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스 공자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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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공자 해리
Prince Harry Trooping the Colour cropped.JPG
웨일스 공자 해리(2013년)
본명 헨리 찰스 앨버트 데이비드[1]
부친 웨일스 공 찰스
모친 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
출생 1984년 9월 15일(1984-09-15) (30세)
잉글랜드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
종교 잉글랜드 성공회

웨일스 공자 해리(영어: Prince Henry of Wales, 1984년 9월 15일~)는 웨일스 공 찰스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 사이에서 태어난 차남이자 엘리자베스 2세의 손자이다. 형은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이다.

공식 호칭은 "His Royal Highness Prince Henry of Wales"이지만, 영어권에서는 공식 및 비공식 석상을 불문하고 "해리 왕자"(Prince Harry)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그는 2002년 대마초를 피우는 바람에 예전에 마약 중독 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며, 2012년 8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여자들과 옷 벗기 당구 게임을 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찍히는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따라, 할머니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영국 왕실의 체면을 깎아먹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2]

해리 왕자는 현재 영국 육군 항공대에 복무 중이며, 예전에 탈레반에게 신변 위협을 받았던 때가 있었다.

2013년 7월 22일 형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과 형수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캐서린 사이에서 케임브리지 공자 조지가 태어나, 왕위 계승 순위 서열 4위로 밀러났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왕자들이 결혼할 때 공작 작위를 주는 관례에 따라, 해리가 결혼할 경우 서식스 공작(Duke of Sussex) 작위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생애[편집]

해리 왕자는 1984년 9월 15일 영국의 수도 런던에 있는 세인트 메리 병원에서 태어났다. 형 윌리엄 왕자보다 2살 어리다. 어린 시절, 형 윌리엄 왕자와 함께 많은 영국 국민들한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영국 미남 순위에서 형 윌리엄 왕자의 뒤를 이어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커가면서 대마초를 피우고, 여자들과 옷 벗기 당구 게임을 하는 모습은 영국 국민들한테 큰 실망을 줬지만, 영국에서 유명한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라는 최고의 군사 교육 기관에 입학해서, 졸업한 후, 현재 영국 군사로서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은 많은 영국 국민들한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해리 왕자는 크레시다 보나스라는 귀족 출신의 여자와 사귄 적이 있지만, 현재는 헤어졌다고 하는 기사도 있고, 언론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잠시 헤어졌을 뿐이라는 기사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일단 헤어지기는 한 것 같다. 2015년 올해 30세의 해리 왕자는 소령 진급 시험을 통과해 오는 2023년까지는 장성으로 가는 관문인 중령 승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다.[3]

그리고 배우인 엠마 왓슨과 열애설이 터지기도 했다.[4]

가족 관계[편집]

주석[편집]

  1. 작위가 있는 왕족으로서 헨리는 성(姓)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예전에 마운트배튼-윈저(또는 격식을 덜 차려서 헨리의 아버지의 사유지 명칭인 웨일스)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1960년 2월 특허 일자 서신에 따르면, 헨리의 공식 성씨는 윈저이다.
  2. http://www.ytn.co.kr/_ln/0104_201208230240520841
  3.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5/01/06/0601150000AKR20150106002300085.HTML
  4.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221/69727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