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히 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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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리히 한스 울리히 뮈어(독일어: Friedrich Hans Ulrich Mühe, 1953년 6월 20일 ~ 2007년 7월 22일)는 독일의 배우이다. 데뷔작은 'Der Mann und sein Name'으로 데뷔하였다. 수상작은 2007년 독일방송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배우상, 2006년 유러피안필름어워즈 최우수 배우상, 2006년 바바리안 영화제 최우수 배우상, 2006년 코펜하겐국제영화제 최우수배우상을 수상했다.2006년 개봉 '타인의 삶'에서 비즐러 대위를 연기해서 큰 호평을 받았다.5명의 자녀가있으며 그중 딸 '안나 마리아' 도 배우이다.2007년 7월22일 위암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