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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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출생 1960년 1월 2일(1960-01-02) (54세)
도쿄 도 후추 시
국적 일본 일본
직업 만화가
활동 기간 1983년 ~ 현재

우라사와 나오키(浦沢直樹, 1960년 1월 2일 ~ )는 일본만화가이다.

생애[편집]

어려서부터 자신은 지극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했기에 만화가로서의 성공를 꿈꾸기보다는 경제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만화에 관심이 많이 있어서 소학관에 취직해 만화기자 같은 것을 해 보려고 면접을 보러 갔다, 편집자의 눈에 띄어 소학관 주체 공모전에 《Return!》이라는 작품으로 응모해 신인상 수상을 하게 되면서 만화가로 데뷔하게 된다.(1982년 소학관 신인 코믹 대상에서 데뷔) 이후 베트남 퇴역 군인이 전투 인스트럭트로 활약하며 범죄와 협박으로부터 의뢰인들을 보호하는 작품 《파인애플 아미》를 시작으로, 성공한 스포츠 만화의 패러디 《야와라!》, 《파인애플 아미》의 캐릭터를 발전시켜 남한테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강인한 사내를 창출해 낸 《마스터 키튼》, 어렸을 때부터의 관심사인 호러물의 스피드를 극한까지 밀어 부친 스릴러 만화 《몬스터》 등 일본 최고의 만화가 중의 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의 작품은 현재 만화 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주요 작품[편집]

*장편*

*단편*

*관련 책자*

*단편*

*화보*

수상 경력[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