uploading is disabled. " 라는 단어가 나오네요..미디어위키로 개인홈페이지 구성할때 파일은 어떻게 올리죠?....그리고..위키피디어에서 쓸수 있는 위지윅에디터는 없나요?...

--사용자:218.39.73.67

미디어위키에 대한 전반적인 것은 http://meta.wikimedia.orghttp://mediawiki.org 그리고 MediaWiki-l@Wikimedia.org ( http://mail.wikipedia.org/mailman/listinfo/mediawiki-l ) 를 보시면 됩니다.
올리기: http://www.mediawiki.org/wiki/Configuring_file_uploads
위지윅: en:Wikipedia:Text editor support, meta:FCKeditor

--김용호 2006년 1월 3일 (화) 08:59 (KST)

파일업로드 설정하는 방법 (1.5버전 기준)

LocalSetting.php 에서 $wgEnableUploads = true; // Enable uploads 이렇게 바꿔주시고 앞에 # 표시도 제거 하면 됩니다.

왜..한글 위키백과에 일본어로 된 페이지가 많나요?

한국어 위키백과를 보던중...어떤 페이지는 일본어로 되어 있더라구요?...일본어 위키백과를 한국어로 바꾸시다가 그 작업이 아직 진행중인가요?.

일본 분들이 몇 명 되는 거로 아는데요. --WonYong (talk) 2006년 1월 3일 (화) 10:13 (KST)

이젠..

찬양 시디도 백과사전에 올라가는 시대가 되었군요. en:God is in the House를 보세요. 이렇게 되면 국내 CCM 음반 다 올려야.. 할수는 없는건가.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3일 (화) 12:40 (KST)

저는 (장르가 뭐든) 앨범에 대한 글을 백과사전에 쓰는 것에는 회의적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3일 (화) 12:51 (KST)

게다가.. 개똥녀.. 우리나라에는 없는 글이.. en:Dog Poop Girl에도 뜨니. 참 놀라운 세상이 되어가나..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3일 (화) 13:01 (KST)

한국어판 관라자의 이름을 가장한 계정

1월2일 일어판에서 한국어판관라자을 가장한 계정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계정에 대해서는 차단을 요청 하고 본인에게 통지했습니다. (본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2개 있었다는 이야기). 만약, 자기계정을 위장하고 있는 계정이 발견된 경우는 차단을 요청하토록 부탁하십니다.--효리♪ 2006년 1월 3일 (화) 16:21 (KST)

한국의 남/북 명칭 토론

제가 관련 토론을 다 하나의 항목 아래에 모아보았습니다. --Yonghokim 2006년 1월 8일 (일) 03:30 (KST)

정말 기가 막히네요.

아니, 북한사람들이 검색할지 모르니까 김일성과 김정일의 이름을 진하게 쓰자고 주장하였더니 왜 안돼요? 위키백과가 꼭 남한사람들만 검색하나요? 북한사람들도 검색할지도 모르잖아요.

여기 위키백과는 꼴불견이로구먼. 북한 문법도 많이 사용하자고 하였더니. 글이나 삭제하고 말이야. 이해가 안가겠어.

침착하세요. 누가 옳고 그른 것을 떠나서 상황을 먼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Greenlife 씨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는 김일성 김정일 등을 굵은글씨로 고치셨습니다. 다른 분이 지적을 하자 이번엔 로그아웃된 상태에서 위키백과:스타일북을 다시 고치기 시작하셨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글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기도 전에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자토론:221.154.247.237에 글을 남겼는데, 답변이 없이 글을 다시 고치는 일이 계속되어서 일단 글을 잠궜습니다.
진정하시고 다른 분들의 의견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어떻습니까. 아직 새벽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4일 (수) 02:35 (KST)
삭제한 당사자입니다. 위키백과:스타일북에 들어가는 내용은 최소한 여러 유저들의 토론을 거쳐서 올라가야 합니다. 위키백과: 라는 네임스페이스를 가진 페이지들은 아무렇게나 추가해 넣어도 되는 페이지들이 아닙니다.
페이지에 따라 차별적으로 문화어를 사용하는 것은 저 역시 찬성하는 바이고, 그에 대해 이미 여러 유저분들과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만 아직 어디까지 문화어를 써야 하는가, 어디까지 찬양적인 내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등에 대해서 쟁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강조, 높임, 찬양문구 등을 허용하면 위키백과의 가장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인 "중립성"을 위반하게 되기 때문에 허용될 수 없는 것입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4일 (수) 02:40 (KST)

하지만 이 백과사전은 북조선에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조선노동당 총비서 김정일의 상징은 북조선의 상징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백과사전에 이런 구절이 적혀있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북조선 정부에서 자기의 체제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조선중앙방송이나 조선중앙통신으로 통해 반발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중립성이나 남한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막론하고 전세계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국제문제로서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저는 생각합니다.

북한의 체제를 비판하느냐 안하느냐를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백과사전을 만약 북한의 누리꾼이 구독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에 묻고있는 것입니다.greenlife 2006년 1월 4일 (수) 03:44 (KST)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조선의 상징이라는 건 김정일에 써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정일의 이름이 등장하는 '모든' 글을 강조해야 할까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4일 (수) 03:45 (KST)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일에 대한 페이지를 만들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북조선에서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해 이러이러한 예를 갖춘다" 라고 서술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그 예를 위키백과에서 직접 갖춰줄 수는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이미 북조선과 관련된 주요 페이지에서 북조선 표기를 앞세우고 있으며, 국명에 표준어와 문화어 표기를 병기하는 등 다른 웹사이트들에 비해 가능한 한 중립적인 접근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가 조선중앙통신 보도나 로동신문에 올라올 정도라면 엄청난 발전이겠거니와, 올라오더라도 미제를 까부시자는 수준의 야만적인 표현밖에 실을 줄 모르는 그들이 위키백과에 대해 비난할 수 있는 말은 한 마디도 없습니다. 저 역시 조선중앙방송 보도를 자주 보고, 로동신문의 기사들을 수없이 읽어 보았으며, 북조선에서 나온 책들을 여러권 읽어 본 사람으로서 하는 말입니다. (읽어보지도 않고 이런 소리 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위키백과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페이지들에 문화어 표기법을 우선적으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면, 문화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표준어식으로 편집했기 때문입니다.) 띄어쓰기나 외래어, 혹은 두음법칙 수준에서 북조선 관련 페이지들을 문화어화 하신다면 그건 환영이겠거니와, 김씨부자의 이름을 굵게 표기한다거나 "위대하신", "경애하신"같은 글자를 써 놓으면 그건 중립성 위반으로 삭제할 수 밖에 없습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4일 (수) 03:54 (KST)
영국의 상징인 엘리자베스 2세에 대한 글을 쓰면서 영어로 일일이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라고 쓸 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김정일 페이지 자체에서 김정일의 호칭을 적을 수는 있지만, 일반 문서에서까지 김정일을 강조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북조선/남한 어느 한쪽의 기준이 아닌, 한국어를 아는 모두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다면 모를까요. -- ChongDae 2006년 1월 4일 (수) 15:45 (KST)
북한에서 누가 접속할 거라고 보는겁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겠죠. 거기서 인터넷 접속했다간 공개처형당할 걸요? 물론 인터넷이 깔려있지도 않을 거고, 컴퓨터가 있지도 않고, 전기가 들어오지도 않겠죠. 거기서 접속하는 부류란 해커부대뿐일 겁니다. 오락가락 도대체가 주체성이 상실된 거 같은데, 한글은 한국만의 언어이고, 한글 인터넷은 여기 한국만의 인터넷입니다. 북한이 인터넷 될려면 1천년은 있어야 겠죠. 그밖에 일본교포, 미국교포, 기타국가 교포와 내외국의 외국인 한글사용자이자 인터넷사용자...과연 몇%나 될거라고 봅니까? 소수보호가 중요한지는 모르겠으나, 편집은 절대다수를 위해 하는게 정답이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1:28 (KST)
또 엉뚱한 소리할까봐 덧붙이면, 북한은 한국영토내에서 아직 토벌되지 못한 불법산적단체라는게 헌법과 대법원과 기타 공식적인 한국의 입장이죠. 한글은 한국만의 언어입니다. 조선족자치주야 뭐라고 할지 모르나, 요즘은 조선족이 아니라 중화민족으로 불린다고 알고 있고, 중화민족의 언어는 중국어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1:32 (KST)
혹시 한국 위키백과, 일본 위키백과, 중국 위키백과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크게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겁니다. 존재하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 일본어 위키백과, 중국어 위키백과이고, 위키백과는 특정한 국적의 관점으로 치우칠 수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대한민국이어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어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4일 (수) 21:37 (KST)
관리자가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이없군요. 주체라는 건 항상 있습니다. 그럼 이 백과가 북한법 적용을 받는다는 겁니까? 일본법 적용받나요? 아니죠. 한국법이고, 한국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다듬어지고 있고, 주된 독자는 여기 대한민국사람이 거의 전부입니다. 한국에서 국가보안법등에 의해 금지되는 저작물이 출처나 링크되어서는 처벌되는 것이고, 북한법, 일본법, 중국법, 미국법이 여기에 간섭못합니다. 엄연히 주체는 한국이고 한국인이고 한국인의 관점이죠. POV가 있지만, 여하튼. 주체성에 대해 확고함이 없어 보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1:52 (KST)
WonYong님의 말씀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는 거죠. 개인적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 또한 특정한 POV에 입각한 행동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보여서, 초기에 상당히 당황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갑니다만... -Sjhan81 2006년 1월 4일 (수) 21:56 (KST)
한 마디 덧붙이자면, 위키백과가 extremist들의 놀이터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jhan81 2006년 1월 4일 (수) 21:59 (KST)
제3자적 사고는 전에 독일 교수라는 아무개가 한 소린데, 대단히 유감스런 견해죠. 쉽게말해 방관자적으로, 나는 어디 소속도 아니다는 식으로 한발 빼고 보는 것인데, 무책임하거나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밖에 할 수 없는 태도입니다. 한글 위키백과는 한국인의 위키백과죠. 극소수 외국인이나 교포등 비한국국적인이 있기는 하나, 한국땅에 외국인이 좀 들어와서 산다고 한국땅이 외국땅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한국도 외국도 아닌 제3자적 지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어만 쓰는 사이트일 뿐, 한국것도 미국것도 북한것도 뭐도 아니다는 사고는 매우 유감스런 견해입니다. 주체성 문제인데, 제가 뭐 남의 주체성을 뭐라고 할 건 아니고, 여하튼, 사이트의 정체성문제와 관련해서 짚어봐야 할 문제인듯 싶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1:59 (KST)

NPOV는 아래 용호님이 밝혀주셨듯 Wikimedia Foundation의 공식 입장이며, 기술언어는 단지 커뮤니케이션의 매개체에 불과합니다. 한국의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조선어 위키백과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 주셔야 할 겁니다. 영어판, 프랑스어판, 에스파냐어판 등의 위키백과는 비록 영미권이나 프랑스의 입장으로의 어느 정도의 편향성을 보일 수는 있을지언정 기술언어를 공유하는 여러 나라의 사용자들이 모여 만들어낸 '국제적'인 백과사전입니다. 한국어/조선어나 일본어같은 경우 사용자들이 특정 국가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다는 이유 때문에 '국가적'인 성향을 띠기 쉽다는 건 인정하지만 이 점은 의식적으로라도 지양해야 할 태도입니다. 위키백과는 각 언어별로 특수성도 있을 수 있지만 그 저변에 깔려있는 보편성마저 특수성의 이름 아래 무시해 버린다면 그것은 이미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ko.wikipedia.org의 주체는 한국인도, 조선인도 아니라 한국어나 조선어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사용자들 및 독자들입니다. 남한이나 북조선이라는 국가의 범주에 들어갈 수 없음은 물론이고, 설령 조선반도가 통일된다고 해도 그 통일국가의 범주안에 ko.wikipedia.org가 분류될 수는 없습니다. 백과 전체가 국가적인 성향을 띠게 되면 그것이 바로 위키백과의 기본정책인 NPOV 위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거부하신다면 WonYong씨는 다른 계정 구해서 미디어위키 깔고 한국적인 백과사전을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5일 (목) 08:18 (KST)

"대한민국"은 POV 아닙니까?

같은 맥락에서 남한 관련 거의 모든 글에는 대한민국이라고 씌여 있는데, 이 용어의 사용이 북한을 흡수통일 하겠다는 특정 입장 (말하자면 이승만의 입장이지요)을 대변하는 것이 아닙니까? 원래 남한북조선으로 통일 사용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일관성 있게

  1. POV 지양, 남한북조선으로 나누거나
  2. POV 를 local use 로 받아들여서 북조선한국

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2의 경우, 남한에서 누가 "대한민국"이라고 합니까? "한국"이라고 하지. 원래 대한민국은 남한 시민들이 국가를 한껏 높여서 부를때 쓰는 말이잖아요. 미국인들이 미국이 나오는 글마다 en:America 라고 쓰면 형평성이 어찌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통 en:US 또는 en:United States 로 자제해서 씁니다.

1의 경우, 남한과 북조선으로 정리가 되면 en:Korea에 대응하는 글로 한국을 쓸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김용호 2006년 1월 4일 (수) 15:16 (KST)

무슨 뜻이죠? 대한민국은 국가의 공식 명칭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4일 (수) 15:10 (KST)
실수로 글을 다 작성하기 전 "저장"이 눌러졌습니다. PuzzleChung님의 답변은 제 전체 글을 보기 전 보내진 것입니다. --김용호 2006년 1월 4일 (수) 15:16 (KST)
이미 많은 문서에서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쓰고 있으며 편의상 남한북조선을 쓰고 있습니다. 북한/한국/우리나라 등의 표현은 다들 열심히 고치고 있는 것 아닌가요? -- ChongDae 2006년 1월 4일 (수) 15:40 (KST)
북조선이라는 말도 사실, 우리 정부나 언론등에서 공식약호로 쓰는 건가요? 사회통념에 따른 용어사용을 해야겠죠. 조선이라는 국호는 저기 빨갱이들이 쓰는 건데, 그것도 따지고 보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겁니다. 고종이 분명히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바꾸었죠. 조선이 사라지고 한국이 국호가 된 것은 고종이 한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조선이라는 멍청한(?) 명칭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모를 일이고, 북조선으로 써야 한다는 견해는 대단히 이상한 견해로 보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2:04 (KST)
그리고 북한은 아직 우리나라에 의해 국가승인이 안된, 그냥 "단체"일 뿐입니다. 미국은 북한을 국가승인했나요? 그런말 들은 적 없군요. 마치 국가승인이 난 것 처럼, 한국에 서버를 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다뤄지는 것은 유감스런 일입니다. 정통성도 없고, 민족배신해서 남에무기 빌려다가 침략했고, 지금은 거진 다 굶어죽이면서도 정신못차리는 "산적집단" "마피아단체"를 너무 호의적으로 봐줄 건 POV위반으로 보이는 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2:08 (KST)
안타깝게도 북한은 국제 연합에 등록되어 있으므로 국가로 인정받습니다. (미승인 국가도 아닙니다) 몇몇 나라가 국가 승인을 안 한다고 해서 이게 바뀌는 건 아닙니다. --[[사용자토론:토끼군|[[]]토끼군Contributions/토끼군]] 2006년 1월 4일 (수) 22:15 (KST)
비방이나 욕질은 역시 POV등에 문제가 있다지만, 국가승인난 마치 전세계의 여러 나라 중에 한 국가로 다루는 것도, 어이없는 POV위반입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에 북한인은 아무도 접속하지 않습니다. 못하죠. 해커라면 몰라도. -- WonYong (talk) 2006년 1월 4일 (수) 22:10 (KST)
국제연합 등록이 국가승인이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확인해보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07:09 (KST)
국제연합은 말그대로 국가들의 연합입니다.정식 회원국이 되었다면 국가로 인정했다는거지요. 동서독 동시 가입도 마찬가지입니다. --58.72.145.184 2006년 1월 7일 (토) 04:02 (KST)
그렇다면 국가를 승인하는 주체는 무엇입니까? 대한민국 정부입니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입니까? 미국 정부입니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분명 전세계의 여러 나라들 중 하나입니다. 단지 대한민국과 영토분쟁중에 있을 뿐입니다. (양국 헌법 모두 반도 전체를 영토로 선언하고 있습니다.) "조선이라는 국호는 저기 빨갱이들이 쓰는 건데, 그것도 따지고 보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겁니다" 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언제 남조선이라는 말을 대한민국 대신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북에서 조선이라고 하니 조선이라고 불러주고, 남에서 한국이라고 하니 한국이라고 불러줄 뿐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입장에서 보면 대한민국이야말로 "리승만 도당에 의해 세워진 파쇼괴뢰집단"에 불과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과거에 대한민국보다 높은 삶의 질을 구가했으며, 현재 사회주의 쇠퇴로 고립되었다고는 하지만 과거에는 사회주의 진영의 많은 국가들과 활발히 교류했습니다. 진보당, 동백림, 인혁당, 광주학살과 같은 야만적인 범죄들을 저질러 온 대한민국이 이제 좀 잘살고 해금도 많이 되었다고 해서 자긴 언제 안 그랬냐는듯이 북조선을 "마피아집단" "산적집단"취급하는 건 넌센스군요. 또,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어디에 있습니까?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이름만 계승하고 그 법통은 거의 계승하지 않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모태는 미군정과 조선총독부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태를 거슬러 올라가면 소비에트연방 극동군 제88국제여단, 더 올라가면 한 무리의 빨치산들이 나올 뿐입니다. 양자중 어느쪽이 역사적 정통성을 띠고 있는가는 어느 편을 들어도 POV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정통성이란 가치판단이며, 어떤 가치판단을 내리든 그건 POV를 피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5일 (목) 08:30 (KST)

본론으로 돌아와서, 용호님 의견대로 "한국"과 "북조선"대신 "남한"과 "북조선"을 일괄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5일 (목) 08:30 (KST)

먼저 대한민국이라는 명칭에서 어떻게 흡수통일을 연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볼 때, 일반인 대다수는 전혀 그렇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백과사전에서는 공식 국가 명칭을 사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공식 국가 명칭입니다. --ggangsi 2006년 1월 7일 (토) 03:33 (KST)

북한글 (즉, "북조선 표기")는 붙이지 않아도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은 남한이 주권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 하건주

"한국어위키백과"는 남한 법에 위촉받지 않습니다.

원제: 한국어위키백과는 미국 서버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 PuzzletChung 님의 답변 보고 부제 변경)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0:51 (KST)

2005년 6월, 위키미디어 재단이 야후에게서 남한에 위치해 있는 서버를 구입했다고, (영문) 사용자:WonYong 같은 분, 그리고 기타 여럿 분이 한국어 위키백과가 남한 서버에 있는 줄로 알고, 남한 법을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시길레 반박 올립니다.

모든 위키백과는 미국 플로리다의 중앙 서버에 있습니다. 남한에 있는 서버는 Squid Server 이며 이는 오직 캐쉬용 (중앙 서버의 내용을 저장했다가 읽어낼때 더 빠르게 표시함)입니다. (참고: 도표, System Architecture, en:Squid cache)

.: 한국어위키백과는 남한 땅에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어위키백과가 남한법을 따라야 한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사안이 복잡해지니 사안별로 주제를 만들어 반박해드리지요. --김용호 2006년 1월 5일 (목) 04:29 (KST)

변호사인가 보군요. 어느나라 법이 적용되는지도 명확히 아시고. 왠만하면 무료 상담이라도 해서 위키가 어디 법을 적용받는지나 물어보세요. 미국법이 적용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Fair use가 되는데. 그림이나 한번 올려보셨나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07:12 (KST)
야후 서버에는 캐시 서버와 DB 서버가 같이 있고, 한국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위키백과의 DB가 플로리다가 아닌 서울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서버가 플로리다에 있을 때에도 사용 주체의 대부분이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그림을 올리거나 할 때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따랐었고, 그때문에 공정 사용의 개념도 소극적으로 해석해서 인정하지 않는 쪽이 낫다고 의견을 모았던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5일 (목) 08:53 (KST)
  • WonYong/ 미국법이 적용된다고 한 것이 아니라 남한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Fair use 에 관해서는 분량이 많으니 따로.
  • PuzlletChung/ DB 서버 또한 서울에 있는 줄 몰랐습니다. 부제를 바꾸고 토론을 계속하겠습니다.

