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 쇼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Yokoi Shonan.jpg

요코이 쇼난(横井小楠, 1809년 ~ 1869년)은 일본 에도 바쿠후 말기와 메이지 유신 초기의 정치가,사상가,교육가이다.

1858년부터 7년동안 4차례에 걸쳐 에치젠의 영주 마쓰다이라 요시나가에게 초빙되어 후쿠이에 체류하면서, 《고쿠제산론》을 저술하여 개국통상,부국강병,무사도를 주장했다. 요시나가를 통해 바쿠후 정부의 정치에도 참여하여 바쿠후 개혁, 공무합체운동을 추진했다.