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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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보시(梅干し)는 일본의 식품으로, 매실을 소금에 절인후 햇별에 말린 음식 중의 하나이다. 일본인이 즐기는 식품재료이다. 한편 햇볕에 말리지 않은 것을 우메즈케(梅漬け)라고 한다.
개요[편집]
우메보시는 6월 무렵에 수확한 익은 매실을 이용하여 만든다. 매실을 소금에 절인 후, 3일 정도를 햇볕에 말린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보존성을 높이는 것이다. 최근 시중에 판매되는 우메보시는 저염 조미를 한 것이 많은데, 이들의 경우 제품의 라벨에 “조미 매실 장아찌”라고 기재되어 있다. 이는 3일 정도 햇볕에 말린 과정을 거친 매실을 물에 담궈 염분을 감소시킨 뒤, 양념을 한 것이다. 저염 우메보시나 조미 우메보시는 염분을 적게 하여 저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짧은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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