서버가 한국에 있게 되면 이겄은 위키미디어 재단의 소유가 남한 땅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적인 책임을 지는 재단은 미국에 자리를 둡니다. 예를 들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현재 북조선을 하나의 국가로 언급하는 것 자체가 국가보안법 위반 아닙니까?) 북한을 나라 취급하는 것을 꼬투리 삼아 남한 정부에서 누구를 잡아간다거나 소송을 건다고 할 때, 일단 남한정부는

  1. 해외 거주 위키백과인을 상대로 소송을 걸 수 없습니다.
  2. 마찬 가지로 위키미디어 재단을 상대로 소송을 걸 수 없습니다.
    1번은 X국가의 사람이 미국에 있는 재단의 소유물을 변경한 것입니다. 남한 법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2번이 유효하려면 국제법을 사용해야 하는데 국가보안법은 국제법의 지위를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3. 자국인 또는 남한 거주 외국인이 남한 땅에서 해당 편집을 했을 경우, 해당 법이 적용 될 수 있습니다.
  4. 해당 편집을 하지 않은 위키백과인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남한 정부에서 사람을 잡아가려면 해당인이 "북조선은 국가이다"라는 문장을 삽입했다는 것을 수사과정에서 문서편집역사와 diff 를 이용해 증명해야 합니다. 위키백과는 한총련 같은 단체가 아닙니다. 위키백과인 한 사람이 잡혀간다고 해서 다들 잡혀가는게 아니라는 말이지요.
    시나리오를 상상해보죠. 박근혜가 집권해서 눈엣가시 같던 위키백과를 폐쉐해버리기로 작정했다고 합시다. 위키미디어 재단에 서한을 보냅니다. "귀하 서버는 국보법을 어겼으니 당장 "북한" 관련 글을 지우시오". 위키미디어 재단은 서버를 이전하면 됩니다. 재단은 미국에 있기 때문에 국내법에 저촉받지 않습니가. 남한챕터? 남한챕터는 정식 (사단) 단체가 아닙니다. 실체가 없다는 말씀. 편집역사를 일일히 조사해서 개개인의 위키백과인을 추적하여 수속한다고 합시다. 아쉽게도 "북조선 글"에 북조선이 국가였다는 내용을 넣은 사람들은 죄다 추적이 불가능하거나 해외에서 접속하는 군요. 그럼 위키백과에 글을 쓰던 사람들을 다 구속할까요? 회원제가 아닌데 뭘 구속합니까.

정리 해보죠. 지금 여러분은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까?

  1. 위키미디어 재단이 법을 어기는 것
  2. 자신이 법을 어기는 것

상기 2번에 의하여 위키미디어 재단은 남한 법에 위촉받지 않습니다.

상기 4번에 의하여 본인만 조심해서 남한 법을 안 어기면 신경 끄셔도 됩니다.

저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1. 한국어위키백과에서 남이 편집하는 것을 가지고 남한법을 들이대며 지우거나 고치라고 하지 말 것
  2. 남한법이 무서우면 개인적인 차원에서 어기지 말 것.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0:51 (KST)

참고로 저는 변호사도 아니며 법대생도 아닙니다.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0:54 (KST)

위키백과는 보편적인 지식을 모으기 위한 프로젝트 아닙니까? 귀하께서 귀하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은 위키백과 이외에도 많습니다. 차마 '꺼지라'고는 못 하겠고, '자중하시라'고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귀하께서 촛점을 벗어나 '박근혜가 집권해서' 어쩌고 하시는 것 보면, 발전적인 토론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 같아서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1:14 (KST)
논점을 놓치셨군요. 지금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북조선 관련글을 너무 NK/SK 중립적으로 써주면 남한법과 관습에 어긋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그릇된 판단이며, 본인만 조심하면 남한법에 걸릴 구실도 없으며, 위키미디어 재단도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논리가 틀렸습니까?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1:20 (KST)
제 말씀은 '북한 관련 글을 너무 NK/SK 중립적으로 쓰는 것' 자체가 NPOV가 아닌 것으로 인정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니, '박근혜가 집권하면 어쩌고'하는 말씀을 하시는 분께서 북한 관련 글을 NK/SK 중립적으로 쓰겠다는 것을 보자니, 특히 귀하의 입장이 NPOV로 인정될 수 있는 근거는 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리고 위키백과에 접근하는 한국어 사용자의 대부분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을 무시하면 안되죠. 무슨 말이냐면, 위키백과만의 NPOV로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오해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위키백과의 편집에 있어서 NPOV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 NPOV 역시도 보편적으로 인정될 수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1:34 (KST)
NPOV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군요. 위키백과의 NPOV는 위키백과의 NPOV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대다수의 NPOV를 지켜줘야 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되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의 사용자가 대다수인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북조선 사람들이 접속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영원히 인터넷으로부터 차단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가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박근혜가 집권하면 어쩌구'라는 문장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군요. 말투로부터 Yonghokim님의 정치적 입장을 함부로 짐작하는 실수를 범하고 계신 건 아닌가요? --Kanie 2006년 1월 5일 (목) 11:50 (KST)
위키백과 사용자의 대다수가 대한민국 사용자라는 사실은 인정하시는군요. '위키백과의 NPOV'가 대다수의 사용자들로부터 NPOV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죠. 저는 그럴 가능성을 염두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설마 '박근혜가 집권하면 어쩌고'라는 문장이 정치적으로 비중립적인 관점에 근거한 발언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말투로부터 제가 Yonghokim님의 정치적 입장을 '함부로' 짐작했다고 하시는 것 역시 저를 '함부로' 짐작하시는 거에요. '중립적인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세요. 지금 토론의 촛점은 북한과 관련되어 있는 것인데 얼토당토하게 '박근혜가 집권하면 어쩌고'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Yonghokim님이 주장하는 바의 중립적인 관점이 순수하거나 정당하지 못하다는 근거지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2:00 (KST)
NPOV는 NPOV입니다. 대한민국의 NPOV라는 말이 이미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다수의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해서 대한민국이라는 특정 국가의 정치적 입장을 강요하는 이미 NPOV라고 할 수 없겠지요. 그리고 설사 '박근혜가 집권하면'이라는 내용에 어떤 정치적 편견이 들어가 있다고 해서 Yonghokim님에게 중립적 글쓰기를 할 능력이 상실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정치적 입장은 자유지만, 그것과 별개로 위키백과의 NPOV는 지켜져야 합니다. --Kanie 2006년 1월 5일 (목) 12:20 (KST)
Yonghokim님이 '박근혜가 집권하면 어쩌고'하는 특정 POV의 내용을 자신의 'NPOV'적인 입장을 주장하는데 사용하신 것은 그 주장을 다른이가 납득하지 못할 수 있을 만큼 훼손하는 충분한 모순아닙니까?
그리고 위키백과의 NPOV는 위키백과의 '사용자(사람)'들이 유지하는 겁니다. 위키백과의 NPOV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떠나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식으로는 위키백과가 유기될 수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2:34 (KST)
헛 참, 허경영을 예시로 뽑을걸 그랬네요. 그나저나 저 아직 마무리 제안도 안 적었는데요. (쓰는 중)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2:56 (KST)

‘대다수의 사람이 보편적으로 인정해야 NPOV’라는 데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Sjhan81 씨, 의문을 제기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어’라는 낱말에 어떤 잘못이 있나요? 전자는 북한의 공식 명칭이고, 후자도 한국어의 공식 명칭 가운데 하나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5일 (목) 12:07 (KST)

그 낱말들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낱말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과, 더 나아가서 '조선어'를 사용하자는 것 등은 NPOV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는 겁니다. '적극적으로'라는 것은 물론 객관적으로 규정할 수 없는 것이지만, 이를테면 굳이 북한식 표기법의 병기를 권장하는 것도 '적극적' 사용의 일환으로 보일 수 있는거죠.-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2:14 (KST)
'조선어'라는 말'만' 사용하자는 것이 아니고 '조선어'라는 말'도' 사용하자는 것에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Kanie 2006년 1월 5일 (목) 12:21 (KST)
오해를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왜 '굳이' 그러냐는 거에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2:34 (KST)
저는 "일부러" 그러는 느낌이 드는데요? 근데 조선어 맞춤법도 여기와 같나요? 다를텐데. 표준어가 평양말인지, 아니면 어디말인지.. ㅋㅋ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14:25 (KST)

영어위키 IRC대화내용

(08:24:43) WonYong: hi, I have a serious question...in korean lang. wikipedia, US laws(such as coylight act) are apllied to kroean people? or korean laws are apllied?????? 한글 위키백과에는 미국법 적용되요? 한국법 적용되요?
(08:26:10) Zscout370: WonYong: follow Korean law 한국법을 따르세요
(08:26:17) Zscout370: or what the Korean Wikipedia has decided 또는 한글 위키백과의 결정에 따르세요
(08:27:06) WonYong: Zscout370, it is...exactly?? 정확하게 좀...
(08:29:07) Zscout370: WonYong: well, just ask the administrators at KO, but if you are really not sure, just do not upload photos or just get photos from the Wikimedia Commons 한글판 관리자에게 물어보세요, 그러나 확실하지 않으면, 커먼스에 사진올리세요.
(08:29:24) Zscout370: since I am not privy to KO copyright law 나는 한국 저작권법 잘 몰라요
(08:31:08) WonYong: Zscout370, korean admins don't know about law...antthing!! :( 한글판 관리자들도 역시 법은 모르는데...
(08:31:25) Zscout370: well, Won, then until you find something out for sure, just upload no file 그걸 확실하게 모르겠다면, 그림 올리지 마세요
(08:31:47) WonYong: Zscout370, and I want to use fair use image...korean copy law prohibit fair use 나는 페어유즈 그림을 쓰고 싶은데, 한국법은 그걸 금지하거든요.
(08:32:08) Zscout370: then don't upload the fair use image 그럼 페어유즈 그림 올리지 마요.
(08:32:39) Zscout370: we have servers in South Korea now 지금은 한국에 서버들이 있어요
(08:32:53) Zscout370: operated by Yahoo, so just follow Korean law and not upload the fair use image 야후에서 운영해주는데, 따라서 한국법을 따르고 페어유즈는 올리지 마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08:43 (KST)

:en:에서 Fair Use 는 과도기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긴 숨돌리고 나중에 다시 내용 추가.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0:51 (KST)

사용자:WonYong님이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en: 에서 Fair Use 가 적용되고 있는 것은 미국/영국 저작권법에 Fair Use 관련 항목이 있는 것에 힘입은 바가 있습니다.

제가 :en: 과 :es:, 그리고 irc.freenode.org#wikimedia 와 [wikipedia-l] 에서 조금 검색을 해보았는데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논의가 있습니다.

  1.  :en: 내부에서 (특히 :en:Wikipedia에서) Fair Use (이하 FU로 통일)를 사용하기는 하되 사용자들에게 FU가 무엇인지 교육을 시키고 나서 쓰자는 편과 아예 사용하지 말자는 편이 있습니다.
  2. 쓰지 말자는 편은 FU가 GFDL과 완전하게 호환되지 않아서 쓰지 말자는 편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1. 또 한편에서는 FU 를 사용하면 나중에 위키백과 내용을 종이로 출판할 경우 해당 언어 국가에서 출판할 가능성이 높음으로 해당 국가에서 관련 법안이 없는 FU가 들어간 내용을 미리미리 가려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3. FU 를 아예 없애자는 사람들은 이미 :en: 에 엄청난 양으로 올라간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1. FU를 지우기 시작하면 그 많은 이미지를 올려둔 사용자의 불평에 밀려 이렇다할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이미 올라온 FU를 그대로 두고 신규 FU 만 불허하면 기존의 글은 풍부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가지고 있는 반면 새로 편집되는 글은 자료가 부족하기 되게 때문에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3. 현재 스페인어 위키백과는 최근 (2005년11월) 투표 결과에 의해 FU 의 신규 업로드를 일단 보류 했으며 FU불허가 고정 정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결정이 나올수 있었던 것은 :es:가 비교적 신규 언어백과이기 때문에 FU 이미지가 적어서였던것으로 보입니다.
       :en: 과 :de:는 가장 오래된 위키백과 (2001?2002?년) 입니다. 신규 언어인 :ko:와 일대일 비교는 그 의미가 퇴색됩니다.

"우리 나라는 FU가 없기 때문에 불허하자"라는 이야기는 소수입니다. 일단 위키백과는 국가, 문화, 민족분류가 아니라 언어분류이다라는 합의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언어백과를 논의하는 것에 있어서 "우리 나라"라는 개념은 응용 불가합니다. 대부분 앞서 말씀드린 GFDL 호환 문제와 출판의 가능성에 대비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문단의 목적은 FU 를 쓰거나 쓰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WonYong 님이 :en: 에서 미국법이 적용되고 :ko: 에서 남한법이 적용된다는 "증거"로 :en: 에서는 FU가 있는데 :ko:에서 FU가 불허, 그 이유는 미국과 한국의 법률 차이라는 이야기를 하셨느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1:17 (KST)

사용자의 인적 구성으로 내용상의 관리 법칙을 만드는 것은 NPOV 위반

그 어떤 언어위키백과도 사용자의 인적 구성을 따져서 내용상의 관리 법칙을 정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인적 구성을 따져서 내용상의 관리 법칙을 정하는 것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NPOV) 위반입니다.

중립적 시각은 "법적" 또는 "정치적" 중립성이 아니라 "지적" 중립성입니다. 남한의 사용자가 다수라고 해서 남한인만의 시각을 기술하는 것은 NPOV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이라 칭하는 것이 남한 인구의 시각이라면, 남한 인구의 시각이라고 써야하며 마치 그것이 한족어 구사 인구 전체의 시각인 것처럼 쓰면 안 됩니다.

북조선 인구의 대다수가 (정치인들과 군인 중 일부는 접속합니다) 한국어위키백과에 접속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들의 시각을 "소수"라며 무시하는 것 또한 POV입니다. 중세의 인물들은 이미 죽어서 위키백과에 접속을 하지 못하지만 그들의 시각 또한 당대의 주류적인 시각이었음으로 기술해야 합니다. "중세에는 이러이러한 시각을 가졌다"고. 1

인구 구성으로 따져서 남한에 4천만, 북조선에 2천만이 있음으로 조선인과 조선 국가의 시각은 소수가 아니며 북조선의 시각과 관습을 포함시켜 위키백과를 편집해야 합니다.

NPOV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위반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위키백과를 소유, 운영하는 Wikimedia Foundation 의 공식적인 입장입니다. 참고: m:Foundation issues

일단 NPOV 와 한국어위키백과가 남한법에 따르지 않는 다는 것에 합의를 본 후 북조선/남한의 명칭에 관한 토의를 계속하지요.

--김용호 2006년 1월 5일 (목) 05:14 (KST)

답답하군요. '북조선' 내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말' 등을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것 역시 '중립적인 시각'에 위배되는 것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들은 스스로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북조선으로 부르며 조선말을 사용한다고 한다' 정도의 언급만 해 주어도 상관 없는 일입니다. 적극적으로 '북조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던지, '조선어'를 사용하자느니, '북조선의 표기법'을 적용해야 한다느니 하는 태도는 중립적인 시각이 아닌 것으로 의심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한족어'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한국어'나 '조선어'를 지칭하는 데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 지켜보다 보면, 보통 외국에 거주하는 위키백과인들이 다소 적극적인:-) '중립적인 시각'을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대한민국 내에서 인정되는 '중립적인 시각'은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십시오. -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09:05 (KST)

‘한족어’라는 말은 김용호 씨를 비롯한 몇 명만이 쓰시는 말인데, 위키백과 본문에 이를 반영하자는 것이 아니시니까 괜찮습니다. 대한민국 안에서 인정되는 중립적 시각이 다르다고 하신다면, 위에서 답변한, 위키백과의 국적이 하나로 국한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다시 한 번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5일 (목) 09:11 (KST)

그렇다면 '중립적 시각(NPOV)'이 보편적(으로 납득/인정될 수 있어야)이어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십니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북조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어'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언급'하고 넘어가는 정도가 적절하다는 것이 보다 보편적인 NPOV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위키백과가 하나의 국적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지만, 위키백과 사용자의 국적은 존재하죠. 이를테면, 독도 문제에 있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일본의 입장을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안에 따라서 적용되는 '중립적 시각'의 정도가 다른 것은 논센스아닌가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09:21 (KST)
독도 페이지에는 대한민국의 입장도 언급되어 있는걸요. 일방적인 주장은 없습니다. 다만 독자에게 판단할 여지를 줄 뿐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5일 (목) 09:29 (KST)
물론 한국어 위키백과의 독도 페이지에는 대한민국의 입장과 일본의 입장이 모두 '언급'되어 있죠. 제 말이 바로 그거에요. '북한'과 관련된 사항들은 '언급'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민감한 사항들에 대해서 굳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북조선', '조선어' 같은 용어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차제만으로도 이미 지나치게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중립적인 시각'의 적용으로 보이고, 어쩌면 이런 용례는 다수의 독자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급'하고 넘어가는 것이면 충분하다고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0:17 (KST)
자꾸 남한 남한 하는데, 짜증나기 시작하네요. 장난치는 것도 아닐테고. 도대체 용호님은 국적이 어딥니까? 최소한 한국어를 지키기 위해 목숨바쳐 군대가는 그런 사람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09:14 (KST)
자꾸 남한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것 같은데, 이걸 보시고 거부감 그만 받으셔도 될 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자들도 인정하는 용어이거든요. 신문 방송상에 남북한 이야기 나오면 짜증나서 어떻게 보십니까? -- Wikier 2006년 1월 5일 (목) 09:38 (KST)
꼭 답변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거긴 양당사자가 있죠. 여긴 북한사람 없습니다. 양당사자가 있을때나 구별용으로 쓰는 거지요. 여기 북한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상당히 거북하죠. 자기나라 보러 국호놔두고, 남한이라고 부르는 거 북한사람은 단 한명도 접속안하는데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14:23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로 간주하는 것이 왜 NPOV 위반인지는 이해할 수 없군요.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국가로 간주해도 역시 NPOV 위반이니, '한반도에는 통일정부가 없으며 2개의 적대적 단체가 휴전선을 경계로 점거하고 있다'라고 해야 할까요? 위키백과는 북조선의 "편"을 들어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한의 "편"을 들어줄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이건 북조선사람이 접속하는가 안하는가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의 문제입니다. "Korea"의 완벽한 번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도, 조선도 완전한 번역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남한만의 백과사전이 아니라는 것도 다시한번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미 몇 차례 이야기했지만, 이 위키백과의 기본원칙을 받아들이실 수 없다면 "한국의 백과사전"을 새로 만드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 Caffelice 2006년 1월 5일 (목) 15:02 (KST)

(여기 이하 토론은 원래 《위키백과 편집 과정에서의 남한북조선의 명칭 통일 방안 제안》에 달렸던 Wonyong님의 의견을 김용호가 강제로 옮긴 것입니다.)

  • 의견 남한 북한이라고 씁니다. 남조선이나 북조선이라는 단어 쓰는 한글 네티즌은 1%도 안 될겁니다. 그리고, 그 남북한도 두 당사자가 대립할때나 쓰는 겁니다. 구별을 위해서. 그렇지 않고 한국과 미국 한국과 러시아 한국과 중국, 뭐 이렇게 북한이 안 들어갈 때는 남한이라고 쓰지 않고 한국이라고 씁니다. 이게 한국에서의 약호사용 통례구요, 조선이란 단어 쓰는 한국인은 인터넷상에 손가락 꼽을 정도 밖에 없을 걸요? 조선이란 단어는 사용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이상 한국에서의 용어사용 실태를 알려드렸습니다. 이런 건 전사회적인 통상적 용어사용이라,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게 오히려 중립성위반이죠. ^^ 그리고 북한이나 남조선은 적대적 명칭이 아닙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15:07 (KST)
    WonYong 님, 토론의 원활한 전개를 위하여 전제 1번과 2번에 동의하시는 분들끼리만 일단 합의를 보자고 제가 두번째 단락에서 설명을 드렸는데, 전제 1번 2번에 이미 동의 하셨나요? 동의 하셨다면 2번 전제에 의해 북조선 국민, 연변 조선인, 재일 동포, 재미 동포, 한국어 구사 비한인 (한국어 배우는 학생등..), 남한의 네티즌등 한국어를 구사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NPOV 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셨것으로 아는데요. 아직 동의 안 하셨다면 저기 위에 《사용자의 인적 구성으로 내용상의 관리 법칙을 만드는 것은 NPOV 위반》이라는 주제로 WonYong 님의 의견을 (제 본 답변과 함께) 옮겨주세요. 그러면 거기에 의견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범위 밖에서 토론하면 정작 기본 전제 (1,2)에 동의하며 토론을 하고자 하는 분들(현재 greenlife, Caffelice)을 방해하게 됩니다. 상관없는 글이 늘어나니까요.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5:45 (KST)
    귀하가 제시한 1번과 2번 항목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에 대한 토론도 계속되고 있는 마당에, 이 새로운 토론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네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5:48 (KST)
    저는 지금 A+B=C 식의 논증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의 문서에서 A, B, C 를 다 토론하면 토론이 산만해 지게 됩니다. A 를 이야기하다가, 위에서 보다시피, D 도 나오고, E 도 나오고, 토론 내용 자체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니까요. 저는 일단 A를 토론하면 일단 A가 참인가 참이 아닌가를 판단하고 그 다음 토론으로 진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A 와 B를 올린 후 이미 두가지 전제에 다 동의하는 분들이 몇 분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WongYong 님은 B 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계속 딴 방향으로 나가고 있거든요. 원래는 관습 얘기 하다가 국가보안법이 나오고, 남한 법 얘기하다가 Fair Use 가 나오고.. 그래서 일단 동의하시는 분들은 C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서 글을 올린 겁니다. 지금 우리 셋이서 토론페이지가 너분해지고 있으니 강제로라도 글을 옮기겠습니다.--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6:02 (KST)
    계속 새로운 토론 타래를 푸시면 어떻게 합니까?-_-; 말씀하신 것처럼 A와 B에 동의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다고 그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또 새로운 C 토론 타래를 풀어버리면, 그게 바로 의미 없이 이 토론장을 흐뜨리는 거죠. 1번과 2번에 합의한 사람들끼리 귀하의 의견에 동의를 보는게 호기심의 충족 말고는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아직도 모르겠구요. 물론 그렇게 하는 것도 자유긴 해요...-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16:15 (KST)
    그럼 원래 제안한 B 로 집어넣었습니다.

