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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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주소 위메프 공식 홈페이지
영리여부
사이트 종류 전자상거래
사용 언어 한국어
소유자 (주)위메프
시작일 2010년 10월 8일
현재 상태 운영중

위메프대한민국소셜 커머스 웹사이트이다.[1] 사이트 개설 초기의 명칭은 위메이크프라이스(Wemakeprice)였으나, 2013년 2월 19일 운영 업체인 나무인터넷이 (주)위메프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공식 사이트 명칭을 약칭인 위메프로 변경하였다.[2][3] 2013년 11월 28일, 위메프는 커피 프랜차이즈 'W카페'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가 위치해 있는 강남구에 커피 가맹점 2곳을 순차 오픈하고 삼성역 인근 신사옥 준공과 함께 사옥 내 본점을 오픈하여 1차로 총 3개 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4]

스폰서[편집]

같이 보기[편집]

논란[편집]

  • 2015년 1월 7일 11명의 신입사원들을 2주간 수습 업무로 14시간씩 일시키고는 전부 해고시켜서 악덕기업이라는 구설수에 올랐다.[5]

이에 따라 회원들이 항의를 표하기 위해 탈퇴하고 이러한 소동이 기사화되며 주말 순 방문자수가 약 40만명에서 22만명으로 감소하는 등[1] 매출에 직격탄을 입자 결국 동년 2월 8일에 탈락자 11명 전원을 합격시키는 방향으로 선회하였다.[2][3]

이 사건으로 인해 위메프는 노동부로부터 8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이외에도 입점 업체에 강제적으로 경쟁사보다 낮은 판매 금액을 요구하거나[4] 과대광고로 3개월 광고업무정지처분을 받은 화장품을 별다른 문구 수정 없이 판매하여 물의를 빚었고,[5]

2014년 11월부터 적용된 개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광고성 이메일을 보낼 때 제목 앞에 반드시 '광고' 문구를 달아야 하나 계도기간(2015년 2월까지)임을 악용하여 이를 지키지 않았음이 언론을 통해 드러나기도 했다.[6]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정정욱 기자 (2010년 10월 14일). “소셜 쇼핑 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 오픈”. 세계일보. 
  2. 나무인터넷, ‘위메프’로 법인명 변경, 파이낸셜뉴스 2013년 2월 19일
  3. 위메이크프라이스, ‘위메프로’ 브랜드명 변경, EBN 2013년 2월 19일
  4. 소셜커머스 위메프, 커피 프랜차이즈 본격화…‘W카페’ 2개소 오픈 앞둬, 디지털데일리 2013년 11월 28일
  5. 위메프, 신입사원 14시간 일 시키고 ‘전원 해고 인사이트 2015년 1월 7일
  6. 회원들에게 `스팸메일` 보내는 쿠팡·위메프 디지털타임즈 2015년 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