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크롱카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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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크롱카이트
Walter Leland Cronkite, Jr.

2004년의 크롱카이트
출생 1916년 11월 4일(1916-11-04)
미국 미주리 주
사망 2009년 7월 17일 (92세)
미국 뉴욕
국적 미국
직업 뉴스 캐스터, TV와 라디오 진행자
배우자 메리 엘리자베스 "베시" 맥스웰 (1940–2005)
자녀 낸시 엘리자베스 크롱카이트(1948년생)
캐시 크롱카이트 (1950년생)
월터 크롱카이트 3세("Chip")

월터 릴랜드 크롱카이트 2세(Walter Leland Cronkite, Jr., 1916년 11월 4일2009년 7월 17일)는 미국저널리스트이자 뉴스 캐스터이다.

CBS 이브닝 뉴스의 진행자로 유명하며 케네디 암살 사건, 베트남 전쟁, 아폴로호의 역사적인 달 착륙 순간 등이 그의 대표적 보도였다. 1981년 3월 6일을 마지막으로 뉴스의 앵커자리를 댄 래더에게 넘겨주었다.

2009년 7월 17일 뉴욕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92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뇌혈관 장애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1]

뉴스 캐스터로 활동할 때 그의 뉴스 클로징 맨트는 And that's the way it is 였다.

주석[편집]

  1. Former CBS News anchor Walter Cronkite dies. 《Associated Press》. MSNBC (July 19, 2009). 2009년 7월 20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