WonYong 님은 마치 인터넷을 다 둘러보았고 세상의 모든 한국어 구사자를 다 아는 듯이 말씀하시는 군요. 조금 더 공격적으로 말씀드려보지요. WonYong님, 네티즌의 1%만이 조선이라는 단어를 쓰고 나머지는 다 한국이라고 말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혹시 매일 같이 네이버와 중앙일보, 디씨인사이드 오마이뉴스 이런것만 보시는 것 아닙니까? 혹시 민족통신이라고 아세요? 혹은 한호석 박사님의 통일학연구소는 아시나요? 하다못해 남한의 민중언론 참세상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이런 사이트들이 트래픽이 상당하시는 것 아시는 지요? WonYong님, 재일 교포 사회에서 조총련의 영향력이 얼만한지 아시나요? 뉴욕 교포는 만나보셨습니까? 프랑크푸르트, 사오 파울로, 부에노스 아이레스 같은 도시에 한인 인구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중국 조선인들이 조선어를 사용할때, 과연 Daum뉴스 같은 곳에 와서 리플 달고 간다고 생각하십니까? 미국 주립 대학들에서 한국어 수업 등록률이 얼만한지는 아시는 지요? 전세계를 대상으로 호언장담을 할 것이면 스케일 크게 생각 좀 합시다.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6:32 (KST)

그래서 욧점이 뭡니까? 10%입니까? 50%입니까? 한국이라고 안쓰고 조선이라고 쓰는 한글구사자이면서 네티즌이 얼마라는 거에요? 제가 알기로는 남북한에 동포까지 다해봐야 8000만 넘는다는 소리 못 들어봤는데...북한은 접속안되고, 동포사회에서 얼마나 접속하는지는 모르겠고...%가 얼마라는 거죠? 북한계 동포인 이른바 이적단체들까지 왜 한국사람들이 신경써줘야 하는지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게 주장하는 중립성의 요점입니까? 그리고 왜 갑자기 공격인지 모르겠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18:01 (KST)
20%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9:34 (KST)
몇%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존재하는 이상 인정하고 중립적으로 다뤄야 합니다.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신다면 지금까지 토론내용이 전부 헛바퀴만 돌게 된 셈입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5일 (목) 23:21 (KST)
소수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현실의 다수가 납득할 수 있는 NPOV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NPOV는 원래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간의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Sjhan81 2006년 1월 5일 (목) 23:28 (KST)

위키백과가 한국어로 된 판을 제공하는 것은 그것이 인류 전체의 앎의 공유라는 정신에 부합되기 때문이지, 나라마다 위키백과를 나누어 가짐으로써 각국의 시각에서 대상을 서술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사람 대부분이 대한민국인이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에서 퍼왔습니다.

Wikipedia seems to have an Anglo-American focus. Is this contrary to the neutral point of view?

Yes, it is, especially when dealing with articles that require an international perspective. The presence of articles written from a United States or British perspective is simply a reflection of the fact that there are many U.S. and British citizens working on the project, which in turn is a reflection of the fact that so many of them are online. This is an ongoing problem that should be corrected by active collaboration from people from other countries. But rather than introducing their own cultural bias, they should seek to improve articles by removing any examples of cultural bias that they encounter, or making readers aware of them. A special WikiProject has been set up to deal with this problem. This is not only a problem in the English Wikipedia. The French Language Wikipedia may reflect a French bias, the Japanese Wikipedia may reflect a Japanese bias, and so on.

프랑스어 위키백과가 프랑스인의 참여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하더라도 프랑스적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 옳지는 않습니다. 참여자의 '비율'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WonYong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1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한동성 2006년 1월 9일 (월) 00:52 (KST)

이 부분만은 번역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미국 중심적 시각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0:59 (KST)
위키백과는 백인 미국인의 시각을 많이 가진 것 같아요. 이것은 중립적 시각에 위배됩니까? 
예. 특히 국제적 시각이 필요한 글을 다룰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시각에서 씌여진 글이 많은 것은 단순히 미국과 영국의 국민이 위키백과 프로젝트에 일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또한 상기 나라에서는 아주 많은 이들이 그러할 경제적 여유가 있다는 것에 관련되지요. 이것은 지속적인 문제로서, 타 국가의 사람들이 더 많이 참여를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문화적 편견을 도입하는 것보다는 그러한 문화적 편견을 제거함으로서 문서를 더 낫게 만드는 것에 일조해야 하며, 독자들이 편견에 대해 무감감 할 경우 그것을 일깨워야 합니다. 이러한 일을 위하여 특수한 위키프로젝트 en:WP:CSB 가 운여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어 위키백과에서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프랑스어 위키백과 또한 대륙프랑스적 편견을 드러내고 있고, 일본어 위키백과 또한 일본적 편견이 있지요.

위키백과 편집 과정에서의 남한북조선의 명칭 통일 방안 제안

이 제안은 위키백과 편집 과정에서 북조선의 입장을 남한의 입장과 동등한 관점에서 반영하는 것(이하 목표)을 목표로 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용어는 남한북조선, 그리고 en:Korea 에 대응하는 항목으로 한국을 제안합니다.

이 제안은 다음을 전제로 합니다.

  1. 목표는 해당 편집 작업을 하는 위키백과인이 남한에서 접속하지 않는다는 한에서 합법적이다.
  2. 목표는 "한국"위키백과의 특성상 꼭 필요한 NPOV 작업이다.

이견이 있으신 분은 여기에서 토론하지 마시고, 상단에 해당 토론란을 만들어 두었으니 거기서 계속 토론해주세요. 1번에 이견이 있으시면 《"한국어위키백과"는 남한 법에 위촉받지 않습니다.》를, 2번에 이견이 있으신 분은 《사용자의 인적 구성으로 내용상의 관리 법칙을 만드는 것은 NPOV 위반》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는 1번과 2번에 동의하시는 분들끼리만 토론을 합시다. 이렇게 하면 토론이 조금이라도 정리됩니다.


국가 공식명칭 국제명칭 일상사용 적대적 명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DPRK 북조선 North Korea 조선 북한
대한민국 ROK 남한 South Korea 한국 남조선
한반도 일반 또는
미래의 통일국가
없음 Korea 없음 해당불가능

현재 제가 관찰하기에 위키백과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 한국과 북한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문서만 해당 명칭을 썼지, 나머지는 (서브 섹션이라든지 또는 북조선에 대한 링크 등등) 다 북한으로 일관되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조선의 명칭에 있어서

북한, 남조선 반대
상대국을 자국의 일부로 정의해버리는 POV 입니다. (예: 북한은 한국의 북부가 공산괴뢰정권에 의해 점령 된 것에 불과하다 또는 남조선은 조선의 남부가 미제군정에 의해 점령 된 것에 불과하다)
조선, 한국 반대 
상대국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POV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반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너무 길고, 가끔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으로 헷갈릴때도 있고해서 불편합니다. "조민인공" 토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어떨까 싶었는데 쓰이지 않는다는군요.

Korea 의 한국어 명칭에 있어서

한국어백과사전만 있다면 Korea 라는 개념은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분단 이전에는 해당 왕조의 이름을 쓰고, 분단 이후는 앞서 살펴본 명칭을 쓰면 되니까요. 그러나 영문권에는 Korea 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걸 그냥 Disambig 로 처리할수도 있었는데 결국 하나의 문서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의 한국어백과사전 인터위키 문서가 그냥 "한국"이 되어버렸는데, 현재로서는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한국은 대한민국의 축약형이니까요 결국 Korea 를 한국으로 부른다면 북조선을 북한으로 부르는 것과 다름 없고 앞서 본 이유로 한국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은 POV 입니다.

대한제국의 축약형이 한국이고 그래서 중립적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저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제국은 조선의 법통을 이은 것이고 북조선과 남한 둘 다 1919년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공화정의 법통을 받아들인다고 봅니다. 둘다 헌법상으로 봉건적 국가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임정 주요인물들이 모여서 창당한 한국독립당과 그 주요 지도자들 (원세훈, 윤보선, 김구, 조소앙, 이동녕, 안창호, 이시영, 김두봉) 하나도 평양도 서울도 못 들어가고 김일성과 이승만이 나라를 갈라버리고 서로 정통성을 주장하고 있으니 그 어떠한 시각만을 단독으로 기술하는 것이라도 POV 에 해당하는 행위입니다. 문제는 한반도 일반을 기술할때 쓰는 용어가 POV 를 결정해버린다는 것이지요.

현재 제가 보기에는 Korea 에 해당하는 완전한 NPOV 이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 그래서 제안하는 바가 남/북 명칭을 남한북조선으로 통일하고 그 결과로 en:Korea와 [한국]]을 현재 방식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대한민국(남) = 한국(남) = 한국(전체) 의 POV 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한민국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북한 조선 한국등등의 POV 명칭은 국가 문서에 현재 하고 있는 방식으로 계속 표기해두면 될것이구요.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4:43 (KST)

  • 찬성: '북조선'을 몇몇 페이지에라도 정착시키는 것도 쉽지 않았던 터라 '남한'까지 신경쓰지 않고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South Korea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남한"에 거부감을 느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 Caffelice 2006년 1월 5일 (목) 14:54 (KST)
  • 의견: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한민국으로 따로 따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당신들같은 새대가리들이 뭘 안다고 이리쿵저리쿵 하고있습니까? 조선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신경쓰지 마시오. greenlife
    greenlife 님은 그러면 현재 한국이라는 문서가 존재하고 이게 en:Korea와 연결되어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Yonghokim 2006년 1월 5일 (목) 16:07 (KST)
    새대가리라, 말씀 함부로 하지 마시지요. 님의 대갈통은 얼마나 컸길래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십니까? 조선이란 것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야 할? 당신의 뜻에 따르지 않는다고 새대가리라 부르며 꺼지라고 한다면 조용히 위키백과에서 나가십시오. 뭐 눈엔 뭐 밖에 안보이는 법이죠. 님의 대갈통이 대체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새대가리라고 부르는 사람보다 결코 크지는 않을 것 같군요. --WaffenSS 2006년 1월 5일 (목) 17:27 (KST)
명백한 욕설과 공격적 행동은 몇차례 경고후 차단시켜야 하는 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18:03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에 각각 연결된 페이지 보기

현재 제가 지적하고 있는 현상을 잘 보여주는 두개의 링크

-- 사용자:Yonghokim

지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관한 링크집에 간다고 통제를 가하겠다는 것입니까? 정말 볼수록 볼수록 더욱 이상한 사람이군요. 제제를 가하는 것은 사람이 하고 싶은 자유를 침해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자유를 논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런 것이 아니군요? 검열이나 하고, 완전 히틀러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사용자:221.154.247.237 씀.

북한보다는 났죠. 아직 대북관계는 그렇게 자유롭지 못합니다. 휴전중이기 때문에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6일 (금) 00:01 (KST)
오독하셨습니다. 제가 말하는 바는 현재 공식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만을 사용하기로 합의를 본 상황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링크는 잘만 만들어지는 것에 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60%만 이름을 바로 쓰고 나머지는 합의를 보지 않은 명칭을 이용해서 REDIRECT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한 것입니다. 형평성이 맞지 않지요. 그래선 이러한 상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길어서 일어났기 때문에 북조선이라는 더 짧은 단어를 사용하자는 제안이며 그리고 북조선은 국제명칭이기 때문에 기왕 그리 쓸것이면 남한북조선을 이용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북조선을 쓰면 또 한쪽에서는 공식명칭, 한쪽에서는 국제명칭을 이용하게 되기 때문에 형평성이 맞지 않지요. --Yonghokim 2006년 1월 6일 (금) 02:53 (KST)
귀하의 주장의 요지를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지켜보던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므로 이하 두 실체적 체제를 일컬을 때 '대한민국(한국)', '북한'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1. 일단 대한민국의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이 '남한'이라는 것을 납득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상적인 이름은 서양에서야 'South Korea'식으로 불리고 있지만, 한자문화권(중화민국, 중국, 일본 등)에서는 보통 '한국(韓國)'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양식의 명칭을 단순 번역한 '남한'이 대한민국의 국제명칭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지금껏 계속 강조하시던 소수(?) 사용자들의 존재-'한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한자문화권에 속한 인구가 도대체 얼마죠?-때문입니다. 아울러, '북조선'이 북한의 국제명칭이라는 것도 약간은 의문스럽습니다(마찬가지로 North Korea - 북조선 또는 조선).
  2. 그리고 '북한'과 '남조선'을 '적대적'인 명칭으로 취급하는 것 또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명백하게 별개의 두 체제가 존재하는 상황과 그 두 개의 체제 내에서 각각 사용되고 있는 용어라는 사실을 따져볼 때, 무리하게 그 낱말들을 대체할 새로운 NPOV의 용어를 도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어떤 NPOV의 용어를 도입하더라도, 두 체제에 속한 각각의 위키백과인의 관점에서 보면 그 용어는 특정 POV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일 게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양 체제(동포를 포함해서)의 여러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중지(衆智)로 서로의 동의를 구해 NPOV의 새로운 명칭을 만드는 것이 어떻겠냐는 주장이 나온다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북한 사용자들이 절대 소수라는 사실로 볼 때,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북한'과 '남조선'이라는 용어는 '적대적'인 명칭으로 취급하면 안 되고, 각각 '북조선', '남한'과 바꾸어 사용될 수 있는 복수의 명칭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를테면 '동해'와 '일본해'의 예와 같이요.
  3. 다만, '북한'과 '남조선'이라는 용어가 '북조선', '남한'과 각각 대응된다고 못 박을 수는 없습니다. 각 체제 내에서는 '북한'과 '남조선'이라는 용어는 오히려 '조선', '한국'과 대응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대한민국 내에서 스스로를 일컫는 짧은 이름이 보통 '남한'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사실로 볼 때 그렇습니다. 물론 남북관계와 관련된 사항에서나, 특정 분류(또는 POV)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남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짧은 이름은 보통 '한국'입니다. 북한의 경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조선'이 일반적이고 '북조선'도 사용되는 식)
  4. '남한'이라는 용어가 대한민국의 국제명칭이라는 주장과, '북한/남조선'이 적대적인 명칭이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남한'과 '북조선'이라는 명칭으로 통일하자는 주장은 대한민국을 일컫는 '한국'이라는 용어를 '남한'이라는 용어로 바꾸겠다(또는 북한을 일컫는 '조선'이라는 용어를 '북조선'으로 바꾸겠다)는, NPOV를 가장한 특정 POV의 의도로 생각될 수 밖에 없으며, 따라서 동의할 수 없습니다.
  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긴 이름이 문제라면 '북조선'(귀하의 이른바 '국제명칭')으로 사용하면 되며, 그 때 '대한민국'을 '남한'으로 바꿀 수 없으며, 이는 대한민국의 '(이른바) 국제명칭'은 '남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6. 정리해 제안하자면, 어느 특정 POV(또는 NPOV)의 용어로 통일하자는 주장은 하지 말고, 지금껏 하던 대로 병기(倂記, 나란히 쓰기)하는 방법(그리고 병기 순서는 표제어의 소속을 우선하는 식으로)을 씁시다. 그것이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적절한 NPOV의 적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긴 이름이 문제라면 원하시는 대로 '북조선'으로 쓰세요. 다만, '대한민국'과 '한국'은 그대로 두는 겁니다.-Sjhan81 2006년 1월 6일 (금) 14:07

가능하면 원래 이름인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쓰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중립적인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분에게는 중립적으로 보이지 않겠지만요.) 편의상 줄여쓸 때에는 남한, 북조선을 쓰고요. (한국을 대한민국의 약자로 쓰는 건 가능하면 금하고요. [[대한민국|한국]] 식도 피했으면 합니다. (저도 이렇게 편집해놓은게 일부 있긴 하네요.) 그리고 북한, 남조선 등은 아주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했으면 합니다. 즉 어느 한쪽에 대한 문서를 편집할 때에는 남조선(예 황해북도 - 남조선의 경기도와 접해있다)나 북한(예: 경기도 - 북한의 황해북도와 접해있다) 식으로 쓰는 거라면요. 하지만 가능하면 피했으면 합니다. 이 경우에도 가능하면 "황해북도 - 남한의 경기도와 접해있다" "경기도 - 북조선의 황해북도와 접해있다" 쪽으로 썼으면 합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6일 (금) 16:35 (KST)

(상대방의 정부를 인정하지 않는 분에게는 중립적으로 보이지 않겠지만요.) 이소리는 저한테 한 건지 모르겠는데, 북한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POV 위반이 아니라 인정하는게 POV 위반이죠. 상식적인 것을 아니라고 우기면, 더 할말이 없죠. 소수의 견해가 POV 위반이지, 다수의 견해가 POV 위반인지는 의문이군요. 여기 북한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나라에 사시는 분이 많나봐요. 어이없는 소리를 너무나 당연한듯이 하시는 거 보면. 삐땅하거나 튀는 건 POV가 아닙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27일 (금) 00:20 (KST)
  1. '한국'을 대한민국의 짧은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하자는 주장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짧은 이름인 '한국'의 원래의 일반적인 뜻(대한민국)을 제외하고 'Korea'의 뜻만을 인정하는 거 아닙니까? 대한민국에서 '한국'이라함은 대한민국 자체를 가르킴과 동시에 서양권에서 사용되는 'Korea'도 뜻하는데, 대한민국의 한국어 사용자들은 보통 '대한민국=(서양의)Korea'라는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문서에도 이런 내용이 명시되어 있죠.) 마치 북한에서 '조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짧은 이름은 물론 'Korea'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형평성의 문제가 생기죠. 대한민국의 짧은 이름인 '한국'의 의미는 제한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짧은 이름인 '조선'은 놓아 둔다? '조선'을 언급하지 않는 것이 한반도의 옛 왕조 '조선'과의 모호성(ambiguousness)을 피하기 위함이라면, 그것은 '조선'을 국호의 일부로 사용하고 있는 북한에서 비롯된 문제이지 대한민국의 짧은 이름 '한국'의 의미만을 제한하는 특정 POV의 방식으로까지 해결해야 할 사안이 되지 못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을 대한민국의 짧은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니 바꾸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인터넷 밖에서 먼저 주장하면 되는 거고 위키백과에서 주장할 사안은 아닙니다.
    '한국'을 대한민국의 짧은 이름으로 사용하지 말자는 주장에 대한 좀 더 타당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 그리고, 어느 한 체제와 더 많은 관련이 있는 문서를 편집할 때 '북한', '남조선'이라는 용어를 가능한 사용하지 말자고 주장하시는데, 이것 또한 특정 POV의 주장입니다. 오히려 대한민국과 (좀 더) 관련된 문서를 편집할 때는 '북한'이라는 용어를, 북한과 (좀 더) 관련된 문서를 편집할 때는 '남조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북조선', '남한'이라는 용어를 괄호를 붙여 병기하는 것이 NPOV의 상식적인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Sjhan81 2006년 1월 7일 (토) 11:20

한국, 북한의 명칭통일...

