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스 공자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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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공자 해리
Prince Henry of Wales.jpg
웨일스 공자 해리(2010년)
본명 헨리 찰스 앨버트 데이빗[1]
부친 웨일스 공 찰스
모친 웨일스 공작 부인 다이애나
출생 1984년 9월 15일(1984-09-15) (28세)
잉글랜드 잉글랜드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
국적 영국 영국
종교 영국 성공회

웨일스 공자 해리(영어: Henry Charles Albert David, Prince Henry of Wales, 1984년 9월 15일~)는 웨일스 공 찰스웨일스 공작 부인 다이애나 사이에 태어난 둘째 아들이자 엘리자베스 2세의 손자이다. 형은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이며, 형에 이어 왕위 계승 순위 3위이다. 공식 호칭은 ‘His Royal Highness Prince Henry of Wales’이지만, 영어권에서는 공식 및 비공식 석상을 불문하고 해리 왕자(Prince Harry)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웨일스 공자 해리의 문장

그는 2002년 대마초를 피워, 한때 마약 중독 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며 2012년 8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여자들과 옷 벗기 댱구 게임을 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찍히는 등 여러 문제를 일으켜 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영국 왕실의 체면을 깎아먹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2]

주석 [편집]

  1. 작위가 있는 왕족으로서 헨리는 성(姓)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한때 마운트배튼-윈저(또는 격식을 덜 차려서 헨리의 아버지의 사유지 명칭인 웨일스)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1960년 2월 특허일자 서신에 따르면, 헨리의 공식 성씨는 윈저이다.
  2. http://www.ytn.co.kr/_ln/0104_201208230240520841
영국과 영연방왕국의 왕실
윈저 왕가의 문장

HM 엘리자베스 2세
HRH 에든버러 공작 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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