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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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 (浦沢直樹, 1960년 1월 2일 ~ )는 일본만화가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깔끔한 그림체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서구적인 내용이 많다.

어려서부터 자신은 지극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했기에 만화가로서의 성공를 꿈꾸기보다는 경제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만화에 관심이 많이 있어서 소학관에 취직해 만화기자 같은 것을 해 보려고 면접을 보러 갔다, 편집자의 눈에 띄어 소학관 주체 공모전에 응모해 수상을 하게 된다. 이후 베트남 퇴역 군인이 전투 인스트럭트로 활약하며 범죄와 협박으로부터 의뢰인들을 보호하는 작품 파인애플 아미를 시작으로, 성공한 스포츠 만화의 패러디 야와라, 파일애플 아미의 캐릭터를 발전시켜 남한테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강인한 사내를 창출해 낸 마스터키튼, 어렸을 때부터의 관심사인 호러물의 스피드를 극한까지 밀어 부친 스릴러 만화 몬스터 등 일본 최고의 만화가 중의 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 뛰어난 장면전환 능력과 완벽한 연출을 자랑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은 고전적인 면과 현대적인 면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독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너무도 새로운 스타일이 아니면서도, 진부한 과거를 답습하는 스테레오타입의 한계를 극복한 점, 마치 영화의 이미지를 종이에 옮겨 놓은듯한 비주얼한 장면전환 등은 그를 아무리 읽어도 물리지 않는 현대 만화사의 거장으로 우뚝 서게 한다.

현재 만화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그 첫번째 작품은 20세기소년이다.[모호한 표현]

[편집] 주요 작품

*장편*

*단편*

[편집] 수상 경력

  • 1989년 제35회 쇼가쿠칸 만화상(야와라)
  • 1997년 제1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몬스터)
  • 1999년 제3회 데츠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몬스터)
  • 2000년 제46회 쇼가쿠칸 만화상(몬스터)
  • 2001년 제25회 고단샤 만화상(20세기소년)
  • 2002년 제6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20세기소년)
  • 제48회 쇼가쿠칸 만화상(20세기소년)
  • 2004년 제31회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전 최우수 장편상(20세기소년)
  • 2005년 제9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플루토)
  • 제9회 데츠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플루토)

[편집]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