요전에 토론 있었죠? 전 한국이라고 부르고, 북한이라고 부르는 거에 지지합니다.다만, 남북한이 동시에 언급되는 경우에는 남한과 북한이라는 상호대칭 명칭을 썼으면 합니다. 이게 뉴스 등 언론에서 모두가 통용하는 방식이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24일 (화) 10:41 (KST)

북한은 반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등 북한관련의 기사에서는 NPOV의 관점에서 기사에서는 "북조선'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 XX 북조선대사관 등)--효리♪ 2006년 1월 24일 (화) 10:45 (KST)
WonYong 씨의 안은 북한을 국가로서 존중해주지 않는 표현이고, 이는 북한의 POV를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NPOV에 위배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24일 (화) 10:47 (KST)
YonWong님. 중립적 시각에 반대한다면 그건 NPOV 위반입니다. 미국 중심주의, 영어 중심주의, 대한민국 중심주의에서 벗어나세요. -- ChongDae 2006년 1월 24일 (화) 16:04 (KST)
북한이 중립적 시각에 어긋나는 표현이란 소리는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전부 북한이라고 쓰는데 -- WonYong (talk) 2006년 1월 26일 (목) 11:51 (KST)
북한도 북한이라고 쓰나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26일 (목) 11:53 (KST)
미국도 미국이라고 씁니까? 이런 이야기는 사실 의미가 없는 거죠. 언론에서, 모든사람들이 쓰는대로 쓰면 됩니다. -- WonYong (talk)
모든 사람은 아니죠. 특히 ‘북한’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대상이 스스로를 ‘북한’이라 안 부르니까 이런 토론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미국도 한국어 공식 명칭은 ‘미합중국’쯤 되겠지만 평소엔 ‘미국’이라고 씁니다.[2] --Puzzlet Chung 2006년 1월 26일 (목) 12:41 (KST)

원래 쓰레드인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월/1#한국의 남/북 명칭 토론에서 토론해주십시오. 사랑방이 쓸데없이 길어지지 말라고 분리한 겁니다.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1월 26일 (목) 12:16 (KST)

합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26일 (목) 12:30 (KST)

Greenlife

이하는 방금 영구차단된 사용자 사용자:Greenlife 님 (이후 "푸른하늘푸른바다"로 서명 바꿈)이 주축이 된 여러 토론입니다. 보기 편하게 하나로 뭉쳤습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0일 (화) 09:11 (KST)

발해의 역대 국왕이라는 내용

발해 대조영이 성무고황제라고 말했던 것은 발해가 일개 소수의 왕국이 아니라 제국이었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발해이 역대 국왕이라는 내용은 옳지 않습니다. 발해 역대 황제로 바껴야 합니다.


언제까지 검열을 하실 것인가요?

위키백과는 미국에서 만든 백과사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요즘 민주주의 미국에서 부패와 도청사건으로 국민들의 반감을 사고 위신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거기가 참 불쌍하군요.

그런데 미국의 꼭두각시 부하라고 할 수 있는 위키백과도 언젠가 미국처럼 크게 망치는 날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위키백과에서는 하루 내내 무자비한 검열을 해서 오직 필요한 정보들을 모두 삭제하고, 자기 자신에게 맞는 정보나 고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머리가 텅 텅 빈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이상한 문서나 제공하니 어디 그게 백과사전입니까? 저 때문에 18000건의 문서가 올라온 것을 축하해 주세요.

잡담사전이지.... 하하하하 -- Greenlife, 2004-01-06

위엣 글, Greenlife|2004-01-06 << 이렇게 해놓았네요.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군요. 피해의식과 자아도취에 휩쌓였습니다. 자기 말에 따르지 않는다고 다른 이들을 모두 자기보다 못한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정신과 상담 및 치료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으니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월 6일 (금) 13:32 (KST)

밑에 대변합니다. 자아도취라구요? 나는 진실로 말했을 뿐이지 자아도취에 걸려서 말한 적 없습니다. 당신은 도대체 뭘 안다고 나에게 도전하는 것입니까? 의사이십니까? 아니면 선생님이십니까?

Greenlife님이 작성하셨는데 삭제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르기에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만, 일단 greenlife님이 당하신(?) 검열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고려해 주십시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찬성하기 힘든 내용이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모두 바보이거나 편파적인 사람들일까요? 무엇보다 실제로 그렇다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제 관점입니다만, 운영자이신 ChongDae님과 Puzzlet님은 만족할 만큼 중립적이진 않다 해도 중립적이려고 노력하는 분입니다. 마구 지우지는 않습니다.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6일 (금) 18:46 (KST)
동의한표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6일 (금) 18:47 (KST)

왜? 저는 당신들이 바보같고 돌머리 같아 보이는데요.

왜 바보같이 연애인이나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이야기를 적으시는지 모르겠어요.

백과사전에서는 연애인이나 애니메이션에 관한 내용은 없거든요?

과학상식이나 기술상식, 생활상식 뿐이 있을 뿐이지요.

내가 이 백과사전의 관리자가 되었다면 그런 내용은 다 삭제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발 유치하게 말하시지 마시고, 아니 유치한 바보들일지도 모르지만, 초등학생이신 분들은 위키백과에 접속하지 마십시오.

꼴불견같으니, 전혀 이해도 못할 족속들이라고, 여기가 자기네 미니홈피인줄 아시나...?

--사용자:Greenlife

지금 Greenlife 님의 이야기에 반대하시는 분들은, 그러니까 위키백과는 종이가 아님으로 연애인이나 애니메이션이나 무기를 세분화해서 넣거나 하는 내용을 채워넣는것에 동의하시는들 이참에 m:Association of Inclusionist Wikipedians를 방문해주세요. 홍보 홍보~~ --Yonghokim 2006년 1월 6일 (금) 19:02 (KST)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위키백과:다섯 원칙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Klutzy 2006년 1월 6일 (금) 19:04 (KST)
유명한 유료 백과사전 보세요. 연예인이나 만화에 대한 글 생각보다 많이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Yuyudevil 2006년 1월 6일 (금) 19:09 (KST)
그럼 먼저 En부터 쳐들어가셔서 다 지우시고 오시죠. 이젠 제 입에서 독선이라는 말까지 나올랑 말랑 합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6일 (금) 19:48 (KST)
언제부터 백과사전에 과학상식,기술상식, 생활상식만 있게 되었나요? 그게 백과사전인가요?-Hohonn 2006년 1월 6일 (금) 23:13 (KST)
정말 독선자로군요. 저래놓고 중립적시각을 주장한다는 게 우습습니다. 낚시는 바다나 강에가서 하세요. 자기 생각안따른다고 무작정 우기고 떼쓰면,그렇게 하면 자기뜻대로 될거라고 생각하니 말이죠. 도전이요? 당신이 도전받을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군요. 그럴 가치는 조금도 없습니다. 그냥 자기만의 세계에 다른 사람들과는 벽을 쌓고 사세요. 혼자서 당신만의 백과사전 만들어서 자아도취하며 지내세요. --WaffenSS 2006년 1월 7일 (토) 02:07 (KST)

토론은 없고 서로 소모적이고 의미없는 논쟁만 있는 것 같아서 적어 봅니다.

Greenlife 씨,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검열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밝혀주시지 않았지만, 위키백과의 특징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각자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지우고, 더 적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적어주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 충돌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면 대화로 해결해 가야지 일방적인 비방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을 굵은글씨로 표시하는 것도 북한 사람만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 쪽이 낫다고 많은 사람들이 판단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Greenlife 씨의 의견이 100%는 아닐지라도 반영되고 있는 중이건만 지금 Greenlife 씨는 적을 너무 많이 만들고 계시네요.

그리고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시면서 ‘쪽지’라고 뜨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는 사용자토론:Greenlife의 내용이 바뀌면 뜨는 것인데, 그 글을 직접 고쳐서 답변할 수 있습니다. 이를 모르셔서 그런 것인지 아무 답변이 없군요.

WaffenSS 씨, 아무리 화가 나고 상대방이 우습게 보인다고 하더라도 굳이 그러한 말을 지어내서 비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도발적인 말에 낚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스스로 걸리시지 않으셨습니까.

--Puzzlet Chung 2006년 1월 7일 (토) 09:33 (KST)

PuzzletChung님, 지어낸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얘기할 뿐입니다. 보이는 그대로, 라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군요 --WaffenSS 2006년 1월 7일 (토) 18:36 (KST)

  • 검열을 하는 이유는 한 가지! 바로 반달 행위에 대한 수색 작전이죠. 저도 제가 올린 글이 검열되어서 사라진 바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반달 행위에 대한 수색 작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하건주

발해의 왕이 천자라고 부른 내용은 왜 삭제하셨는지.

발해의 왕이 천자라고 부른 내용은 왜 삭제하셨는지요? 그 내용은 우리나라의 방송국에서 발표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쓴 것입니다. 정말 사사건건 제가 하는 일에 트집을 부리시네요. 사용자:Greenlife

금시초문이네요. 방송국이 아니라 학계가 발표한 내용이라면 믿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내용을 지운 것을 가지고 이러시는 것 같은데, 이럴 땐 제 토론 페이지에다 글을 남겨 주세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7일 (토) 14:29 (KST)
아니, 테레비전이라도 시사프로나 뉴스가 아니라 역사 다큐라면 출판 언론과 비슷한 지위를 가지지 않을까요? 논문을 쓸때도 테레비를 인용합니다. (사실검증력에 있어서는 조금 낮은 등급으로 보지만..) 방송국의 이름과 프로그램 이름, 방영 날짜와 주요 저자 등을 밝혀 주세요. --Yonghokim 2006년 1월 7일 (토) 15:34 (KST)
발해의 문종 광성문의 딸 정혜공주의 비를 보면, 『정혜공주가 39세 나이에 죽자, 황제(발해 왕)가 조회를 열지 않고 애도를 표했다』고 적혀있는데요. 그 것도 믿지 못하는 것인가요? 사용자:Greenlife
사용자들은 위키백과인이이지 사학가가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만약 말씀하시는 사실 사항을 입증하는 권위 있는 매체, 예를 들어 국내외의 학술지에 발표된 내용, 또는 서적으로 나오고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가설, 등은 위키백과에 실릴 수 있습니다. 학자나 일반 언론에 의해 검증되고 대중화되지 않은 내용이라면 가십성 기사에 불과합니다. 말씀하시는 정혜공주의 비는 일차 사료입니다. 일차 사료만을 이용해 백과사전을 작성하는 행위는 이차 자료를 새로 만드는 행위임으로 불허됩니다. 반드시 이차 사료를 찾아서 인용하시길 바랍니다. --Yonghokim 2006년 1월 7일 (토) 17:11 (KST)

그리고 이 것은 대한민국의 동국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도 인정한 것이란 말입니다. 북한의 학계도 있구요. 로동신문에 발해를 소개한 글이 있는데, "발해의 왕은 '황제급'으로서..."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관리자의 글을 보건데 일본의 자료를 많이 인용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관리자님은 미국인이 아니라 친일파의 후손이 아닙니까?

만약 관리자가 친일파라면 이 것은 큰 문제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위키백과의 주인이 일본인인 것을 알면 얼마나 슬퍼할까요?

정말 관리자의 자질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관리자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깍듯이 반성을 촉구하세요. 사용자:Greenlife

발해의 황제국설은 아직까지 논란이 끝나지 않은 부분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설을 함부로 사실인 양 실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Greenlife씨는 뻑하면 관리자 탓이나 하면서 찌질이짓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말이 좀 심하긴 한데 지금까지 Greenlife씨가 한 말들을 돌려주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토론에 글을 쓰고 난 뒤에는 물결 4개를 ~~~~ 이렇게 겹쳐 써서 누가 남긴 글인지 알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7일 (토) 17:02 (KST)
동국대와 서울대를 말씀하시는데, 출처를 정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대학에서 논문 쓸때처럼요. 그리고 로동신문에 "황제급"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다른 사안을 언급하며 지나가는 형태로 한번 쓰인 것이지 기사 전체가 발해왕의 급에 관한 내용은 아니잖습니까? 정확하게 발해왕의 급에 대하여 다루는 기사를 인용해주세요. 위키백과의 법적 지위에 관하여 혼동이 있으신 것 같은데, 위키백과는 위키미디어 재단과 그의 사장 en:Jimbo Wales 그리고 재단의 이사진이 최종적인 결정 권한을 갖고 있으며 관리자들은 행정적인 일을 자원하여 돕고 있는 겁입니다. 지난해 10월 경에 신규 선출된 이사진 1기를 보시면 그 어느 누구도 일본인 또는 친일파가 없음을 보게 되실 겁니다. http://wikimediafoundation.org 에 가보시면 이사진의 전기가 실려 있습니다. 직접 보시죠. --Yonghokim 2006년 1월 7일 (토) 17:09 (KST)
친일파라고 해서 꼭 일본의 야마토족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Sure!Ok) 대한제국 때 을사조약을 맺던 사람들이 일본인이었겠습니까? 일본인이 직접 경복궁으로 와서 을자조약에 자기의 친필을 남기겠습니까? 이완용과 이근택, 송병준은 한국사람이잖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이용자들은 매일 일본의 게임이니 에니메이션이니 일본의 연애인들에 대한 문서를 기록하니까 친일파가 아닌가라고 묻고 싶은 것입니다. 혹시 친일파 아니십니까? 왜 마음이 옹졸해서 화를 내십니까? 그리고 로동신문을 한 번이라도 읽어보신적 있으십니까? 모든 폭력물과 음란물의 원산지이며, 일본성인만화의 식민지인 대한민국에서 그런 순수한 언론매체를 경험해 본 적이 없을것이며, 로동신문을 구독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배신자이라느니 빨갱이라느니 북한은 언론통제국가라서 읽으면 안된다느니 이상한 핑계를 하면서, 읽지 않으려고 하는게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정식으로 대한민국의 통일부에 신청을 해서 로동신문을 구독한다면 사정이 달라질 것입니다. 남녘에는 친중파가 득세를 하였더니, 이번엔 친일파가 득세를 하는데요. 정말 독립운동가도 제대로 보상을 못 받는 대한민국, 참 불쌍한 나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위키백과인이라느니 무슨 자기들이 넷티즌이라고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데, 백과사전이라는 곳을 자신의 논문을 올리는 곳이지, 에니메이션이니 탈렌트의 팬클럽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그런 것을 쓰고싶으면 넷티즌들이 새롭게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던가, 아니면 다른 무료 백과사전을 만들어 적으면 될 것 아닌가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보셨는지요? 네이버에서 자료검색을 하시면 그런 쓰레기같은 정보들만 수집되어 있습니까? 그런 것은 꼭 아니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상한 소문만 듣고, 글만 쓰는 멍청한 사람들은 미친 짓을 하지 말고, 다른 곳에 가서 하란 말입니다.사용자:Greenlife 주체95(2006)년 1월 8일 토요일 16:20 (KST)
위키백과는 자신의 논문을 올리는 곳이 아닙니다. 새로운 학설을 제시하는 것은 학술지의 몫이지 백과사전의 역할이 아닙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8일 (일) 17:29 (KST)
정 궁금하시다면 인터넷 네이버가 운영하고 있는 백과사전을 접속해보세요. 그러면 당신들이 얼마나 잘못된 행각을 저지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관리자가 왜 친일파인 까닭을 밝혀드리지요. (질문)한국어 위키백과를 열람하는 도중에 어떤 항목에서는 일본어로 기록된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무슨일입니까? (정답)…위키백과를 운영하는 한국인 관리자가 사실은 국민들을 속이고, 일본 천황을 숭상하는 악독한 친일행각을 벌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어로 쓰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혹시 모릅니까? 대한제국을 팔아먹고 일본의 백작이 된 송병준의 친손자일 수도 있겠지요.user:greenlife 2006년 1월 9일 일요일. 오후 17시 24분
어느 문서를 말씀하시는거죠? -- ChongDae 2006년 1월 8일 (일) 17:29 (KST)
한국 기업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접속하시는게 좋을 듯. 정확한 토론을 위하여, 개념없는 위키백과의 PSYCO 박사님들과 천황을 숭상하는 관리자를 위하여.user:greenlife
미제국주의 무리가 운영하는 위키백과보다 더 나은 곳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시는게 어떨까요, Greenlife님? -- ChongDae 2006년 1월 8일 (일) 17:36 (KST)
재미있는 농담을 하셨군요. 하하하! 총대의 말은 "미제국주의 무리가 운영하는 위키백과보다 더 나은 곳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시는게 어떨까요?" 이봐요. 미합중국은 대통령이 다스리고, 일본은 천황이 다스립디다. 다시 공부해가지고 오세요.

미국도 일본을 매우 싫어해요. 친일파 관리자의 생각은? 미국도 일본에서 유엔이사회에 참가하려고 했던 것을 그대로 막았습니다. 이젠 미국도 일본이 싫다는 것이 아닙니까? 이에 대한 관리자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귀하께 정상적인 개념을 탑재하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방종(放縱)도 정도가 있습니다. 일본 자료를 인용한 페이지와 일본어로 된 페이지가 존재하는 것을 보고 '친일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은 정상적인 개념을 가진 사람이, 게다가 어느정도의 익명성까지 보장되는 이런 곳에서 내뱉을 소리가 아니랍니다. 다른 사람들이 막말을 할 줄 몰라서 않는게 아니죠. 자중하십시오.-Sjhan81 2006년 1월 8일 (일) 22:53 (KST)
이 것 보시오. 당신은 남자인가 본데, 더 이상 여자한테 실례되는 말을 해서는 안 돼는 거 있을텐데요? 그런데 당신이 뭔데 엉뚱한 짓을 하는 것입니까? 예절이라는 것도 눈꼽만큼도 없는 것이 야, 니 여동생이 딴 녀석한테 그런 말을 들으면 좋냐고? 이 변태야.
이쯤되면 차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만... -Sjhan81 2006년 1월 8일 (일) 23:27 (KST)
당신이 남자요? 여자랑 싸우면 챙피하지 않으신가요? 더 이상 변태랑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만 저는 이 위키백과에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여 보내드렸고, 지적사항도 많이 하였습니다. 더 이상 저의 출입에 통제를 하시면 앞으로 위키백과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없을 텐데요. 이 점을 명심한다면 자유롭게 출입하게 해 주시고, 옳고 바름을 자유롭게 지적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개념도 없는 남자애랑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만은 차단은 무슨 차단입니까? 옳고 바름만 지적했을 뿐입니다.

위키백과:관리자 요청#Greenlife 차단을 요청합니다. 에서 제 의견을 반대에서 찬성으로 바꾸었습니다. (투표를 하는 것은 아니고 관리자의 재량이지만, 그래도 의견이니..) Greenlife님, 자기 의견에 반한다고 해서 인신 공격을 남발하시다니, 실망입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0:44 (KST)

나는 당신들에게 처음에 온건하게 말했더니, 그들은 나를 욕하며 반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반성하지 않고 나에게 죄를 덮어씌우려고 하는군요.

내가 오히려 실망할 거리가 생겼습니다. 나는 위키백과에서 제대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였더니 이렇게 심한 짓을 하실수가.

