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대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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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은 우크라이나의 대외 관계에 대한 설명이다.

각국과의 대외 관계[편집]

국기 수교 관계
대한민국 대한민국

1991년 독립 이후 1992년에 대한민국과 외교관계를 맺었다.

러시아 러시아 역사적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와는 관계가 그리 좋지 않다. 몽골 제국 점령기 이후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침공하여 여러 번 민족적 위협을 주었다. 러시아는 나중에 우크라이나를 강제로 병합하여 수백년간 자국의 영토로 삼았다. 1922년 소비에트 연방에 병합되면서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SSR이 되었다.

독립 이후에도 독립 국가 연합에 참여하여 가입하였고 우크라이나러시아와 함께 가스 공급 협상에 응하였다. 지금은 친러파와 반러파가 서로 충돌하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빅토르 유셴코가 대통령으로 있었던 시절에는 갈등이 심해졌으나 현재에는 빅토르 야누코비치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관계가 개선되었다. 2013년에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고 EU가 재협상을 연기하는 동시에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경제적인 지원을 하기로 정했다.[1][2] 유로마이단 사태와 남동부에서 일어나는 사태의 영향으로 관계단절위기를 겪고 있다.[3]

벨라루스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는 1992년에 외교 관계를 맺었다. 빅토르 유시첸코 정권 당시에는 그리 좋지는 않았으나, 빅토르 야누코비치가 당선된 오늘날에는 매우 협력적인 관계에 서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1992년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98년 우크라이나 현지 공관을 폐쇄, 철수하였다.
루마니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는 흑해에 위치한 세르펜트 섬을 둘러싸고 분쟁이 있었으나,

2009년 2월 3일에 세르펜트가 섬으로 인정되면서 EEZ 분쟁이 해결되었다.

미국 미국 우크라이나는 미국과는 친서방 노선의 빅토르 유시첸코가 반러 성향을 보이면서 점차 우방국으로

발전하였으나, 빅토르 야누코비치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는 정 반대가 되었다. 그러다가 야누코비치 정부가 무너진 뒤 다시 친서방으로 전환했다.

그밖의 국가들과의 관계[편집]

일본과도 긴밀한 관계에 있고, 중화인민공화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