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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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프 359 | |
|---|---|
| 정보 | |
| 별자리 | 사자자리 |
| 실시등급 | +13.54 |
| 적경 | 10h 56m 28.99s |
| 적위 | +07° 00' 52.0" |
| 겉보기 성질 | |
| 거리 | 7.77857 ± 0.04 광년 (2.386 ± 0.01 파섹) |
| 연주 시차 | 0.41910 초 (419.10 ± 2.10 밀리 초각) |
| 형태 | M6.5ve |
| 물리적 성질 | |
| 질량 | 0.09![]() |
| 크기 | 0.16![]() |
| 밝기 | 0.0009![]() |
| 기타 성질 | |
| 표면온도 | 2,800 ± 100K |
| 절대등급 | +16.64 |
| 겉보기 등급 순 별 목록 | |
| 절대 등급 순 별 목록 | |
| 가까운 별 목록 | |
| 질량 순 별 목록 | |
| 반지름 순 별 목록 | |
울프 359는 지구에서 7.7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적색 왜성으로, 천구상에서 사자자리에 있다. 이 별은 센타우루스자리 알파 항성계와 바너드 별 다음으로 지구에서 가까운 항성이기도 하다. 울프 359가 있는 위치는 황도 근처이다. 이 별은 매우 어두운 적색 왜성으로 겉보기 등급이 13.54에 불과하여 맨눈으로는 볼 수 없다. 이 별은 플레어 별로 밝기가 불규칙하게 몇 배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별은 독일의 천문학자 막스 불프가 1908년 천체 사진술을 이용하여 발견했다.
[편집] 물리적 특징
울프 359에서 가장 가까운 별은 로스 128로 3.79광년 떨어져 있다. 2001년 천문학자들은 지상에서 관측한 천체로서 태양 다음으로 이 별의 코로나 스펙트럼을 검출했다.
이 별의 예상 자전속도(적도 기준)는 초당 3킬로미터로, 이는 스팩트럼상 분광선 확장 현상으로 감지 가능한 하한선 아래이다.
이 별을 고래자리 UV 플레어 별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비슷한 다른 플레어 별에 비교해 볼 때 플레어 폭발의 빈도가 높다.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한 결과 두 시간 동안 32회에 이르는 플레어 폭발이 관측되었으며, 폭발시 발생한 복사 에너지는 1027에르그(1020줄) 이상이었다. 평균 자기장의 힘은 약 2200가우스로, 약 여섯 시간 단위 내에서 큰 폭으로 강도의 변화를 보인다. 반대로 태양의 경우 평균 자기장의 힘은 1가우스에 불과하다.(흑점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3천 가우스 정도이다)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울프 359를 관측한 결과 동반 천체는 없었다. 그러나 망원경으로 감지할 수 있는 범위 아래 있는 행성 등의 차가운 천체가 존재할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 과잉 적외선 방출 현상은 포착되지 않았는데, 여기서 울프 359 주변에는 먼지 원반이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매우 희박함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