정말 나는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너무 많이 실망하였습니다. 당신들의 어리석음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들씌우다니. 사용자:Greenlife
Greenlife님께 유사 공격 발언을 하던 사람은 사용자:WonYong님이 유일합니다. 사용자:Sjhan81User:ChonDae 그리고 타 사용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Greenlife 님의 인격을 존중하여 토론에 응해드렸습니다. 그런데 Greenlife님은 지금 한국어위키백과 사용자 일반을, 그리고 관리자와 위키미디어 재단까지 싸잡아 욕하고 있습니다. 일개 웹사이트에 모여든 사용자들이 제국주의의 앞잡이라느니, 가부장적이라느니 따위의 개인적인 망상음모론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한국어위키백과에서 타인들과 공존하며 문서를 편집할 능력이 없으시다면 자발적으로 나가시지요.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1:12 (KST)
김용호씨가 뭔가 오해해서 일을 크게 만들려고 하는데요. 나는 사용자와 관리자를 비판했던 것이지, 위키미디어를 비판했던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용자와 관리자가 매일 이상한 항목을 개설하니까 짜증나서 매도한 것이구요. 그런데 김용호씨는 이 곳의 관리자가 아닌 주제에 뭘 안다고 잘난 척하고, 나를 적극적인 매도를 하시는데요. 잘도 모르면서 입은 조용히 다물고 계십시오. 당신이 말한 내용은 쓰레기로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푸른하늘푸른바다
제가 보기에는 Greenlife 님이 일부러 사용자들을 놀려먹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글 쓰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서명하거나 (여기여기 참고) 말을 이리저리 바꾸고, 발해 얘기하다가 남의 여동생 이야기가 나오고, 문헌 얘기하면서 친일파 얘기 하며, 이전에 "위키백과가 친일파"라고 해놓고선 이젠 안 그랬다고 하시고, 자신이 쓴 글 지우고 등등등... 사고질환이 있으시거나 고의적으로 한국어위키백과에 소동을 일으켜 재미보려는 사용자 같습니다. 자자.. 관리자분들도 다른 해야 할 일이 많으니 이번건은 빨리 의견을 모아서 차단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죠. 사용자 여러분 위키백과:관리자 요청#Greenlife 차단을 요청합니다. 에 의견을 게제해주세요.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1:44 (KST)
또 트집을 잡으시는 것입니까? 정말 이젠 지겹습니다. 당신은 관리자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소란을 피우십니까? 제가보기엔 당신이 예의도 없고, 이기적이며,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더러운 존재인것 같습니다. 사실 당신은 여자친구도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성격이 삐뚤어졌으니, 여자친구라는게 있겠습니까? 아마도 결혼을 못하실 분 같아요. 처음으로 여자랑 이야기하는 것을 좋게 여기시죠. 그리고 말입니다. 내가 왜 친일파라고 관리자에게 말한 까닭은 위키백과의 내용들이 대부분 일본의 책들을 번역한 게 많아서 궁금해서 그랬습니다. 마음이 삐뚤은 당신이나 반성이나 하세요. 찬물을 마시면서 마음을 달래시죠. |푸른하늘푸른바다2006년 1월 8일 (일) 12:01 (KST)
en:WP:POINT Wikipedia:Don't disrupt Wikipedia to illustrate a point. 위키백과에 일본의 문서를 (!!! 책이 아닙니다 -_-) 번역한게 많은 상황이 궁금하시다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세요. 빙빙 돌려서 "당신은 친일파입니까"라고 하지 말고. 지금 뭔가 착각 하시는 가 본데, 위키백과 같은 곳에서 사용자들을 선동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긴 데모하는 곳이 아니에요. 당신 지금 자신이 무슨 사이버 전사라도 된 걸로 착각하는 거 아닙니까? 친일파에 한 맺힌게 있으면 열린우리당의 자유 게시판에나 가서 도배하세요.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2:03 (KST)
Use a man Kim ryong ho! 다른 사람들도 안중근을 태러리스트라고 한 것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이러한데 저라도 화가 안 나겠습니까? 당신은 무척 잘못된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넷티즌의 심판을 받아보세요. 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02:12 (KST)

푸른하늘푸른바다 (ex Greenlife)님, 아주 에너지가 넘치시는 삼민(민족.민주.민중)주의, 그리고 자주성주체성을 수행하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분이신 것 같습니다. 왜 미제의 꼭두각시인 위키백과에서 정력을 낭비하며 설치고 다니십니까? 저와 동업하십시다. 저는 미국 자본주의·제국주의적 침략을 끝장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비자를 제공해드릴 용의가 있습니다. 이곳으로 오셔서 저와 함께 제국의 심장부에서 혁명을 일으켜 미제를 적화시키며 제국자본주의를 끝장내어 민족의 정기를 되살리고 프로레타리아의 독재를 건설하는 력사적 과업에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연락 바랍니다. yokima@gmail.com, (1-323)-244-5309 혁명은 쭈욱~ 계속됩니다. 단결!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3:01 (KST)

당신은 아무래도 제가 의견을 받아들려고 하지 않으니까 저에게 애걸하려고 찾아온 모양이군요. 참 불쌍하기도 하시지. 제가 불쌍해서 한번을 봐주리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당신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남이 모르는 사람과 동업할 생각이 없으며, 2006년이 지나면 공산당에 가입해야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상한 인간이랑 함께 있으면 기분이 어지러워 질까봐 동업하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겠습니다. 일시감치 포기를 하시구려….2006년 1월 9일 (월) 03:11 (KST)
혁명 공산당에서 준비 다 해놓고 기다리고 잇습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3:16 (KST)
당신은 사람을 이렇게 놀리고 약올리는 것이 재미있습니까? 나는 화가 날 뿐이지 재미가 없거든요? 교포면 교포답게 행동하세요.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03:25 (KST)

안중근은 암살자, 태러리스트라구요?

제가 또 한 번 관리자에게 트집을 부립니다.

위키백과에서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표기하였다는 것을 보았는데, 사실 그 것을 보니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안중근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위대한 독립운동가입니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는 조선 고종의 아내인 명성황후를 간접적으로 살해하라고 지시했고, 안중근이 테러리스트라고 한다면 김구도 테러리스트로 표시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저는 관리자가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표기하는 것은 매우 편견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혐한류를 보고 테러리스트라고 했는지는 잘 모릅니다만.

도대체 관리자가 친일파가 아니라면 안중근과 같은 위대한 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매도했던 것입니까? 제가 찾던 고서방에서 발견된 프랑스와 영국의 신문들도 한국군대와 안중근 의사를 한국의 영웅이라고 씌여져 있었는데 말입니다.

안중근의 일로 말미암아 사태를 일으키기 싫으니 관리자는 안중근 의사의 업적을 빨리 고치십시오.

푸른하늘푸른바다

해당 토론란 분류토론:테러리스트 으로 가주세요.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01:47 (KST)
안중근과 김구를 테러리스트로 표기한 장본인 중 하나입니다. 그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것을 부인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방법론적인 측면에 있어서 테러리즘에 의존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9일 (월) 21:23 (KST)


김정일

안녕하십니까? 김정일국방위원장에 관련된 항목을 왜곡한 것에 대하여,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의 게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참고하실분은 참고하세요.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19:20 (KST)

안녕하십니까? 전국연합 동지들을 부르셨다니 홍보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http://www.efktu.or.kr/~fkuwu/bbsmenu/BBSList.html?SID=7 의 게시판 등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 파란하늘님의 글이 안 보입니다. 어느 게시판에 올려두셨는지요?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19:28 (KST)
앗 제가 오판했습니다. 그 사이트는 다른 "전국연합"이네요. --김용호 (+,*) 2006년 1월 9일 (월) 19:42 (KST)
당신의 말은 일일이 무시해버릴태니, 상관하지 마십시오. 음란한 사나이!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19:55 (KST)
김정일이 하바로프스크 출신이라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난의 강행군의 종착지가 하바로프스크였고, 거기에서 태어난 게 김정일이라는 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김정일이 김정일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도 해방이후에 조선어 이름을 지으면서였고 그 이전에는 그냥 유리 이르세노비치였을 뿐입니다. 백두산밀영집이니 광명성이 떴다느니 하는 것은 우상화작업중에 조작된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백두산밀영집설에 대한 "김일성 신화"가 아니라 역사적인 증거를 갖고오시지 않는 한 김정일페이지의 내용이 왜곡이라는 님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9일 (월) 22:13 (KST)
그런 자료는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김일성주석께서 동북항일혁명군이라는 소속에 있었는데, 그게 소련하고 무슨 연관이 있었다는 것입니까? 또 동북항일혁명군은 중국에 있는데, 어떻게 되어서 소련에 가게 되었던 것입니까? 소련하고 연관성이 없습니다. 아무튼 김일성 주석은 백두산 밀영에서 계시었고, 보천보전투를 벌이시여 일본군을 소탕하신 것이 맞거든요? 무슨 부인할 수가 없어?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어디 러시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생가나 찾아주세요. 그럼 믿을테니까. 그리고 유리라는 이름도 히틀러에게 살해된 소녀의 이름이라고 그러는데, 무슨 당치않은 소리를 하시오? 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23:54 (KST)
소비에트연방 극동군 제88국제여단의 터가 지금도 남아있는가 아닌가는 관계없습니다. 김일성이 동북항일련군에서 활동했던 것은 1930년대이고 "고난의 강행군" 끝에 1940년에 하바로프스크에 도달해 제88여단에서 복무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북조선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는 것은 좋지만 "역사적인 사실"과 "로동당 문헌에 따른 사실"은 구분해주시길 바랍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10일 (화) 00:15 (KST)
관리자가 말한 것은 핑계인가요? 증거를 보여달라니까 보여주시지 않고,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름인 유리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숨겨진 동생인 슈라라는 이름은 전부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에게 살해당한 소련의 소녀들의 이름입니다. 남조선의 진보단체에서 나오는 "말"이라는 잡지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그런 자료가 없는 것으로 보아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국내에서 태어났다고 생각되도 여지가 없을 듯 싶습니다. 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10일 (화) 00:44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항목에 대한 건의.

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항목은 제거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제련합에 당당하게 가입한 국가이자 자주국가이므로, 우리가 싫더라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나라의 망시민들은 아직도 그 나라를 빨갱이라느니 나라로서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하는 냉전시대적인 발상을 가지고 망발을 하고 있는데, 이 것은 세계 어디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1980년대에 서부 도이췰란드에서는 동부 도이췰란드의 영상매체와 비디오, 문화자료들을 공유하였을 만큼이나 화해하고 인정해서, 결국 도이췰란드에서는 통일을 이루고 말았는데, 분단국가에서 반동이라느니 그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만 하시니 그 것은 그 나라의 민족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항목은 옳고 바르게 써야할 뿐만이 아니라, 국제련합에 가입되여있는 당당한 국가로써, 사실을 인정하고, 그 나라의 특수관계을 생각하여서라도 바른대로 기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체95년 (2006년) 1월 8일 일요일 어느 나라의 망시민이

user:loveme 2006년 1월 8일 일요일. 오후 23:30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항목에 관해 누가 삭제를 하겠다는 것이요? 이 것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삭제하지 말아주십시오.user:blue

-Greenlife

[3] --Klutzy 2006년 1월 9일 (월) 00:01 (KST)
아무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9일 (월) 00:22 (KST)

18000 페이지 돌파.

소란스러운 가운데 18000 페이지에 도착했습니다. 주인공은 타우온. -- ChongDae 2006년 1월 5일 (목) 22:20 (KST)

사이트 통계에 그림문서도 잡히나요?

대문에 사이트 통계를 보면 18000넘었다는데, 그거 그림도 포함하는 건가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5일 (목) 23:59 (KST)

방금 보니까 잡히네요...오호~ 그러니까, 한글 라이센스 태그를 달면 잇점이 하나 더 추가!! ㅋ -- WonYong (talk) 2006년 1월 6일 (금) 00:03 (KST)
안 잡힙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6일 (금) 00:06 (KST)

그림고리에 사용하고 있는 문서가 안 뜹니다.

[[그림:에반게리온_DVD.jpg]]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림고리의 사용하고 있는 문서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뜨지 않습니다. 제가 뭐 실수 한게 있나요?--Hohonn 2006년 1월 6일 (금) 00:52 (KST)

제대로 잘 보입니다. 브라우저/프록시/위키백과 서버 등에서 성능을 위해 캐쉬를 하는 경우에 종종 분류나 그림고리 정보가 늦게 바뀌기도 합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6일 (금) 00:55 (KST)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Hohonn 2006년 1월 6일 (금) 00:56 (KST)

수도권 전철 중앙선

중앙선과 1호선이 분리되었다고 기재 된 것이 사실이 아니라서, 중앙선 template를 합치고 Delete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중앙선과 1호선이 완전히 분리된 것이었으면, 1호선의 운행노선도에 중앙선이 삭제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운행노선도는 중앙선을 여실히 포함하고 있고요. 따라서, 이러한 상황은 허용될 수 없읍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을 인정한다면, 현재 1호선, 경인선, 경부선, 경원선, 중앙선이 동시 운영되고 있는 '수도권 1호선'이라는 걸 다 떼고 거기에 대한 templete를 만들어야 할 거고요, 2호선도 신도림 지선하고 떼어서 template 만들어야 합니다.

다만, 현재 중앙선에 쓰이고 있는 색을 부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이를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6일 (금) 11:27 (KST)

p.s 거기다, 경인선이 먼저 만들어졌는데, 경부선이 남영-구로를 가지고 있는 Template 상황도 고쳐져야 한다고는 봅니다만, 어쨌든 현재 본선은 경인선-1호선-경원선 라인에 있으니까요.

중안선전철(용신-덕소)는 1호선,경인선,경부선,경원선과는 다른 색깔입니다. 운행형태도 이전의 용산-왕십리-회기-성북에서 용산-왕십리-회기-구리-덕소가 되어 있습니다. 역간판, 요금표,노선도도 1호선과는 독립된 색깔의 것에 교체됐습니다.--효리♪ 2006년 1월 6일 (금) 11:58 (KST)
그럼 왜 분리가 되었으면 1호선 전철 운행노선도에 그 부분이 삭제가 안 되어 있는 겁니까? 이건 어쨌든간에, 1호선의 지선으로 존재한다는 거라고요. 분당선은 3호선의 지선이 아닙니다. 3호선과는 완전히 분리가 되어 있죠, 운행사도 다르고. 하지만 중앙선은 분리가 되어 있지 않으며, 운행사도 일치하니, 1호선의 지선입니다. 더군다나, 안내방송도 1호선으로 갈아탄다고 하지 중앙선으로 갈아탄다고는 하지 않고 있으며, 그건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6일 (금) 12:34 (KST)
안내방송은 서울메트로외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의 문제입니다. 테이프교체가 잘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중앙선만의 차량은 없습니다. 경인-경부-1호선-경원선과 같은 차량을 이용하고 행선지표시가 LCD표시의 차량을 사용합니다. --효리♪ 2006년 1월 7일 (토) 10:48 (KST)

그렇다면 그 논리만에 따르면, 1호선과 같은 system에서 연동하는 것이 더더욱 옳지 않습니까?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7일 (토) 12:51 (KST)

저는 1호선과 중앙선 템플릿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호선을 많이 타 봐서 아는데요. 1호선과 중앙선이 노선도에 함께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선이 독립된 노선이라면 1호선에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색 문제는 템플릿에 {{{1}}}과 같은 것을 넣으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월 18일 (수) 13:39 (KST)

1호선과 중앙선 템플릿을 원상복구하고 토론이 끝날때까지 잠궈놓습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6일 (금) 16:27 (KST)

위키백과여, 번영하라!

위키백과여, 번영하라!

이제 한국어판 위키백과도 2만 장을 넘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제가 위키 백과를 다룬 지 한 두달 정도 되었는데, 이제는 위키백과 하는 것이 몸에 배여 있는 듯 합니다. 위키백과는 전 세계가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다만, 표를 작성하는 게 어렵지...

다른 언어에서도 1만 장을 넘었군요... 아랍어판이라던가... 영어판은 80만 장을 넘었고...

위키백과가 대한민국에서 제 1의 백과사전이 될 때까지 번영합시다! 전 세계의 1위가 되도록!

- 하건주 씀 -

수많은 토막글과 토막글 분류가 붙어 있지 않지만 내용이 없는 대학교, 고등학교 페이지를 다 합치면 거의 반수에 가까울 것입니다. 양보다 질적으로 번영한 위키백과였으면 좋겠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7일 (토) 14:35 (KST)
저도 Puzzlet Chung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기초적인 것부터 닦여있지 않는 상태에서 무리한 양 늘리기는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자구요. -- 파란로봇군 2006년 1월 7일 (토) 16:33 (KST)

띄어쓰기 문제

각 문서의 하단에 보시면, 이 문서는 2005년 11월 29일 (화) 23:08에 마지막으로바뀌었습니다. 같은 문장이 있는데, 여기서 마지막으로바뀌었습니다마지막으로 바뀌었습니다라고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월 7일 (토) 17:03 (KST)

고쳤습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한글화도 보세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7일 (토) 17:17 (KST)

항목을 보면 일본어 페이지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 항목들을 고쳐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항목에 관련하여. 관리자가 혹시 친일파이신지요? Greenlife 2006년 1월 7일 (토) 17:03 (KST)

페이지를 고치는데 관리자의 권한이 필요한 곳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어느 부분을 고쳐달라고 확실히 요청해주셨으면 합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8일 (일) 17:50 (KST)

한글 위키 통계

http://en.wikipedia.org/wikistats/EN/TablesWikipediaKO.htm
2005년 11월분이 완료되어 있네요. 그것을 위주로...
  • 사용자 219명
  • 액티브 사용자 86명 (월 5회이상 편집)
  • 적극적 사용자 13명 (월 100회이상 편집)
-- WonYong (talk) 2006년 1월 8일 (일) 12:01 (KST)
-- 이러다가 한국에서 위키미디어가 망하는 것이 아닐까요? 어리석은 사용자들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푸른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01:41 (KST)
위키미디어의 이사장이 빨리 역사 적 사실을 인정하기를 바랍니다. 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02:17 (KST)
도대체 위키미디어재단과 한국어위키백과의 관계를 어찌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위키미디어 재단과 한국어위키백과의 내용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9일 (월) 02:23 (KST)

영어 위키 통계

  • 사용자 48,877명
  • 액티브 사용자 15644명
  • 적극적 사용자 2081명
-- WonYong (talk) 2006년 1월 8일 (일) 12:03 (KST)
사랑방은 토론 하는 곳입니다. 이 자료는 정보상 있는거지, 대부분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목적하고는 무관한것 같습니다. Yuyudevil 2006년 1월 9일 (월) 01:13 (KST)
그런데 위키백과에는 딱히 커뮤니티를 위한 곳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irc채널과 여기 사랑방 정도이죠. 토론이 아니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9일 (월) 01:16 (KST)

비슷하죠?

^^ – 독일바퀴 2006년 1월 9일 (월) 06:06:46 (KST)

아프가니스탄의 국기도 따로 있고, 게다가 아프가니스탄의 ‘국가’라고 되어 있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9일 (월) 08:04 (KST)

국기 주변에 어딘가 사운드 파일이 숨어 있는 줄 알았어요. – 독일바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집에서는 항시 로그인 상태를 기억시켜두지만, 사무실에서는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에서 자동으로 로그아웃되버리는 현상이 발견되네요. 편집 하던 중에도 로그아웃되는 경우도 있고요. 왜 그런거지요? --WaffenSS 2006년 1월 9일 (월) 14:08 (KST)

서버가 느릴 때 이런 현상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_- -- ChongDae 2006년 1월 9일 (월) 18:06 (KST)

20,000 페이지 기념 로고 모집

현재 속도로 한국어 위키백과가 성장한다면 2월 말이나 3월 초 쯤에 20,000 페이지를 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를 기념하기 위한 위키백과 로고를 모집합니다. m:Wikimedia News/2005commons:Category:CopyrightByWikimedia를 참고해서 예쁜 그림을 올려주세요. 가장 호응이 좋은 그림을 왼쪽 위의 위키백과 로고 자리에 걸어놓겠습니다. 참고로 위키백과 로고는 위키미디어 재단이 그 저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로고를 만들 때 GFDL 등의 다른 호환불가능한 라이센스를 가진 그림과 합성할 수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 2006년 1월 9일 (월) 17:56 (KST)

이거 어때요? 20000이라고 바꾸면 될듯...
It50k.png
-- WonYong (talk) 2006년 1월 9일 (월) 22:05 (KST)
위키 로고에 알파벳 대신 숫자 20000을 넣는 건 어떨까요? --WaffenSS 2006년 1월 10일 (화) 18:27 (KST)

참고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지금 쓰는 로고는 그림:Wiki.png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2일 (목) 04:04 (KST)

위키 백과 로고는 그 재단의 저작권이라서 그런 건지 그 관계자 아니면 안되는데... --Hagunju 2006년 2월 12일 (일) 16:51 (KST)

어린이, 아이, 아동

네이버 영어사전에 따르면 '어린이', '아이', '아동'은 모두 영어로 child라고 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en:child 문서를 번역하고 싶은데, 표제어를 무엇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일단 영어 문서에서 'parent'의 반대말로서의 child를 언급하는 것으로 볼 때 여기에 맞는 건 '아이'인데, 방정환 선생의 업적이나 '어린이날' 등을 언급하기 위해 '어린이'라는 문서의 존재도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심리학 등의 학술적인 글에서는 '아동'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더군요.

아동은 한자어이니, 이왕이면 '어린이'가 낫지 않을까요? 지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말은 '어린이'를 사용하니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월 9일 (월) 21:36 (KST)

애니메이션 관련 문서를 작성할때요.

