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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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상

요한 마테손(Johann Mattheson, 1681년 - 1764년)은 독일 후기 바로크 작곡가, 음악 이론가, 작가, 외교관, 사전 편찬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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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탄생하고 사망했다. 1704년 자신의 오페라 클레오파트라를 연주하던 공연장에서 헨델을 살인 할 뻔하기도 했지만의 그와 절친한 친구였다.

부유한 세무 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건반 악기, 바이올린, 작곡, 성악을 두루 배웠다. 9살에 이미 교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오르간을 연주했으며, 함부르크 오페라의 합창단원이었다. 여자 파트를 부르다가, 변성기가 지난 후에는 테너로 옮겼고, 리허설을 지휘하고 오페라 작곡까지 하였다.

1706년부터는 정식 외교관으로 일했다.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고, 1809년에는 영국인과 결혼했다.

몇가지를 제외한 마테손의 모든 작품은 제2차세계대전후에 사라졌으나 1998년 아르메니아가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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