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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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년 워싱턴 방화(The Burning of Washington)는 대영제국군과 아일랜드군과 미합중국군 사이에 발발한 1812년 전쟁 중에 일어난 사건이었다. 1814년 8월 24일, 블래던스버그 전투에서 미국군을 물리친 후에, 로버트 로스 장군이 이끄는 영국군은 워싱턴 시를 점령하고, 많은 공공 시설을 불태웠다. 백악관을 포함한 미국 정부의 공공 시설물들이 대규모로 파괴되었다. 영국군 사령관은 단지 공공시설물에 대한 소각을 명령했으며, 엄격한 규율을 지키던 영국군 부대를 시의 사적인 건물을 보존하여 체면은 챙겼다. 이 사건은 미국 독립 전쟁 이후 외국 군대가 수도를 점령한 유일한 사건이었다.

공격 이유[편집]

1814년 나폴레옹 보나파트의 몰라과 추방이 이뤄지 이후, 영국군은 After the defeat and exile of Napoleon Bonaparte in April 1814, the British were able to collect newly avㅂailable troops and ships to prosecute the war with the United States. The Earl of Bathurst, the Secretary of State for War and the Colonies, dispatched troops to Bermuda, from where the blockade of the American coast and occupation of coastal islands had been overseen throughout the war. It was initially intended to use these forces to distract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from its campaigns against Canada.[1] Early in 1814, Vice Admiral Sir Alexander Cochrane had been appointed Commander-in-Chief of the Royal Navy's North America and West Indies Station. He already had plans for carrying the war to the United States by launching attacks in Virginia and at New Orlean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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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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