기본적으로 입력할 내용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음... 기본적으로 설명,줄거리,등장인물,관련 외에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질문이 꽤 애매하네요. 대표적인 예시 문서를 알려주셔도 되구요. --Hohonn 2006년 1월 9일 (월) 21:45 (KST)

그러게요.. 실은 아직 그런 게 정해지지 않았거든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컴퓨터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무기체계같이 만화/애니메이션 문서도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에 가이드라인을 하나 마련해볼까요? --Klutzy 2006년 1월 10일 (화) 00:24 (KST)
en:Wikipedia:WikiProject Anime and manga 영어 위키엔 비슷한게 있네요. 우리도 있는게 좋을 듯 합니다.--Hohonn 2006년 1월 10일 (화) 00:41 (KST)
동의한표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31일 (화) 23:04 (KST)

난 위키백과 싫어요

위키백과? 그건 아니고... 위키피디아가 낫다고 봅니다. 뉴스에도 위키피디아라고 쳐야 검색되지 않나요? 고유명사인데, 그걸 다르게 부르는 건 별로 아니라고 봅니다. 피디아가 백과뜻이 있는지는 상관이 없다고 봐요. 뭐 이미 이름 단지 오래되서 별로 간판바꾸자는 소리는 설득력없다지만, 개인적으로는 위키피디아라고 쓰고자 합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9일 (월) 22:03 (KST)

위키백과로도 뉴스가 좀 있군요. 그러나 위키피디아보다는 적은듯...아래는 몇개 뉴스 주어왔어요.

위키피디아 "두 개 버전 운영 검토" [아이뉴스24 2005-12-19 09:23] : [4]

위키피디어의「오픈소스 딱지 떼라」[ZDNet Korea 2005-12-12 09:00] : [5]

위키피디아 대안 나왔다「디지털 유니버스」[ZDNet Korea 2005-12-21 07:55] : [6]

엠파스, '위키사전 검색' 개시 [한국경제TV 2005-08-11 17:45] : [7]

美온라인백과사전 위키피디아 글올리기 검증강화 [동아일보 2005-12-20 04:33] : [8]

-- WonYong (talk) 2006년 1월 9일 (월) 22:19 (KST)

WonYong 님이 어느 말을 선호하느냐는 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토론을 통해 "위키백과"를 쓰기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위키피디/위키피디 중에서는 "위키피디어" 쪽을 쓰자는 것도 정해졌고요. 원용 님이 좋아하는 "규칙"입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9일 (월) 23:52 (KST)

보도 자료에서 “‘위키피디어’가 아니라 ‘위키백과’이다”와 같이 명칭을 홍보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15일 (일) 11:56 (KST)

이거 편집방식을 좀 바꾸면 좋을텐데;

위키백과;; 매우 신선한 것 같네요 ^^

그런데 글 쓰는게 너무 불편해요 ㅜ.ㅜ

위지윅 방식으로 바꾸는게 훨씬 좋지 않을까요? --미스터초밥왕 2006년 1월 9일 (월) 23:16 (KST)

그런데 운영자는 상관하지 않는답니다.

위지윅으로 해야 문서편집이 잘 될 것이고, 사용자들도 늘어갈텐데.

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9일 (월) 23:39 (KST)

이미 있습니다. meta:WYSIWYG editor --Klutzy 2006년 1월 10일 (화) 00:01 (KST)
그런데 왜 안돼요? 그 것이 큰 불만이었습니다. 파란하늘푸른바다 2006년 1월 10일 (화) 00:45 (KST)
WYSIWYG 에디터는 현재 text 방식 에디터보다 메모리를 훨 많이 먹겠죠. 로딩 시간도 무시 할수 없음. (특히 저와 같은 초고속 인터넷 안쓰는 사람도 있으니.) 위키미디아 재단 또한 서버고 돈이고 넘처나는 곳도 아니며, 지금 편집 방식도 솔직히 어려운거 아닙니다. HTML 보다 쉬운걸요. Yuyudevil 2006년 1월 10일 (화) 02:32 (KST)

인신 공격 금지 정책

위키백과토론:인신 공격 으로 옮겨졌음.

분류:1455년 시작, 분류:1485년 끝남

xxx년 태어남, xxxx년 죽음에 맞대응(?)으로 장기간 지속된 사건(장미전쟁, 제2차 세계 대전 같은)에 대해서 시작과 끝을 알 수 있도록 저 2가지 분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임오군란과 같이 시작된 해에 끝난 경우는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찬성 의견이 많다면, 향후 보이는 대로 편집 과정에 반영했으면 합니다. 의견 주십시오. --WaffenSS 2006년 1월 10일 (화) 18:26 (KST)

장기간 벌어지는 사건의 경우, 시작이나 끝이 그리 의미있는 해가 아니지 않나요? (태어난 해/죽은 해와는 달리) 일단 분류는 지웠습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0일 (화) 22:59 (KST)

포르투갈어/네덜란드어/러시아어 외래어 표기법 제정

새 표기법(IE로 보세요)이 제정되었네요. 포르투갈어의 경우는 포르투갈쪽과 브라질쪽 표기법이 또 갈립니다. 대충 몇몇 예를 뽑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용례집 없이는 아무 것도 못 하겠군요. -- ChongDae 2006년 1월 10일 (화) 22:57 (KST)

다행히 용례집은 국어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1일 (수) 01:07 (KST)

포르투갈어

  • 아과수 폭포 ->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
  • 리우그란데 -> 히우그란지 (브라질)
  • 바스쿠 다가마 -> 바스코 다가마 (포르투갈)
  • 지코 -> 지쿠 (브라질)

네덜란드어

  • 에인트호벤 -> 에인트호번
  • 호이징가->하위징아
  • 에라스무스->에라스뮈스
  • 크리스티안 호이겐스 ->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러시아어

  • 차이코프스키->차이콥스키
  • 고골리->고골
  • 흐루시초프->흐루쇼프
  • 오브 강->오비 강
  • 하바로프스크->하바롭스크
  • 루빈슈타인->루빈시테인

토론

새표기법중 차이콥스키, 흐루쇼프, 하바롭스크, 루빈시테인은 반대합니다. 이것들은 새표기이긴 하지만 표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흐루시초프, 하바로프스크, 루빈시테인은 사용안해요. 하지만 오비 강, 고골은 찬성합니다. 그래서 러시아어 새표기중 차이콥스키, 흐루쇼프, 하바롭스크, 루빈시테인은 반대합니다. 그리고 크라이는 계속 나두세요. 지방은 웬지 꺼림칙한 단어같습니다. - Russ

"차이콥스키"/"흐루쇼프"도 아주 사용되지 않는 건 아녜요. 예전엔 표준이 아니었으니 "적게" 사용되었을 뿐이죠. 앞으로는 이 표기로 쓰게 될 겁니다. (또 표준안이 바뀌는 엉뚱한 사태만 벌어지지 않는다면요). 지방이 왜 꺼림직하죠? -- ChongDae 2006년 1월 11일 (수) 13:52 (KST)
제 기분으로는 꺼림칙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요. 그러면 하바로프스크나 크라이는 나두는게 어떨까요? 아직 하바롭스크는 적게 사용되요. - Russ
다른 건 몰라도 "파열음과 마찰음 f(ф)·v(в)는 무성 자음 앞에서는 앞 음절의 받침으로 적고, 유성 자음 앞에서는 ‘으’를 붙여 적는다"라는 항이 걸리네요. 솔직히 난감합니다. 이 새 규칙에 걸리는 인명이나 지명이 얼마나 많은데... 이제껏 외래어 표기에 'f' 발음이 'ㅂ' 받침으로 표기된 적이 전혀 없고 또 폴란드어 표기법에 나오는 똑같은 발음의 표기(폴란드어에는 꼭 '프'로 적음. 예: Kieślowski 키에실로프스키)와도 달라지고요. 저는 러시아어 표기와 폴란드어 표기 둘 중의 하나를 바꿔서 일관되게 표기만 한다면 어느 쪽을 택하느냐에 크게 상관없지만 굳이 정하자면 아무래도 기존의 원칙을 유지해서 러시아어도 "차이코프스키"와 같은 표기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발음도 같은 동일 인명이 러시아어(Чайковский)로 적으면 "차이콥스키", 폴란드어(Czajkowski)로 적으면 "차이코프스키"가 된다는 건데, 쓴웃음만 나옵니다.
또 zh(ж)를 유성자음 앞에서 '즈'로 표기하라는 것 역시 지금까지의 외래어표기법 방향과 다릅니다. 혹시 곧 프랑스어 등에 나오는 같은 음도 '즈'로 표기하라고 표기법이 개정될까요? 지금까지의 외래어표기법 원칙이 (안 그래도 혼란스러웠지만) 계속 무너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짚고 넘어가야 할 점 하나, e(э)가 자음 뒤에는 '에', 그 외의 경우에는 '예'라는 항은 아무리 보아도 실수로밖에 이해되지 않습니다. 러시아어에서 э라는 글자 자체가 '예' 발음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표기하기 위해 е와 구별하러 일부러 만든 글자입니다.
반면 shch(щ)를 '시*/시'로 적는 것은 개인적으로 환영합니다. 이 음소의 발음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모스크바에 쓰이는 러시아어에서는 영어의 'sh' 발음이 나기 때문에 외국인이 러시아어 배울 때도 'sh' 발음으로 배우는 것을 장려하기도 합니다.
결론은... 여기서 지적한 문제점에 대한 국립국어원의 해명을 듣기 전에는 솔직히 위키백과상 러시아어 표기에 손대기가 겁납니다. 얼마 안 가서 그 쪽에서 표기법이 잘못되었다고 시인하고 다시 개정할 것만 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Iceager 2006년 1월 16일 (월) 14:35 (KST)

슬프게도 외래어 표기법조차 언어의 사회성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잘 모르고 정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언제까지 표기주의가 아니라 표음주의적인 표기를 할 것인지 좀 답답하네요. 발음과 문자는 다른 것이고 문자가 같아도 발음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문자는 문자로 대응해야지 문자를 발음에 대응하려고 하는 순간 언어는 바로 바벨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거북이 2006년 1월 16일 (월) 22:18 (KST)

그동안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니 새 표기법이 결점투성이라도 표준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다시말해 '악표기법도 법'이라는 판단이 섭니다. 위에서 문제삼은 몇가지를 제외한 나머지는 제가 앞으로 틈틈이 표기를 고치겠습니다. 또 차이콥스키, 흐루쇼프 등 반대하는 분이 있는 표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의견을 내주세요. 저는 꺼림칙하더라도 새 표기법을 적용시키는데 한 표 던집니다. --Iceager 2006년 1월 20일 (금) 02:29 (KST)

러시아어 표기법 일부 수정

제가 제시한 러시아어 표기법 일부 수정한 겁니다.

  • d는 맨뒤에서는 'ㅌ'로 발음(ex; 니주니노브고로트, 벨로고트의 'ㅌ'로, 독일어도 맨앞에서는 'ㅌ'로 발음함)
  • щ는 유셴코처럼 '시'로 통일하되, 블라고베시첸스크, 미티시치처럼 지명은 '시치'로 통일
  • ng는 '(응)ㄱ-'로 표기(ex: 잉구시 공화국, 잉구시, 아르항겔스크, 인도 지명 중 일부는 방갈로르처럼 '(응)ㄱ-'로 표기)
  • 슈는 바시코르토스탄, 바시키르처럼 '시'로 통일하되, 보로네슈의 '슈'는 나둔다.
  • zh는 중간에서 니주니처럼 주는 주로, 끝에서는 슈로 통일(ex: 볼슈스키, 프리볼슈스키처럼 슈) - Russ
표준안이 아닌 제3의 표기법을 이용한다면 또다른 혼란을 야기할 뿐입니다. Russ 님의 의견을 국어연구원에 물어 그 결과를 놓고 토론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6년 1월 20일 (금) 17:39 (KST)
그렇다면 국립연구원에 물어 그 결과를 물어서 볼까요? 빨리 물어서 결과를 놓아서 토론해 보죠. 저는 새 표기법이 제시했는데요, 네이버 백과사전에서는 러시아어 표기법이 아직 그대로인데요. 물론 우크라이나의 지명은 러시아식이긴 하지만, 여기는 새로운 우크라이나식 표기법이니깐요. 제가 제시한 러시아어 표기 일부 수정은 아직 사용은 하지 않으니깐요. 그리고 아르한겔스크는 아르항겔스크로 바뀌는게 아닌가요? 인디아 지명중 일부는 방갈로르처럼 (응)ㄱ-로 표기하던데요. - Russ 2006년 1월 20일 (금) 19:16
다른 언어는 표기법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러시아어만 예외로 두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다른 언어 표기법에 대해도 개인적인 불만은 끝이 없어 님처럼 하라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헝가리어, 포르투갈어, 에스파냐어 등의 표기법에 대한 수정안을 내놓을 수 있지만 공동 작업을 위해서는 결점투성이라도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또 국어연구원에 물어봐도 일단 고시된 표기법이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어, 중국어 등의 표기법에 대한 불만은 80년대부터 계속 있었는데 바뀌지 않았습니다. --Iceager 2006년 1월 20일 (금) 17:47 (KST)

새 표기법/용례집을 기준으로 주/크라이/공화국/자치주 등과 그 분류 페이지를 모두 옮겼습니다. 로봇으로 역링크도 대부분 정리했고요. (러시아의 행정 구역 페이지만 손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인터위키 정리중입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20일 (금) 22:55 (KST)

사전의 크기를 가늠하기

이제 곧 한국어 위키백과가 2만 페이지를 넘어섭니다. 하지만 그중 상당수가 백과사전의 항목으로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현재와 같은 항목 수 위주의 홍보정책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9]에서 볼 수 있는 '용량'을 강조하는 게 어떨까요. 구체적으로는, 12월 10일 기준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용량은 28MB였는데 이것이 30MB를 돌파하는 시점에서 기념 로고를 제작할 수 있고, 또한 위키백과 메인 페이지[10]도 각 언어의 백과들을 항목 수 보다는 용량을 기준으로 분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Acepectif 2006년 1월 12일 (목) 03:41 (KST)

항목수에 비하면 사이즈쪽이 더 즐거운 기준인것 같긴 하네요. ^^ --거북이 2006년 1월 16일 (월) 21:57 (KST)
크기 역시 정확하지만은 않습니다. 민주당 (미국)과 같은 문서의 크기는 어떻게 정해야 하죠? -- ChongDae 2006년 1월 16일 (월) 22:10 (KST)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문서에 뭔가 특별한 점이 있는 건가요? 그와 같이 짧은 글이 대한민국처럼 길고 알찬 내용을 가진 글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문서로 계산되는 건 비합리적이라는 게 제 주장입니다. --Acepectif 2006년 1월 19일 (목) 00:31 (KST)
얼마전까지 민주당 (미국)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가장 큰 문서에 속했습니다. 최근에 살을 뺐죠. [11]. 그리고 아쉽게도 대한민국은 아직은 알차고 깊은 내용과 거리가 멉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19일 (목) 00:41 (KST)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

안녕하세요,

한국인터넷협회입니다. 저희 인터넷 아카이브 워크샵에 위키피디아코리아를 
초청하고자 몇번 연락을 드렸었지요.

이 워크샵은 우리나라 인터넷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첫번째 걸음입니다.
아카이브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이 무엇인지 배우고 고민해 보는 자리라고 할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지적재산권문제를 포함한 오픈 Contents 활동에 대해서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표적인 오픈 contents 활동을 하고 계시는 위키백과는 어떤 식으로 운영되며,
미국 위키피디아는 책,음악등의 archive도 시작한다고 들었는데 위키백과의
입장은 어떤지, 서버 운영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간단히 설명해 주신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갈라드리엔이란 분께서 저와 몇번 통화를 하시고 본인이 와주실 수도 있을 것같다고
해서, 위키백과 운영자분들의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draft program은 아래와 같습니다.

서은진
한국인터넷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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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06년 2월 17일(금)   오후
 장 소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미정)
 주 최 : 한국인터넷협회, 다음세대재단

 프로그램(안)

1300-1330        Opening Session (with "why now")
                          Session Chair : 문효은

                          발표자 : 강명구(서울대)  

1330-1500       Archive.org and Open Content Alliance  소개
                         Session Chair : 전길남

                        - Archive.org <http://archive.org>  
                        - Open Content Alliance         <http://www.opencontentalliance.org/>              

1500-1530          Coffee Break

1530-1700       Open Content Movement Session
                         Session Chair : 윤종수

                        - Creative Common Korea     윤종수 판사(한국정보법학회) 
                        - Wikipedia Korea                  ? (wikipedia korea)
                        - Million Book Project            ?
                        - 정보공유라이센스               오병일 (정보공유연대)
                        - 정보트러스트센터               민경배 (정보트러스트)
                       

1700-1830      Panel Discussion Session
                        Session Chair : 전길남

                       - Proposal          전길남 (KAIST)
                       - 지적재산권       ? (서울대 법대)
                       - 캠페인             문효은 (다음세대재단)
                       -                        신상철 (NCA)
                       - 오아시스          최병호 (국립중앙도서관)
                       -                        민경배 (정보트러스트센터)
                       -                        강명구 (서울대)

한민족과 동이

관련 토론을 하나로 묶음.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1월 17일 (화) 16:56 (KST)

여진족

자꾸 납득되지 않는 이유로 삭제를 자주 하는데요, 여기 토론에 붙여야 겠군요. 제가 붙인 내용이 인용가치가 떨어지는지, 인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지는 모르겠고, 아예 전부 다 지우는데, 반달리즘은 아닌가요? 다른 정보가 있으면, 출처를 대고 올리면 되지요, 왠 삭제인지는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군요. -- Jimy (talk) 2006년 1월 12일 (목) 19:05 (KST)

  • 제가 올린 글: [12]
  • 용호님이 저걸 지우고 올린 글: [13]
이에 관해 토론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왠만하면 해당 논쟁의 원산지인 토론:여진족으로 가주세요. --김용호 (+,*) 2006년 1월 12일 (목) 19:09 (KST)
오히려 용호님이 제 글 삭제하면서 올린 글이 더 이상하게 보이지 않나요? 거의 토론란 수준의 글로 보입니다만... 아래에 두 가지 글을 비교해서 올립니다. 전자는 제가 올린 글이고, 후자는 용호님이 삭제하고 대신 올린 글입니다. -- Jimy (talk) 2006년 1월 12일 (목) 19:18 (KST)

여진족 토론

병행 토론토론:여진족, 토론:삼황오제, 토론:백제가 있습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3일 (금) 01:54 (KST)

