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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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카드(영어: One card)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이다. 우노와 진행 규칙이 비슷하다. 게임의 목적으로는 플레이어가 가지고 있는 카드를 모두 버리는 것이 목적이다.

게임의 규칙[편집]

조커 카드 2개를 포함한 플레잉카드 54장을 사용한다. 게임이 시작되면 플레이어마다 보통 평균적으로 5~7장씩의 카드를 받게 되지만,자유롭게 장수를 정해서 받는다. 그리고 카드를 한 장 오픈하여 바닥에 내려놓는다.

기본적인 규칙은 플레이어가 가지고 있는 카드 중 밑카드의 무늬와 같은 무늬를 내거나, 밑카드와 같은 숫자나 영문을 내면 되는 것이다. 낼 수 있는 카드가 없는 경우, 덱에서 카드 1개를 가져간다.(낼 수 있는 카드가 있어도 가져갈 수 있다. 예를 들어, 밑카드가 "♥3"이라면 다른 ♥ 카드나 다른 무늬의 3을 내면 된다.)

카드가 한장만 있는 경우, “원카드”라고 외쳐야 한다.

위의 규칙대로 게임을 진행하다 손에 들고 있는 패를 모두 내려놓은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게임의 공격 및 방어와 관계된 카드들[편집]

보통 지역별로 공격하는 카드의 장수가 다르나 보통 평균적인 공격 장수로 설명한다.

  • 2(투): 다음 플레이어가 덱에서 2장을 가져야 한다. 다른 문양의 2(투), 같은 문양의 A(에이스), Joker(조커)로 방어가 가능하다
  • A(에이스): 다음 플레이어가 덱에서 3장을 가져가야 한다. 다른 문양의 A(에이스), Joker(조커)로 방어가 가능하다.
  • Joker(조커): 다음 플레이어가 덱에서 5장을 가져가야 한다.

특수 기능패[편집]

  • J(점프) - 게임의 순서 방향으로 한 플레이어를 건너 뛴다. 2인이서 플레이 하는경우에는 K와 같은 역할을 한다.
  • Q(퀸) - 게임의 순서 방향을 바꾼다. 즉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데, Q를 내는 경우 반시계 방향으로 순서가 바뀐다.
    두명이 경쟁하는 경우 이 카드의 효과는 쓰나마나 이다.
  • K(킹) - 한번 더 자신의 차례가 된다. 즉, 카드를 한 장 더 낼 수 있다. K가 4장이 있는경우 5연타까지도 가능하다. (또는 두 플레이어를 건너 뛰는 규칙도 있다.)
  • 7 - 카드 무늬를 원하는 무늬로 바꾼다. 무늬 그대로도 갈수 있다.

승리/공격 규칙[편집]

  • 공격패는 이전 플레이어가 내었던 패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면 다음 플레이어에게 넘어가게 된다. (가져야 하는 카드수는 누적된다.)
  • 원카드 외치기의 룰

1) 카드가 한 장 남은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보다 빨리 "원카드" 라고 외쳐야 한다. 다른 플레이어가 먼저 "원카드"라고 외쳤을 경우 카드가 한 장 남은 플레이어는 덱에서 카드를 한 장 가져간다.

변형 룰[편집]

  • 3으로 A, 2를 방어할 수 있다.
  • A를 2로 방어할 수 있다.
  • 폭탄: 같은 문양일때 연속되는 숫자의 카드를 2장이상 낼 수 있으며 같은 숫자카드를 연속으로 2장이상 낼 수있다.
    • 예: 밑카드가 ♦ 문양일때 ♦ 2, 3, 4, 5, 6을 한꺼번에 낼 수 있고 ♠3, ♣3, ♥3, ♦3을 한꺼번에 낼 수 있다.
  • 조커는 방어용으로만 사용가능하다. (조커 패널티 부여)
  • 조커는 마지막에 낼 수 없다.
  • ♠A는 5장이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