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네스 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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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네스 4세
요한네스 4세
Ιωάννης Δ΄ Δούκας Λάσκαρις
비잔티움 황제
(니케아 망명 제국)
재위 1258년 ~ 1261년
이전 황제 테오도루스 2세
다음 황제 미카일 8세

요하네스 4세 두카스 라스카리스 (그리스어: Ιωάννης Δ΄ Δούκας Λάσκαρις, 1250년 12월 25일1305년) 은 비잔티움 제국의 망명계승국중 하나인 니케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재위기간:1258년1261년)였다.

요한네스는 테오도루스 2세불가리아 출신의 옐리나(불가리아 차르 이반 아센 2세의 딸)의 아들로 태어나 8살때 아버지가 죽고 제위에 올랐다. 어린 나이여서 아버지 테오도루스 황제는 게오르기우스 무잘론을 섭정으로 앉히고 죽었는데 불과 며칠후 명망있는 장군인 미카일 팔라이올로구스가 궁정혁명을 일으켜 무잘론을 죽이고 섭정의 자리를 대신했고 급기야 공동황제에까지 올랐다.

1261년 미카일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하자 어린 요한네스는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돌아오지 못하고 미카일의 명령에 의해 실명되고 폐위되어 비티니아마르마라 해 다키비제 요새에 감금되었다. 이때 니케아에서는 가짜 요한네스 4세를 자칭하는 이들의 반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는 다키베제 요새에서 30년간 감금되었고 1305년 그곳에서 죽었다.

전 임
테오도루스 2세
니케아 황제
(미카일 8세와 공동황제)
1254년 - 1258년
후 임
미카일 8세 팔라이올로고스
(비잔티움 황제가 부활되어 계승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