  • 이상입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지 않나요? 저야 뭐 인터넷에 다들 아는 거 정리한 거라지만, 저걸 뭐 인용이네 아니네, 논문써봤냐 운운하더니 싹지우고 올린 글이 대단히 이상하게 보입니다. 토론란에 올릴 글 같아보이네요. 출처도 단 한 개도 없구요. 추가해서 올린 글도 아니고 삭제하고 거기다 대신 올린 글 내용이 꽤 열받은 듯한 반응이군요. 저 사료들은 거의 다가 중국의 역사서들이고, 현재 중국이 주장하는게 틀렸다는 주장이 나름대로 근거가 있어서 올린 것인데요. 설마하니 저걸 다 위키소스로 옮기라는 건 아닐테고...POV위반이라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도대체 왜 알권리를 차단하는지 모르겠군요. -- Jimy (talk) 2006년 1월 12일 (목) 19:16 (KST)
  • WonYong님이 올린 내용보다 제가 싹 지우고 교체한 내용이 훨씬 덜 편향되어 NPOV라는 것에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거의 만장일치로 동의하실 것에 100원 겁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2일 (목) 19:19 (KST)
삼황오제도 가보세요...ㅎㅎ..그것도 뭐 극우 어쩌고 할 건가요? 그건 사실상의 욕을 하는 건데...사마천이 무슨 한국 극우파라도 됩니까? ^^ -- Jimy (talk) 2006년 1월 12일 (목) 19:27 (KST)
  • WonYong님께서 '여진족은 한민족'이나 '삼황오제는 한민족' 같은 단정적인 표제를 쓰신 것 자체가 POV 문제가 됩니다. '여진족은 한민족이라는 주장' 정도로 제목을 다신 후 내용에는 '~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는 식으로 표현하셨더라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Yonghokim님께서도 맞편집하시는 와중에 사안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거나 거리가 먼 주장(극우 민족주의자나 식민주의적 정신 같은 용어들-_-;)을 굳이 포함하셨어야 했는지 의문이에요. 다들 너무 전투적인 것 같습니다. -Sjhan81 2006년 1월 12일 (목) 19:33 (KST)
"일부 극우민족주의자"란 표현 자체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동북공정에 반발하는 것이 "극우"에 해당한다고 단정짓는 것 또한 김용호님의 편견에 따른 POV위반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그것도 "일부"라는 단어까지 결부되었으니 말입니다. 마치 중립적인 것처럼 포장했지만, 실제론 용호님의 정치적 성향이 결부된 것입니다. "일부 극우주의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마치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 조선일보 등에서 우익세력들이 모인 집회보다 수십배, 수백배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반대 집회를 소수 좌익세력의 책동 등이라고 했던 것을 떠오르게합니다. 뭐, 김용호님이 공산혁명의 신념을 가졌는지 여부야 제 알 바 아닙니다만(그런 이념과 신념을 가지시든 말든, 그건 용호님의 개인 문제이니까요), 자신의 신념에 따라 민족을 강조하는 것을 전부 극우민족주의라고 단정지어버리시는 것은 삼가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글은 토론란에 쓰셔야 할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에 반대하는 것도 극우일까요? 중국의 동북공정도 일본의 역사왜곡과 같은 수준의 범죄 행위입니다. 또 나치를 두고 대기업의 앞잡이라고 코민테른에서 단정지은 이래 오랜동안 그것이 정설처럼 되어 있었지만, 최근 연구 결과들은 나치가 대기업의 앞잡이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장황하게 써버렸는데 이번 일은 민족주의란 것에 대하여 김용호님의 과잉 반응이라 생각됩니다. --WaffenSS 2006년 1월 12일 (목) 19:58 (KST)
저는 원용님이 작성한 글이 오히려 POV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며, 원용님의 글이 원상복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WaffenSS
혼란스럽군요. 너무 수가 많다고 하는데, 몇십만명이라도 모인겁니까? 전 "몇천명" 또는 기껏해야 만명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Google:동북공정+시위를 찾아봐도 안 보입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3일 (금) 01:25 (KST)
시위 얘기는 노무현 탄핵사건때를 얘기한 것입니다. 동북공정의 시위 얘기가 아닌데요. 얘기의 핵심은 동북공정 등과 관련하여 용호님이 쓰신 내용이 정당성과 객관성을 부여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일부 극우주의자들에 의해 한 방먹이자, 류의 본문 내용이 토론에서 쓰일만한 단어일지는 몰라도 백과사전에서 (특히 POV를 무척 강조하는 이곳에서) 정식으로 포함되어 쓸 표현이냐는 것과, 그 표현이 본래의 글보다 "훨씬 덜 편향적인" 내용이냐는 겁니다. 만일 덜 편향적이라고 한다면, 그만한 근거를 제시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 용호님의 이번 글은 별로 "덜 편향적이지 않다"는 겁니다. 공산주의 이념에 어느 정도로 심취하셨는지 여부야 모르지만, 그런 신념으로 동북공정에 대한 반응을 극우 민족주의로 단정지은 게 아니냐는 겁니다(한마디로 이번 경우는 편견이란 거지요). 앞서 코민테른의 나치에 대한 정의를 얘기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WaffenSS 2006년 1월 13일 (금) 03:43 (KST)
덧붙여서, 중국이 자체 내 민족문제 및 정치문제로 역사를 왜곡하고 것에 대한 항의가 어떻게 극우 민족주의로 규정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마치 사실을 왜곡하는 것을 그냥 놔두고 방치하는 것이 옳바른 일이란 것같은 뉘앙스마저 풍깁니다. 또, 그런 것에 대한 용호님의 생각이 어떻게 덜 편향적인 것이라고 얘기하실 수 있었던 건지도 궁금합니다. WaffenSS
동북공정에 항의하는 사람들을 "일부 극우민족주의자"들의 책동 정도로 평가절하하는 근거와 논리를 명확하게 제시하시면 좋겠군요. 용호님의 견해대로라면 한겨레신문도 "일부 극우민족주의자"가 되버리니 말입니다.--WaffenSS 2006년 1월 13일 (금) 03:56 (KST)
제가 빨갱이라서 제 견해는 다 왜곡되어 있다고 몰아붙이는 WaffenSS님의 논조에는 불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시하신, "동북공정에 항의한다고 해서 다 극우 민족주의자는 아니다"라는 이야기에 납득이 가기 때문에 주석 처리하신 부분을 다시 편집하였습니다. 편집 내역은 여기에 있습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3일 (금) 08:01 (KST)
훈족에도 같은 취지로 문장을 남기셨더군요. 역시 저는 마찬가지 얘기입니다. 제가 용호님을 몰아붙인다고 불만을 토하셔도 괜찮고, 극우 민족주의를 경계하는 것도 좋습니다. 재편집하신 부분은 아직 자세히 검토는 못해봤습니다. 민족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한 분은 전부 한민족과 연결시키려고 하고, 한 분은 전부 일부 극우 민족주의자들의 만행 정도로 몰아붙이니 저같이 중간에서 계속 딴지 거는 사람도 있어야죠. 물론 두 경우 모두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는 점은 분명히 밝혀야 겠군요. 역사학자도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기 힘들다는 E.H.C의 얘기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도 그래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그의 얘기에 동감하는 구(舊)역사학도라서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월 13일 (금) 18:31 (KST)
뭐 좀만 덧붙이면, 말갈, 여진, 흉노=훈(?), 몽고, 숙신, 읍루, 등등의 사라진 고대 민족들이 명확하게 중국 한족 계통으로 한민족이 아니다,라고 정립된 학설도 없고, 그렇다고 그들이 우리 한민족이라고 명확한 증거도 없습니다. 서로 그렇게들 믿고 싶은 것일 뿐이고, 말갈, 여진, 훈, 등은 아직은 그냥 그들일뿐이죠. 사라진 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어느 쪽이건 입증하기 힘드니 말입니다. 중국 사서에 전부 싸잡아 북적, 동이라고 불렀다고 해도, 갸네들 기준으로 동서남북 지역별로 구분해서 불렀을 뿐이니 그 중 동이가 전부 한민족이라고 할 근거는 사실 약합니다. 한 세기 정도는 더 연구가 진행되어야 뭐가 밝혀져도 밝혀지지 않을까 싶군요(영원히 묻혀버릴 수도 있고, 백년 후에도 지금과 별 차이없을 수도 있고...). 그렇지만 분명한 사실을 가지고 민족을 강조한다고 극우라고 단정지어버리는 것 또한 조심스러운 태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정치적 신념이 강하게 반영된 편견과 선입견아니냐고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뭐 이정도로 해두고, 또 봅시다. --WaffenSS 2006년 1월 13일 (금) 18:39 (KST)

WonYong 씨, 위키백과에서는 링크를 걸 수 있습니다. 글 하나하나마다 역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링크를 걸어서 어떤 글이 올라와 있었는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기능이 있으면 위키백과의 기능을 쓰세요. 단순 붙여넣기는 정보의 과잉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12일 (목) 19:44 (KST)

아, 그리고 원용님, 제발 서명 좀 바꾸지 말아주세요. 한번 사용한 서명은 좀 줄곧 오래 써주십시오. 개인 일기장도 아니고, 자꾸 바꾸시면 그때그때 누군지 확인해야 하는데, 좀 그렇습니다. WaffenSS
다시 바꿨어요...ㅎㅎ -- WonYong (talk) 2006년 1월 12일 (목) 21:42 (KST)

중화민족과 한족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중화민족은 혈통이 아니라 중화라는 문화와 중국어를 매개로 하는 다민족의 구성체입니다. 그 중에 절대 다수가 한족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화와 한족이 동의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족들을 직접 만나보면 똑같은 한족이라고 해도 북부와 남부의 외모가 다른 민족처럼 다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한쪽이 "중화"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닙니다. "중화"는 혈연공동체가 아니라 문화적인 집단이며, 현재 이 기준을 놓고 보면 여진이나 조선족은 정의상 "중화민족"의 일부가 맞습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13일 (금) 01:02 (KST)

중화민족의 개념은, 중국이 지방을 대규모로 착취하면서, 소수민족의 분리독립이 일어날까봐 만든 개념이죠. 각 소수민족의 민족성을 삭제하기 위해 통일민족론을 대두시킨 것으로, 말하자면, 미국의 깜둥이 흰둥이 노랭이 전부다 "미국민족"이다...뭐 이런 공작이구요, 문제는 조선족이 중화민족이 되면서, 조선족의 선조인 발해민, 고구려민이 모두 중화민족이 된다는 겁니다. 그럼? 당연히 중화민족인 고구려 시조 주몽의 아들인 백제 시조 온조 비류등도 다 중화민족이 되죠. 조선족이 현재 중국인이라는 것을 넘어서서, 중국민족이 되고 그 역사가 모두 중국사로 되면...한국은 사실상 사라지게 되죠. 사실, 그들 주장은, 조선이 언제 중국외의 별개국가였냐? 책봉을 받은 지방자치정권정도였던걸로 아는데...뭐 이런 주장입니다. 한마디로 최소한 고구려영토인 북한땅의 주권은 중국에 있고, 김정일은 일개 지방자치정권의 수장일 뿐이고, 여기엔 한국도 매한가지라는 주장입니다. 한반도의 주권은 중국에 있다는 이론이지요. 매우 침략적인 사관입니다. -- WonYong (talk) 2006년 1월 13일 (금) 06:39 (KST)
다시한번 말하지만 中華와 漢을 구분해 주시길 바랍니다. 중화는 역사이래로 혈연적 의미에서 "단일민족"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미국과 비교하셨는데, 중화는 미국에서 백인 흑인 아시아인 모두 미국에서 공통된 'American'의 아이덴티티를 지니는 것과 유사한 문화적 규정일 뿐 인종적 규정이 아님을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다양한 혈연집단의 문화적 집결체로서의 중화의 개념은 20세기 민족주의 대두와 함께 새삼스레 강조되었다고 주장할 수는 있을 지 모르나 개념 자체는 아주 오래된 것입니다. 또, 발해와 고구려는 근대적인 개념으로서의 "조선인/한국인"이 생겨나기 전에 존재했던 국가로, 조선인/한국인의 일부를 형성했을 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하여 조선인/한국인=고려인=신라인=발해인=고구려인=백제인=가야인 하는 식으로 계속 등치시켜 나가는 것은 extrapolation일 뿐입니다. 다만 전통적으로 삼국사기를 비롯한 양국의 사서에서 중화보다는 한국에 더 가까운 것으로 취급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일부로 다뤄지고 있는 것 뿐이지 발해와 고구려를 "우리 민족"으로 규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민족"이란 근대적 개념임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또 중화민족의 개념을 침략사관으로 해석하는 것은 음모론에 가깝습니다. Caffelice 2006년 1월 13일 (금) 08:17 (KST)
오늘 생각난 것인데, 그럼 굳이 "중화민족"이란 말을 사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Caffelice님 얘기대로라면 중화인 내지 중국인으로 표현해도 충분한 일아닌가요. 미국인을 미국민족으로 표현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중국인=한족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굳이 "민족"을 애써 강조하는 폼이 한족 아닌 이민족 침략과 지배에 시달린 피해의식의 발로라도 되는건지요? "미국인"으로 뭉뚱그려 부르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보이는데 의문이 들어서 질문합니다. --WaffenSS 2006년 1월 16일 (월) 03:00 (KST)

여진어와 한국어

만약 여진족과 한민족이 역사시대 이후에 분화되어서 여진족과 한민족이 공통된 조상을 갖고 있으며, 거기 기반해서 여진족과 한민족이 같은 족속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최소한의 근거가 필요합니다. 원용님의 인용에서 여진족과 한민족 사이에 인구 이동이 있었음을 읽을 수는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같은 동족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근거는 되지 못하며, 저런 파편적인 사료보다 더 결정적인 문제는 여진어와 조선어가 전혀 동떨어진 언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영어: One, Two, Three, Four, Five.
노어: Odni/Odna/Odno, Dva/Dve, Tri, Chyetirye, Pyaty
힌디: Ek, Do, Tin, Car, Pac

각각 게르만, 슬라브, 인도아리아족에 속하는, 같은 인도유럽어족이라고 해도 까마득히 먼 언어들인데 불구하고 어느정도의 유사성이 있으며, 동일 조상에서 갈라져나와 일정한 패턴으로 진화해 나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거의 역사언어학의 영역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너무 길어지니까.) 그러나 이렇게 동일어족에 속하는, 즉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면 같은 "민족"이었을 이 집단들을 현재에 와서 한 "민족"으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여진어: emu, juve, ilan, duwin, shunja, ningu, nadan, jhakun, uyun, juwa
한국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에 비해 원용님이 여진족과 한민족의 동족설을 주장하는 데에는 이러한 최소한의 근거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유사하게 보이는 단어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어의 알타이어족설은 아직까지 증명되지 못한 가설일 뿐이고, 고립된 언어를 사용하는 한민족이 알타이어족을 사용하는 만주족, 여진족과 같은 민족일 가능성은 상식적으로 없습니다. -- 한 민족이고 공통된 조상을 지녔다면 그 언어도 동일 언어에서 분화해 나왔어야 정상입니다! 한국의 역사 사이트 중에는 검증되지 않은 이론을 제멋대로 떠들어대는 쓰레기같은 웹사이트가 수없이 많습니다. 쓰레기를 줏어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긴 네이버가 아니라 백과사전이며, 백과사전에는 백과사전에 걸맞는 기준, standard가 있으며 거기에 걸맞지 않는 저질의 자료를 싣는 것은 백과사전의 이름에 대한 먹칠입니다. 이 정도 수준의 내용을 장문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막막하군요. -_- Caffelice 2006년 1월 13일 (금) 08:36 (KST)

두번째 반달리즘 신고

용호김의 두번째 반달리즘은 훈족에 있었습니다. 계속 이런 장난 받아주기 상당히 껄끄럽군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13일 (금) 20:25 (KST)

반달은 정확하게 몇 회가 차단조건이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3일 (금) 20:38 (KST)
그리고 아래는 여진 동이에 용호김님이 올려놓은 건데, 이건 욕이 아닌가요? 나한테 하는 욕같은데...참고로 이런 이야기는 2003년이 아니라 꽤 오래전 부터 있었던 이야기고, 사료(특히 중국 즈네들 사료)에 근거한 것이지 그냥 생각을 주장하는게 아닌데...중립성 위반 태그까지 붙여놨군요...ㅋ 용호김님은 보아하니 중국인인듯 싶네요. 이런 이야기 새삼스런 이야기도 아닌데. 여진족 만주족은 스스로가 고려인 후손이라고 하였죠. 이건 한국 사학계에서는 상식아닌가요? 서울대 교수가 낸 역사책에도 이런 건 다 나옵니다. 진실을 거부하는 몸짓이 안쓰럽군요. 뭐 저를 극우라고 욕을 하지 않나 동북공정이 어쩌고, 그거랑 상관없이 계속 전해져 오던 이야기들입니다. 그 이전부터. 한국에 살지 않나본데, 역사를 너무 모르는 건 그렇다치고, 사실자료 올리면 삭제하는 건 차단대상 행위입니다. 잘 모르면 그냥 냅두고 추가로 글이나 올리세요. 이의제기는 토론에 하시던지 -- WonYong (talk) 2006년 1월 13일 (금) 20:45 (KST)
내용을 떠나서 말씀하시는게 greenlife님을 닮아가는 것 같아 심히 우려됩니다. 감정적인 표현은 자제해 주세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3일 (금) 23:10 (KST)
WonYong님, 제 지적 토론:여진족#백과사전 항목에 있어서 인용의 역할에 대한 답변 또는 반박 아직 기다리는 중입니다. --김용호 (+,*) 2006년 1월 14일 (토) 02:12 (KST)

나두 남한테 이상한 장난 받아주는 건 싫어하는데... --Hagunju 2006년 2월 1일 (수) 20:17 (KST)

저작권 정책 토론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저작권 정책 토론 으로 옮겨졌음.

전자우편주소,전화번호(공공기관 제외)를 기재하지 마세요.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전자우편주소,전화번호(공공기관 제외)를 기재하지 마세요.로 옮겨졌음

문정왕후

문정왕후한자이름이 文定王后있슴니까? 文貞王后있슴니까? -- 소초 2006년 1월 16일 (월) 09:26 (KST)

文定王后 맞습니다. 리듬 2006년 1월 16일 (월) 12:56 (KST)

투표 받습니다.

위키백과토론:총의 우선 이게 가장 급선무인거 같아서요. 분류: 위키백과 제안여기에 다른 제안들도 있습니다만, 우선 투표절차부터 의결되어야 뭘 할 수 있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16일 (월) 17:00 (KST)

위키백과:정책토론방 신설안

위키백과토론:사랑방 (정책)로 옮겨졌음

몇가지 아이디어

위키백과:사랑방 (정책)#몇가지 아이디어로 옮겨졌음

표준 인용 스타일 제안

위키백과토론:스타일북#표준 인용 스타일 제안 으로 옮김

메뉴 캡션이 일본어로 바뀌었습니다;

왼쪽 메뉴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 등등)에 마우스를 올리면 일본어로 설명이 뜹니다. -_-;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19일 (목) 02:24 (KST)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제 컴퓨터 설정을 잘못 했나 하고 설정을 뒤적거리고 있었는데;;; 위키 자체 문제인가요? Chuckler 2006년 1월 19일 (목) 12:38 (KST) 다시 한국어로 뜨네요. 어떻게 됐던 건지;;;Chuckler 2006년 1월 20일 (금) 18:33 (KST)

나도 이런 현상 겪었는데... --Hagunju 2006년 2월 1일 (수) 20:20 (KST)

나라분류에서 ‘의’ 빼기

예전에도 제기가 되었던 문제인데, [분류:ㄱ나라의 ㄴ]을 [분류:ㄱ나라 ㄴ]을로 일괄적으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요? 일단 요리 전부와 영화 일부를 옮겨 봤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19일 (목) 14:24 (KST)

찬성합니다만, 할 일이 꽤나 많을 듯 싶네요. -- ChongDae 2006년 1월 19일 (목) 14:26 (KST)
저도 찬성입니다. 로봇으로 해결되기 그렇다면, 일정 부분을 맡아서 처리하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1월 19일 (목) 22:07 (KST)
현재 "대한민국..."으로 시작하는 분류가 142개가 있습니다. [14] 이 중에서 137개가 "대한민국의 XX" 형태입니다. 까마득하군요. -- ChongDae 2006년 1월 20일 (금) 00:21 (KST)
우리 세대(?)에 안되면 다음 세대(?)에 누군가 마무리지어줄지도 모르죠....농담이었습니다. --WaffenSS 2006년 1월 20일 (금) 01:33 (KST)
분류:영국의 과학자 -> 분류:영국 과학자 이렇게 되는건가요? 저도 한 손 거들지요. :)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20일 (금) 23:03 (KST)

"분류:한국의 강"이 "분류:한국 강"으로. 좀 이상하죠? -- ChongDae 2006년 1월 20일 (금) 23:45 (KST)

"의"가 들어가야 자연스러운 게 있고, "의"가 빠져야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의 강"은 붙는게 자연스럽고, "대한민국의 정치인"은 굳이 "의"가 없어도 자연스럽죠. 이런 식으로 천천히 하나하나 분리한 다음에 작업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WaffenSS 2006년 1월 21일 (토) 00:07 (KST)

한국의 강 분류는 "나라별 강" 분류와 "한국(의) 지리" 분류로 들어갑니다. 이런 식의 처리를 쉽게 하기 위해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나라별 분류에 만들어놓은 템플릿을 이용합니다. 또 "의"를 넣는 데 어떤 규칙성이 없다면 분류 작업이 꽤 피곤해지죠. (중복 분류가 생겨날 수도 있고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Korean XXX" 식에서 "XXX of Korea" 식으로 소유형 대신 "of"를 쓰는 식으로 분류가 정리되고 있습니다. 보다 규칙적인 분류명을 위해서죠. -- ChongDae 2006년 1월 21일 (토) 00:15 (KST)

그런데 예를 들어 '분류:한국 대학교'라고 하면 대학교의 이름이 한국인지 한국에 있는 대학교인지 구분이 애매모호해 지는 것 같네요. 강이나 산도 마찬가지. 요리나 인물 같은 경우에는 '의'를 빼도 그런 일이 없겠지만요. 오히려 '의'를 쓰는 쪽으로 통일하는 것은 어떤가요?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21일 (토) 03:42 (KST)
현재는 "대한민국의 XX"로 쓰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걸 퍼즐정님이 바꾸자고 제안하신거죠.--WaffenSS 2006년 1월 21일 (토) 17:23 (KST)
네, 저는 모든 분류에 '의'를 쓰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유는 위에 썼듯이, '의'를 쓰지 않는 경우 의미가 불명확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6년 1월 22일 (일) 00:24 (KST)

현재 의를 넣지 않기로 결정된 분류는 "XX 사람" 뿐입니다. "의"를 넣거나 빼거나 어느 쪽이든간에 예외가 최소화되었으면 합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22일 (일) 01:02 (KST)

경제학, 금융 관련 자료

개인적으로 경제학과 금융에 관한 자료를 올리고 싶은데, 목차 분류를 도와주실분은 으로 연락주십시오. 대략 1,000 페이지로 제가 정리했으므로, 저작권 침해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문제는 저 말고도, 컨텐츠는 있지만, 올리는 과정이 어색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컨텐츠만 있고, 컴맹인 사람은 어디 어디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전화번호 정도라도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면, 내용을 채워가는 과정이 훨씬 편리하지 않을까 싶군요. 일종의 위키 테스크포스랄까...어느 정도 지원자가 있다면, 제가 모임장소와 전화 등은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도영민

자료를 제공해주신다면 고맙죠. 그 자료가 공개가능한 것이라면 적당히 개인 홈페이지 등에 올려놓아주세요. (저작권을 GFDL로 해 놓으면 됩니다.) 그 후에 천천히 옮기면서 적당히 자르고 문장을 다듬고, 용어를 정리해가면서 올리면 될 듯 싶네요. -- ChongDae 2006년 1월 19일 (목) 21:16 (KST)

스크린샷 올려도 되나요?

컴퓨터 화면을 캡춰한 스크린샷을 올려도 되나요? 아니면, 응용프로그램에 따라 경우가 다른지요? -Sjhan81 2006년 1월 20일 (금) 18:35 (KST)

(자유 OS 위에서 돌린) 자유 프로그램 스크린샷일 경우는 안전합니다. 상용 프로그램일 경우, 그 스크린샷의 라이센스 문제가 복잡할 수 있습니다. 화면 디자인도 어느 정도는 저작권에 걸리는 것이니깐요. -- ChongDae 2006년 1월 20일 (금) 18:50 (KST)
당연히 되죠. commons에 올리세요. -- WonYong (talk) 2006년 1월 22일 (일) 12:29 (KST)
자유 프로그램 (GPL) 의 스크린샷이라도 commons 에서는 안 받습니다. 현재 스크린샷 허용하는 것은 영어위키가 유일합니다. (re Fair Use)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1월 22일 (일) 13:42 (KST)
됩니다. commons:Category:Free screenshot. --Puzzlet Chung 2006년 1월 22일 (일) 20:45 (KST)
안되나 보네요. 커먼스에 못올리면, 여기에도 못올립니다. Image:Commons-license-selection.png 참조. -- WonYong (talk) 2006년 1월 22일 (일) 19:41 (KST)

그렇다면 컴퓨터 화면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Sjhan81 2006년 1월 25일 (수) 17:30 (KST)

참고로 독일 위키를 보니까 스크린샷이네 로고네 그냥 허용하더군요. 사실 스크린샷가지고 트집잡을 사람은 없다고 봐야겠죠. -- WonYong (talk) 2006년 1월 26일 (목) 11:53 (KST)

제가 틀렸네요. 스크린샷은 허용이 되는가 봅니다. 그러나 저도 독어(독일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를 참고해 보았는데 로고는 못 보았습니다. 정확한 주소를 명시해주세요.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1월 29일 (일) 14:35 (KST)

분류가 없는 글들을 찾아낼 방법있나요?

분류가 없는 글들을 찾아낼 방법이 있나요? [[분류 << 이게 하나라도 없는 글들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월 23일 (월) 16:57 (KST)

특수기능:Uncategorizedpages 페이지에 분류가 없는 글들의 목록이 있습니다. 물론 현재 상황을 반영하지 않았을 수는 있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월 23일 (월) 17:00 (KST)

미디어위키를 홈페이지로 사용합니다.회원만 글쓰기 할수 없을까요?

미디어위키를 홈페이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자료를 저장하고 운용하는데 아주 유용하더군요.그런데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저의 글을 편집하고 지우고 할수 있다는게 조금 불안 합니다. 그래서 일반 홈페이지처럼 회원가입된 사용자만이 글쓰기,편집을 할수은 없나요?..하나하나 보호문서로 하는건 불편합니다" 또 "회원들만 내용을 볼수는 없나요?" 마지막 "회원은 자동가입으로 절차가 끝나는게 아니라 회원승인을 받은 후에 사용하지는 못하나요?" 좋은 설연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건 관련기사의 이름게재에 대해서

치과의사 모녀 살인사건에 무죄가 된 인물이 게재(현재는 익명처리)된 것을 계기로 사건관련기사의 인물게재기준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판중의 사람은 게재하지 않다. 사건피해자의 기사는 따로 만들지 않다.등(공인은 재외)--효리♪ 2006년 1월 24일 (화) 11:32 (KST)

허구의 전쟁

일년전쟁이 허구의 전쟁 이다. 사실이 없어요. 픽션 이에요. 그른대 "허구의 저쟁"이 category 이에요?

-- 소초 2006년 1월 24일 (화) 19:00 (KST)

분류:가공의 세계 이에요. -- 소초 2006년 1월 24일 (화) 19:06 (KST)

소리나 동영상 파일 올리기는 않되나요?

요즘 멀티미디어 환경이라서..그림파일뿐만 아니라 음악,소리 파일 이나 동영상 파일에도 자료적 가치가 높은게 엄청나게 많을텐데....위키미디어에서는 소리나 동영상 파일..예를 들어 *.ogg,*.mp3 나 *.avi,*.wav 같은 파일은 올리지 못하나요?..안되더라구요....개인적으로 위키미디어를 홈페이지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아이피이용자는 올리기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겨정을 취득후 로그인 해주세요.--효리♪ 2006년 1월 27일 (금) 15:51 (KST)
미디어위키를 개인홈페이지로 사용하고 있거든요...여기 위키백과 말구요~..미디어위키가 소리나...동영상 파일이 올리기 안되거든요..가능한지 모르겠네요.....

MediaWiki를 개인홈페이지로 사용하고 있는게 아니라 개인 계정에 MediaWiki 프로그램을 깔아서 돌리고 계시군요. m:MediaWiki FAQ를 보시면 왠만한 것은 다 나올텐데.. LocalSettings.php 에 $wgFileExtensions를 넣어주면 됩니다. 사용 예:

$wgFileExtensions = array( 'png', 'gif', 'jpg', 'jpeg', 'ogg', 'pdf', 'doc', 'xls', 'odt', 'ods', 'odp', 'ppt', 'mdb', 'hwp', 'txt', 'mic', 'zip', 'rar', 'tif' );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1월 30일 (월) 15:08 (KST)

위키백과를 응용한 개인 홈페이지 구축 방법에 대해서 도움 주세요!!

위키백과에 글도 써 보고, 유용한 정보도 얻고 있는 누리꾼(Nichetas 2006년 1월 27일 (금) 17:09 (KST))입니다. 우리 위키 백과의 발전과는 무관한 주제입니다만....위키 백과를 응용해서 저의 개인 홈페이지를 구축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그러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도움 주실 분 안 계신가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위키 백과를 구축하는 데 사용한 언어로 만들면 되는 건지?(사실 그 언어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 언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지금 드림위버로 개인 홈페이지를 어느 정도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Nichetas 2006년 1월 27일 (금) 17:09 (KST)

MediaWiki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키백과 자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27일 (금) 18:28 (KST)
위키백과와 유사한 형태이면 됩니다. Python이란 프로그램도 있는 거 같던데요. Nichetas 2006년 1월 27일 (금) 19:35 (KST)
위키백과는 MediaWiki를 사용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PHPMySQL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DokuWikiMoniWikiPHP가 필요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무료 계정에서는 PHP 지원이 되어 있지 않으니 확인해보세요. 개인 홈페이지로 쓰기에는 미디어위키보다 도쿠위키가 더 편리하다고 하더군요. --Klutzy 2006년 1월 28일 (토) 13:18 (KST)
도움 말씀 감사드립니다.Nichetas 2006년 1월 31일 (화) 14:53 (KST)
그런데, PHP는 따로 배워야 하겠죠? 참고로, 전 홈페이지 만들때, 드림위버만 써 봤습니다. 다른건 해본 적 없는데... 어디서 부터 접근을 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도움 기다립니다.(제가 가입한 가비아에서는 PHP를 지원하더군요^^)Nichetas 2006년 2월 13일 (월) 17:27 (KST)

PHP 알 필요 없습니다. zBoard 설치해보셨습니까? m:Help:Installation를 참고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2월 13일 (월) 17:41 (KST)

위키백과 링크와 관련하여 궁금증

위키백과 설명을 쓰다보면 설명중에 링크가 걸린 단어를 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긴 설명을 쓰다보면 단어에 일일이 링크를 걸기 힘든데 예를 들어 인터넷이라는 단어는 위키백과의 “인터넷”페이지로 이동하도록 자동 링크걸게하는 방법은 없나요? 직접 인터넷이렇게 하는 방법 말구요. 인터넷이란 단어만 쓰면 자동으로 링크 걸리게 하는 방법이요.. 부탁드립니다.

다른 곳에 글을 쓴 다음 편집기의 일괄 바꾸기 기능을 사용한다든지.. :P 링크를 모든 곳에 걸 필요는 없거든요. 단어가 처음 나올 때에만 링크를 걸어 주어도 충분합니다. --Klutzy 2006년 1월 28일 (토) 13:31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행정구역이 새롭게 출발했습니다.토론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특히 서울 중구 라는 부적절한 기사삼기에 대해서 )--효리♪ 2006년 1월 29일 (일) 21:47 (KST)

(제안) 제주어 위키백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2006년은 제주 방문의 해"나 "세계 평화의 섬 제주"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니 제주도 사투리(제주어) 위키백과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주어 위키백과가 생긴다면 "위키백과에도 제주도 사투리가 있었다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Hagunju 2006년 1월 30일 (월) 14:51 (KST)

다 좋은데, 10만개 항목을 작성할 자신 있습니까? 그리고 이건 한국어위키백과의 정책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 사랑방으로 가져왔습니다. --김용호 (+, Hammer and sickle.svg) 2006년 1월 30일 (월) 15:03 (KST)
저도 반대입니다. 제주도 방언을 소개하고, 특이한 제주도 방언 낱말들의 목록 페이지라면 모를까. 팔도 사투리로 전부 다 페이지를 만들자는 소리 밖에 안되는데, 그러면 전 세계 각국어들의 방언들(웨일즈 사투리, 버지니아 사투리, 스위스에서 사용하는 독일어 백과사전 등등)별로 다 만들어야 하게요. --사용자:WaffenSS 2006년 1월 31일 (화) 06:54 (KST)
저는 찬성합니다. 이번 해부터는 제주 방문의 해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주도 출신이고, 제주말을 좀 알고 있고요. 제주말 위키백과가 생긴다면 제주말에 대해서 좀 더 알수 있지 않을까요? --사용자:Russ 2006년 1월 31일 (화) 07:03

언어의 구분은 모호합니다. 노르웨이어스웨덴어는 서로 TV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고 알고 있는데, 단지 나라가 달라서 구분이 되어 있을 뿐입니다. 유고슬라비아도 여러 나라로 분열되면서 하나의 표준어로 규정되었던 세르보크로아트어보스니아어·세르비아어·크로아티아어라는 이름의 언어로 나뉘어졌습니다. 반면 중국어는 예를 들어 산둥 사람과 쓰촨 사람이 서로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는데도 하나의 언어로 불리고 있습니다.

중국어의 경우 중국어 위키백과 말고 민난어 위키백과가 따로 있습니다. 한자로 쓰면 중국어 위키백과하고 똑같아지니까 발음 기호를 쓰고 있습니다. 구 유고슬라비아의 경우 보스니아어 위키백과가 따로 있고, 세르비아어 위키백과가 따로 있고, 크로아티아어 위키백과가 따로 있고, 마지막으로 세르보크로아트어 위키백과가 따로 있습니다. 스웨덴어 위키백과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노르웨이어에는 두 가지 표준이 있어서 위키백과도 뉘노르스크 위키백과보크몰 위키백과가 따로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들 언어가 얼마나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이들 중 몇 개는 프로젝트를 같이 써도 무방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세르보크로아트어 위키백과가 없어졌다가 다시 생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도 출신 사람들 가운데 제주말을 알아들으실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없고, 만약 제주말 위키백과를 만든다면 제주말로 된 최초의 백과사전이 될 것이기 때문에 제주말 위키백과를 만드는 것은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위키백과를 만드는 기준은 언어가 아니라 노력입니다. 새로운 언어 위키백과를 만들려면 m:Requests for new languages에 요청해서 투표에 붙여야 하는데, 참여할 사람이 많지 않아 보이면 부결될 수 있고, 중요한 언어가 아닌 것 같아 보이면 부결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결정이 나기까지 꽤 오래 걸리는데, 그 동안에 m:Test-wp에 임시 제주말 위키백과를 잘 만든다면, 찬성을 얻어내는 데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31일 (화) 10:07 (KST)

제주어 위키백과를 만들면 다른 지역 사투리에 대해 형평성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제주말보다는 알아듣기 쉽지만 엄연히 지역말이 있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문서의 편집하던가 새로 만들때에도 제주지역 사용자들만 가능합니다.--Hohonn 2006년 1월 31일 (화) 11:22 (KST)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형평성과는 관계없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한국 지역 사용자들만 참여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제주말 위키백과에는 제주말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월 31일 (화) 17:02 (KST)
맞습니다. 형평성과는 관계없죠. 그리고 제주말을 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 Russ 2006년 1월 31년 (화) 18:21
혹시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만약 제주말 위키백과가 생긴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하위 사이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프로젝트가 되는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월 31일 (화) 21:05 (KST)

제주말 위키백과를 만들고 키우는데 힘쓸 인력이 있다면 안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의문입니다. 현재 제주말로 쓴 글들이 이미 많이 존재하는지요? 제주말의 문법, 어휘에 대한 (표준어로 쓴) 학술서는 몇 개 보았지만 실제 제주말로 쓴 문학 작품은 민화, 민요 등을 채록한 것 밖에 본 적이 없습니다. 실제 백과사전을 제주말로 쓰려면 맞춤법, 문체 등을 통일한 글표준이 있어야 할텐데 이미 제주말로 쓴 여러 종류의 글이 많아서 어느정도 글표준이 형성되었다면 모르지만 새로 문어를 만들어야 한다면 엄청난 노력을 요구할 것입니다.

이렇다할 글표준이 없는 것은 제주말 뿐만이 아니라 한국어 대부분의 방언이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한국어(또는 조선어)로 글생활하는 이의 대부분이 실제 말생활은 어떻게 하든 표준어, 문화어 내지는 이에 근접한 글표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예외가 되는 가장 중요한 집단은 중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고려인들인데 이들도 90년대부터는 표준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주말을 사용하는 이의 대부분은 글을 쓸 때 표준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이 제주말 위키백과에서 활동하고 싶어해도 전에 제주말로 글을 쓴 적이 없다면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있는 위키백과 중에는 사용자가 없어서 고사 직전에 있는 것도 많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그 언어를 사용한 방대한 양의 문헌도 존재하고 글 표준도 있는 언어들입니다. 그러니 제주말 위키백과를 시작하려면 그만한 노력을 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 먼저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도움을 주고 싶지만 제주말은 전혀 모르는데, 저와 비슷한 입장인 이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Iceager 2006년 1월 31일 (화) 18:51 (KST)

생각해보니 제주말 위키백과도 필요해요. 노력을 많이 들여야 되죠. 그리고, 저는 제주도 출신이고 제주말은 좀 아니깐요. - Russ
Russ님이 원하신다면 많은 노력을 들여 정열적으로 활동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한두명만의 노력으로는 위키백과가 지탱되지 않습니다. 특히 제주말처럼 (제가 알기로는) 표준화가 안된 언어는 많은 이들의 공동작업을 요합니다. 제주말 위키백과를 원하신다면 참여할 사람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위키백과가 유기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이지 않으면 제주말 위키백과는 승인되기 힘들 것입니다. --Iceager 2006년 1월 31일 (화) 19:36 (KST)
표준안이 안되면 위키백과에서 제주도 방언 표준안을 만드는게 어떨까요? 표준화가 안된 언어는 잠시 여기서 표준화로 만듭시다. 오크어위키백과도 방언이 많은데, 그중에서 오크어위키는 표준오크어로 정했는데요. - Russ

제주어 표기의 표준이라 할 만한 것은 제주방언연구회에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15] 만약 지역 사이에 방언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둘 다 맞는 것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그런데, 아래아 표기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Puzzlet Chung 2006년 1월 31일 (화) 21:11 (KST)

아래아 표기는 그러면 '오'로 통일해요. 제주도의 젊은 사람들은 아래아발음은 '오'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것이 사실 우와 아의 중간 발음이여서, 여기서는 오로 통일합시다. - Russ
아래아 표기는 글 2004에서 (다른 버전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ㅏ를 두 번 연속으로 치면 됩니다. 그대로 붙여넣기 해도 아래아로 보입니다. "나랏말미.." Caffelice 2006년 2월 1일 (수) 00:59 (KST)
문제는 컴퓨터에서 옛한글 표현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유니코드 표준은 나랏말ᄊᆞ미인데, 글꼴에 따라 쌍시옷과 아래아를 합쳐서 보여주는 것이 있고 따로 보여주는 것이 있습니다. MS 워드와 아래아 한글에서 쓰는 것은 유니코드의 사용자 정의 영역을 쓰는 방식인데, 역시 글꼴에 따라 룬 문자로 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유니코드 표준을 썼으면 좋겠는데, 2대 워드프로세서와 호환되지 않는 것이 문제네요. 로봇을 돌려서 수시로 변환을 할 수는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2월 1일 (수) 01:14 (KST)

그렇군요... (그러나 제주인들이 위키백과에 관심이 있을까?) --Hagunju 2006년 2월 2일 (목) 21:19 (KST)

애초에 왜 제안을 하신 거죠? -_- Puzzlet Chung 2006년 2월 2일 (목) 23:02 (KST)

무도관련 ja:居合道ja:コハプト

  • 일어판에서 ja:居合道(거합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ja:コハプト라는 기사를 따로 만들는데, 내용은 거합도의 기원은 한국 등 한국기원설 등 [16](대한 거합도 연맹)에도 없는 내용이다.이 이외에도 유도(柔道)에 관련해서 ユド,ユスル(유술)이 만드는 것도 시간의 문제이다.--효리♪ 2006년 1월 30일 (월) 15:23 (KST)
 ??? -- ChongDae 2006년 1월 31일 (화) 17:14 (KST)

저도 ???이다. 검도에 ja:剣道ja:コムド가 두 개 기사가 있도록, 거합도에 대해서도ja:居合道ja:コハプト의 두개 기사가 있다는 뜻입니다. 정확성도 문제가 있습니다.--효리♪ 2006년 1월 31일 (화) 21:11 (KST)

일본어 위키백과의 중복 페이지 문제를 왜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랑방에 올리는지를 모르겠다는 뜻의 ??? 입니다. 유술 페이지는 얼마전에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만들어졌고요. -- ChongDae 2006년 2월 1일 (수) 00:31 (KST)

같은 언어의 언어링크가 한 기사에 두 개 필요가 될 것입니다. (예 거합도에 대해서 ja:居合道 ,ja:コハプト) (검도를 참고) 그리고, ja:コハプト 는 정확성의 문제로 한번 한국쪽으로 확인 하는 필요가 있습니다. 유술에 대해서 ja:柔術가 있는데 ユスル를 세울 것이 문제입니다.--효리♪ 2006년 2월 1일 (수) 20:26 (KST) 

같은 것을 가리키는 거라면 일본어 위키백과 쪽에서 두 문서를 병합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ChongDae 2006년 2월 1일 (수) 23:24 (KST)
이것은 무리입니다. ja:ノート:居合道를 보면 알지만, 너무 이질한 기사(이른바 한국기원설)때문에 삭제한 경위가 있습니다. --효리♪ 2006년 2월 1일 (수) 23:36 (KST)

대략 몇가지에 대한 행정 처리 필요성.

1. 1월 초에 들어간 Template:지하철 중앙선 문제가 아직 종료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2:1로 통합쪽이 앞서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이걸로는 안될 듯 싶어서, 지하철 중앙선과 1호선 통합에 대한 여러분의 입장을 들어봐야 할 듯 싶습니다.

2. 아카이브 워크숍 문제입니다만, 일단 사용자:PuzzletChung님이 참가의사를 밝히셨습니다만, 그게 안 될때의 대안하고 (거의 참가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확정된 상황이니 -_-;), 어떤 내용으로 발표해야 할지, 발표 내용 준비도 조금 준비해두어야 합니다. 이제 2주 남짓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3. 그리고,

1) 이 사랑방의 단축페이지로 백:사를 만들고,
2) 역시 이번달 초기에 제안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을 신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여러분들의 반응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 갈라드리엔 2006년 1월 31일 (화) 23:12 (KST)

  • 용산-덕소선은 1호선도 아니고 중앙선도 아닌 애매한 상태입니다. 좀 더 기다려보고 구조조정을 하죠?
  • 사랑방에서 지금 정책만 쪼개졌는데 아예 영어나 중국어 위키백과처럼 분야별로 나누는 건 어떨까요? (소식)/(정책)/(제안)/(문답)/(잡담) 정도로요. -- ChongDae 2006년 2월 1일 (수) 00:3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